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것같아 무지 속상합니다

억울해 ㅠ2008.04.17
조회374

매일 톡만 즐겨보다가

작성하게 될쭐이야..

댓글에 힘을 얻고 싶어 글작성합니다

 

저는 인천에 조금한 kt파워텔에 근무하고잇는 직원입니다

원래 고객을 상대하는 일이기에

안좋은 일이 잇을때가 많은 직업이죠

머 고객상대로 들어온 건아닙니다..하지만 여기서 오래 일을 하다보니 언..3년

어느정도 직위도 생겻고 그러다보니

사장님 이외에 일은 제가 모두합니다

그러다보니 고객상대나 해지.가입.번호변경.요금제변경. 머 잘잘한것까지 제가다하고잇죠

 

억울한일은 끄저께 08.04월15일 화요일이엿습니다

 

아침부터 안좋은 전화만 대리점으로 계속오드라고요 근데 징크스가 아침에 그렇케

욕하고 그러는 전화가오면 하루죙일 그런전화만 오고 안좋은 일만 잇드라고요

 

그때부터 좀 기분이 안좋앗는데.

퇴근할때쯤 이엿습니다.

그날따라 일이 계속 밀려 7시가 넘어 퇴근을 하게되엇죠

마감을 하고 사장님께 마감보고를 하는데

돈이 1.450원이 비는 겁니다.

그래서 왜그런가 찾아봣더니

사장님께서 어제 해지건을 전진**(<-대리점)에서 처리를 하라고하고. 퇴근을 하셨다고

뒷일이 어떻케 처리되었는지 모른다고 그쪽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키는 대로. 전화를 햇죠

땔렐렐렐레..

"네 전진**입니다"

"네안녕하세요 *파워텔인데요..어제 해지건때문에 연락을 드렸는데.

그 고객님께 그돈을 돌려 드렸는지 아니면. 그쪽대리점에서 그돈을 받고 일처리를 안하셨는지..궁금해서 전화했습니다"

 

라고 하려고 햇지만 다듣지도 않으시고 하시는말씀..

"당신네 대리점 고객은 당신들이 챙겨.왜 우리대리점에 전화를해!!"

하는겁니다 ;; 조금 어이가 없었죠..

하지만 머 그쪽대리점도 안좋은 일이잇엇나보다 그냥 내일 물어봐야되겟다

하고 참고 잇엇죠

그냥 넘어가고 다른일을 공과계설명을 모두드리고 퇴근을 할려는 찰라

전화벨이울리드라고요

"우리 전진**대 아 진짜 기분나빠서 다른일도못하겟도 짜증나네!!

오 ㅐ우리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당신이 먼데 날 기분나쁘게해??!!!"

라는겁니다....-_-;;;;.......

그리고 또 그쪽대리점의 특기가 지말만 하고 전화끈키..-_-;;쩝..

또참앗습니다

 

퇴근을 했죠..

조금 화가나드라고요

 

근데.. 대리점들끼리 서로 인천 대리점들인데

앞으로 계속 마주칠테고 서로 안좋은 일이잇음 좋케하고끝내야 하지않습니까?

그래서 나가서 제핸드폰으로 전화를햇죠

"저, *파워텔 여직원인데요.."

"아 왜전화질이야..!!!!"뚜뚜뚜...(<-또끈엇습니다;;쟤얘기는 듣지도않코..)

전솔직히 왜 화가낫는지도..왜 내가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고 잇는상태에서

끈겻나?

하는생각이들드라고요

그래서 다시전화를햇죠

 

사장님이 받으라고요 남자사장이

"저 *파워텔 여진원인데요.."

"이 ㅆ   ㅣ발년아 왜 전화질이야 니 디질래 아나 신발 이런썅년이잇나.."

그때 저는 할말이 하나밖에 없엇습니다..

"어머..어머....;;"

 

그리고 집으로 왓는데 너무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엄마가 묻드라고요

왜우냐고..

속상할까바 말안하고잇엇는데

말할곳도 없고 그냥 말해버렸습니다.

엄마도 우시드라고요..

저희 어무니가 저 욕먹고 일다니라고 낳으신건아니지않습니까?

 

억울합니다

저..왜욕먹은건가요?? -_- ;;

 

어떻케 해결해야하는건가요?

 

해결책좀 찾아주세요..ㅠㅠ

억울해서 잠도안오고 밥도목먹고있습니다.....

복수할수잇는 방법없을까요?

억울해서 살수가 없습니다..ㅠㅠ

 

그쪽은 아직도 자기네가 멀 잘못햇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솔직히 대리점 여직원이라고 우습게 보고 더그런건아닐까요??

 

잘낫다고

웃으면서 생활하고잇는 그대리점 밟아 놓코 싶습니다.

 

 

제 일이 일인지라 그렇케 고객상대를 많이 햇는데

이번건은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것같아 무지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