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이 얼릉 27살이 됬음 했는데 벌써 28살이 되버렸네용.. 그리고 무덤파고 들어가기(?)를 무려 한달하고도 하루를 남겨 놓고 있는 이 시점에서 겨런말이져..^^;; 참 고달프게 20대를 보냈는데 그래도 나를 즐겁해 주는건 딱 하나밖에 없더이다... 우리..강쥐..콩이랍니돠.. 시집갈때 델꾸 갈려고 하는데 자꾸 울 엄니 반대합니다.. 집에서 개냄시 난다고.. 우째야 쓰까나... 신랑 될사람...겨런을 포기하더라도 콩이는 내가 꼭 델꾸 산다고 해떠니만... 개보다 못한 대접 받는다고 땅파고 들어간다네여.. 아무래도 버겁더라도 신랑과 콩이 제가 다 감당해야될거 같아용.. ㅎ ㅔㅎ ㅔ... 걍...겨런식 조금 앞두고...20대 방에 와서 주절주절 함 해보고 감돠.. 제 글을 읽는 님덜...행복하세용..
내 나이 28짤~
어릴때부터 꿈이 얼릉 27살이 됬음 했는데 벌써 28살이 되버렸네용..
그리고 무덤파고 들어가기(?)를 무려 한달하고도 하루를 남겨 놓고 있는 이 시점에서
겨런말이져..^^;;
참 고달프게 20대를 보냈는데 그래도 나를 즐겁해 주는건 딱 하나밖에 없더이다...
우리..강쥐..콩이랍니돠..
시집갈때 델꾸 갈려고 하는데 자꾸 울 엄니 반대합니다..
집에서 개냄시 난다고..
우째야 쓰까나...
신랑 될사람...겨런을 포기하더라도 콩이는 내가 꼭 델꾸 산다고 해떠니만...
개보다 못한 대접 받는다고 땅파고 들어간다네여..
아무래도 버겁더라도 신랑과 콩이 제가 다 감당해야될거 같아용..
ㅎ ㅔㅎ ㅔ...
걍...겨런식 조금 앞두고...20대 방에 와서 주절주절 함 해보고 감돠..
제 글을 읽는 님덜...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