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대체 노출을 하는 이유가뭡니까??

짜증나2008.04.17
조회145,164

강아지 때문에 말 드럽게 많네~피해 아무것도 주지 안았다고요

말끼들을 못알아 듣네 짜증나게 개옷쳐 입히고 털갈이 시즌이라서 얼마전에 털한번

싹밀었구요 날릴털 없고 개옷쳐 입혀났더니 날릴털 있어도 안날리겠고

사람들 안물어 뜯었고 똥오줌을 쳐 싸논것도 아니거든요~~

쥐약 쳐 먹은 개마냥 미친듯이 돌아댕기지도 안고 한자리에서 가만히 있었고

피해 쳐 줄상황이면

나도 안델꼬 안다고요 그리고 강아지 때문에 일부로 야외에서 먹었고요

거참 쓸데 없이 이야기랑 상관없이 개갖고 썡쑈들을 해요 아주 그냥 개티즌들 짜증나

여기서 개티즌은 님들한테 하는 소리가 아니라 어제 강아지 데리고 치킨집 갔다고

말을 아주 심하게 하신분들이 있어서 그 분들한테 한 소리입니다~~+_+

나도 싸이~+_+      

http://www.cyworld.com/wuwear

------------------------------------------------------------------------------

 

 

삼일전 일이였습니다 부모님이랑 치킨집에서 치킨에 맥주 한잔 먹고 있었는데

 

제 나이 또래의 여자분들 2명이서 같이 오는겁니다 한명은 무지 짧은 치마를 입고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때 당시 가족들이랑 있어서 저희 강아지까지 같이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강아지한테 치킨 주려고 살점을 뜯어서 맥이고 다시 맥주 한잔 마시고

 

대화하다 그냥 강아지얼굴이 한번 보고 싶어서 다시 봤거든요 강아지가 당연히

 

저보다 키가 작으니깐 밑으로 봐야할거 아닙니까? 봤더니 순간 앞테이블 여성이

 

움찔 하더니 웃옷을 얼른 벗어 자기 다리를 감추는겁니다. 그 순간 부터 좀 찜찜하게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그거 볼라 그런것도 아니였고 솔직히 뭐 볼거 있는 그런 여자도

 

아니였고  대신 시선이 약간 그쪽 비슷하게 갔으니깐 오해를 할만도 하겠다 하고

 

그냥 별생각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때 부터 시작되는겁니다 지들둘이 떠들라면 떠들지

 

갑자기 저희 부모님있는데까지 다 들리게 얘기 하는겁니다

 

"야! 그렇니깐 너무 짧은거 입지 말라 그랬자나@@!남자들이 자꾸 처다봐도 넌 괜찮냐??""

 

"난 저렇게 막 뚤어지게 볼줄 몰랐지!!아짜증나!!"하면서 순간 시선이 저에게 머뭇

 

그때 그 시선을 눈치챈 우리 부모님 갑자기 4명의 시선이 저에게 쏠리고 있었습니다 ㅠㅠ

 

거기다 대고 내가 본거 아니에요! 하고 말하면 더 이상할꺼 같아서 태연한척 왜???

 

하고 말했드니 우리 아버지가 웃기 시작하십니다. 역시 오해를 하고 계셨던것이죠

 

어머니는 저 처럼 창피해 하시고 빨리 마시고 나가잡니다. 무슨 죄를 지었다고 아무튼

 

모처럼의 가족들끼리 대화하는 시간에 이상한 여자들 만나서 무안당하고 오해를 사서

 

결국엔 금방 그 자리가 깨졌지요. 아버지는 뭐 같은 남자니깐 웃으면서 넘어간다 쳐도 같이

 

민망해 하는 어머니를 보니 느낌 이상하더군요. 제발 좀 짧은 치마 입었으면

 

알아서 처음부터 가리던지 볼것도 없으면 입지를 말든지 앞으로 저 같은 피해자가 안발생했으면

 

좋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