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 분의 1이며 반지름은 지구의 4분의 1입니다. 이 비율은 명왕성의 이상한 위성 카론을 제외하면 ( 명왕성과 카론은 사실상 이중 행성계를 구성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 태양계에서 가장 큰 것입니다. 게다가 비교적 태양의 중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목성 안쪽의 행성들 중 제대로 된 달을 가진 것은 지구 뿐입니다. 달처럼 무거운 천체는 생성과정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돌기보다는 태양의 중력권에 끌려 들어가 하나의 행성이 되어 버리기 십상인 탓입니다.
알려진 바 대로 수성과 금성은 달이 없으며, 지구의 반 정도 크기인 화성의 위성 들인 데이모스와 포보스는 반지름이 6~8 Km에 불과한 돌덩입니다. 그에 반해 달의 반지름은 1738Km 로서 데이모스의 200배가 넘을 뿐더러 1150Km 인 명왕성보다도 훨씬 큽니다! 수성 역시 2439 Km 로 달보다 별로 크지도 않습니다.
우리 지구의 크기에 걸맞는 달은 그 무게와 중력을 고려했을때 기껏해야 반지름 20 Km 수준 정도가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진 달의 반지름은 실로 그 90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반지름 90배는 체적으로 계산하면 V=4/3πr3 이므로 약 73만배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이처럼 지구는 있을 법 한 달의 크기보다 부피가 73만배나 더 큰 괴물을 데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크다는 말이 실감이 나실 것입니다.
이런 거대한 달이 연약한 지구 궤도에 묶여 돌고 있다는 사실은 설명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달이 원래 태양을 도는 별개의 행성이었는데 수억년 전에 우연한 사건으로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역시, 목성같이 큰 행성도 아닌 불과 반지름 네배의 지구 중력에 거대한 달이 묶여버렸다는 점에서 앞서와 유사한 크기 문제가 발생되고 맙니다. 더우기 이런 일이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물리적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확률은 수백만분의 일도 되지 않습니다.
두번째 입니다.
지구상에서 보는 달과 해의 크기가 똑같다는 사실도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불가사의한 면이 있습니다. 물론 해는 달에 비해 400배나 크지만, 이상하게도 거리 역시 정확히 400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 결과 지구에서 보는 크기, 즉 시지름은 약 30도로서 서로 일치하는 것입니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려버리는 개기 일식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다양하기 그지없는 거대한 규모의 천체 현상속에서 이런 우연의 일치가 일어날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이같은 동일한 겉보기 크기 덕택에 인류의 심리 속에서 달은 태양과 동등한 무게를 지닌 채 밤과 음의 상징물로서 인식되었고, 그 결과 고대 동양의 음양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음양을 서로 균형을 이루는 힘으로 인식하고 그 조화를 통해 우주 만물의 생성과 소멸을 해석하는 이 독특한 철학은 우리 인류가 작은 위성 둘을 거느린 화성에 살았다면 생겨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문명은 사실상 달의 거대한 크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세번째 입니다.
달의 진동입니다.
달에서는 매달 지진에 가까운 진동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지구 중력이 달에 미치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이해해되고 있으나 특이한 점은 매달 같은 시간에 매우 규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달이 지구에 대한 근접점에 도달하기 닷새 전에 첫 소리가 나며 사흘 전에 또다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시계추처럼 정확한 간격으로 일어 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순히 중력에 의한 진동으로는 설명되지 못하는 이상 현상입니다.
그 보다 더 특이한 것은 달에서 일어나는 진동의 스타일입니다. NASA 에서 달 표면에 약간의 충격을 일으켜 그 진동을 지진계로 기록한 결과, 뜻밖에도 그 진동이 3시간이 넘게 계속되었을 뿐 아니라 형태 역시 작은 진동에서 점점 커져 극한점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등 지구에서의 지진 형태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진동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큰 종을 치는 것입니다. 에밀레 종 치는 걸 보신 분은 알겠지만, 종의 한 지점을 적당한 힘으로 두들기면 그 진동이 종의 재질과 형태에 따라 점점 증폭되어 울림이 오랫동안 안정된 상태로 계속되게 됩니다.
종이던 뭐던 이런 식의 진동이 있을려면 반드시 한가지 전제가 따라줘야 한다. 그 물체의 속이 비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네번째 입니다..
달의 크레이터들입니다..
첫 번째 사진을 보면, 가장자리가 돌출해 나온 것은 같지만 그 안쪽의 면은 마치 검은 거울처럼 반질반질한데다가 움푹하지도 않고 편평한것 처럼 비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편평하다기 보다는 달의 곡면에 맞게 약간 불룩하다는 말이 타당하겠지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달에는 대기가 없으므로 바람의 풍화작용도 없고, 따라서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난다 해도 지면이 물이나 모래 표면처럼 매끈하게 깎일 수는 없습니다. 사실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달의 크레이터가 운석공이 아닌 용암이 분출한 화산공이라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매끈한 지면이 바로 용암이 녹아 만들어진 현무암 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화산공이라기에는 너무나 큰 크레이터의 크기 등 각종 문제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학계의 의견이 엇갈리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자들이 달에는 화산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제가 알기론요..
게다가 이 크레이터들은 단순히 반들반들할 뿐 아니라 깊이도 너무 얕습니다. 너비가 백킬로가 넘는 크레이터들의 깊이가 불과 3,4 킬로밖에 되지 않고, 달에서 제일 커서 지름이 300킬로미터에 달하는 가가린 크레이터도 그 깊이는 6.5 킬로미터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한편 현재 지구상에서 발견된 제일 큰 운석 크레이터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캐니언 다이애블로 근방에 있는 베린저 크레이터로서 구덩이의 지름은 1.2km이고 깊이가 175m입니다. 가가린 크레이터에 비한다면 그 너비는 겨우 250분의 1일 뿐인데 깊이는 37분의 1로서 상대적으로 지구의 크레이터쪽이 훨씬 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에서 우리는, 달 지표 아래에 운석 충돌의 힘에도 견딜 수 있는 매우 단단한 물질이 있어서 땅이 깊이 파헤쳐지는 것을 막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애리조나주의 베린저 크레이터만 해도 충돌시 파워가 30메가톤의 수소폭탄과 맞먹는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너비가 그 250배인 가가린에 떨어진 운석의 힘은 어느정도였겠습니까? 그리고 이 힘을 커버할 재질이라면 얼마나 강력한 물질일까요...
다섯 번째 입니다.
달에서 찍혔다는 사진들.... 이것들은 인터넷상에 돌아 다니는 UFO사진들처럼 가짜 일수도 있지만.. 혹시나 해서 의문을 갖습니다.. 일부는 나사 직원들이 폭로한 것이라고도 하네요..
위 사진은 달에서 찍힌 15킬로미터 높이의 성 형태의 구조물로서, 이른바 'Castle' 이라고 불리웁니다.
이것은 달에 존재한다는 약 2.5Km 높이의 돔으로, 전직 나사 직원이 폭로한 것입니다.
이 사진에도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잘 모르시겠다면 오른쪽 상단을 봐주세요.
아무도 백프로 정의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달 표면에 자연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흔히 이야기는 시가형 UFO 와 형태상으로 무척 닮아 있지 않은가 말입니다.
달 탐사선이 달표면으로 내려가는 장면을 모선에서 잡은 사진. 아래의 돔 형태 지형을 눈여겨 보세요
영국의 실베리 힐.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유적중 하나이자 인공 건축물로 주류 학계에서도 공인하고 있습니다.
두개의 사진이 너무 비슷해요.. 우연이 일치일수도 있지만.. 달의 돔지역 형태가 인공으로 만든건 아닐까요? 의문이 생깁니다.
물론 이 사진들이 모두 조작이거나 거짓이고 착각이라고 말해 버린다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근거가 '달에 그런게 있을리 없다' 라는 막연한 생각에서라면 그건 문제입니다. 왜냐면 '그런게 있을리 없는 달' 이라는 사고방식이 바로 우리가 어려서부터 받아온 교육에 의한 단편적인 지식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달에 대해 뭘 그리 많이 알고 있습니까? 극히 일부 지역에 사람이 몇번 갔다온 것과 망원경의 관측 결과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 정보의 대부분은 미국 정부의 통제하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한번 거르고 나서 던져주는 나머지 정보를 통해서만 달에 대해 알수 있을 뿐입니다. 이런 제한된 지식만으로 무얼 단정할 수 있겠습니까?
여섯 번째 입니다.
천문학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 마야인들, 이른바 홍수 이전 시대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연대기에는 달에 대한 언급이 한마디도 없습니다. 오히려 밤하늘에 빛나는 존재로 상정된 것은 조그마한 금성이었습니다. 남아프리카 부시맨족의 신화도 홍수 이전에는 밤하늘에 달이 보이지 않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펠로폰네스에 있었다는 전설상의 국가 '아르카디아'의 구전에 따르면 홍수 이전에는 걱정과 슬픔을 모르는 천국같은 세상이 있었으며 달은 홍수 후에나 나타났다고 합니다. 유명한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의 감독관이었던 아볼로니우스는 기원전 3세기에 "과거에는 지구의 하늘에서 달을 볼 수 없었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핀란드의 서사시 '칼레왈라' 와 남아메리카의 전설은 대홍수 등 우주 대 격변의 원인이 달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과연 우매한 고대인들의 헛소리에 지나지 않을까요?
한가지 더. 알다시피 아직까지도 달은 불길함, 공포, 사악함, 늑대인간, 정신이상 ( 영어의 lunatic(광기)이란 단어는 달을 뜻하는 라틴어의 luna 에서 직접 파생된 것입니다 ) 을 상징합니다. 이런 달에 대한 야릇한 이미지야말로 달이 나타나던 시기에 지구상에 있었던 파국적인 사태 ( 아마도 대홍수) 와 연관되어 인류의 무의식속에 각인된 것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달에 대한 미스테리
어떤분께서 쓰신내용을 퍼왔습니다
첫번째 입니다.
달은 지구의 위성이기에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 분의 1이며 반지름은 지구의 4분의 1입니다. 이 비율은 명왕성의 이상한 위성 카론을 제외하면 ( 명왕성과 카론은 사실상 이중 행성계를 구성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 태양계에서 가장 큰 것입니다. 게다가 비교적 태양의 중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목성 안쪽의 행성들 중 제대로 된 달을 가진 것은 지구 뿐입니다. 달처럼 무거운 천체는 생성과정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돌기보다는 태양의 중력권에 끌려 들어가 하나의 행성이 되어 버리기 십상인 탓입니다.
알려진 바 대로 수성과 금성은 달이 없으며, 지구의 반 정도 크기인 화성의 위성 들인 데이모스와 포보스는 반지름이 6~8 Km에 불과한 돌덩입니다. 그에 반해 달의 반지름은 1738Km 로서 데이모스의 200배가 넘을 뿐더러 1150Km 인 명왕성보다도 훨씬 큽니다! 수성 역시 2439 Km 로 달보다 별로 크지도 않습니다.
우리 지구의 크기에 걸맞는 달은 그 무게와 중력을 고려했을때 기껏해야 반지름 20 Km 수준 정도가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진 달의 반지름은 실로 그 90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반지름 90배는 체적으로 계산하면 V=4/3πr3 이므로 약 73만배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이처럼 지구는 있을 법 한 달의 크기보다 부피가 73만배나 더 큰 괴물을 데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크다는 말이 실감이 나실 것입니다.
이런 거대한 달이 연약한 지구 궤도에 묶여 돌고 있다는 사실은 설명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달이 원래 태양을 도는 별개의 행성이었는데 수억년 전에 우연한 사건으로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역시, 목성같이 큰 행성도 아닌 불과 반지름 네배의 지구 중력에 거대한 달이 묶여버렸다는 점에서 앞서와 유사한 크기 문제가 발생되고 맙니다. 더우기 이런 일이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물리적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확률은 수백만분의 일도 되지 않습니다.
두번째 입니다.
지구상에서 보는 달과 해의 크기가 똑같다는 사실도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불가사의한 면이 있습니다. 물론 해는 달에 비해 400배나 크지만, 이상하게도 거리 역시 정확히 400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 결과 지구에서 보는 크기, 즉 시지름은 약 30도로서 서로 일치하는 것입니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려버리는 개기 일식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다양하기 그지없는 거대한 규모의 천체 현상속에서 이런 우연의 일치가 일어날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이같은 동일한 겉보기 크기 덕택에 인류의 심리 속에서 달은 태양과 동등한 무게를 지닌 채 밤과 음의 상징물로서 인식되었고, 그 결과 고대 동양의 음양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음양을 서로 균형을 이루는 힘으로 인식하고 그 조화를 통해 우주 만물의 생성과 소멸을 해석하는 이 독특한 철학은 우리 인류가 작은 위성 둘을 거느린 화성에 살았다면 생겨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문명은 사실상 달의 거대한 크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세번째 입니다.
달의 진동입니다.
달에서는 매달 지진에 가까운 진동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지구 중력이 달에 미치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이해해되고 있으나 특이한 점은 매달 같은 시간에 매우 규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달이 지구에 대한 근접점에 도달하기 닷새 전에 첫 소리가 나며 사흘 전에 또다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시계추처럼 정확한 간격으로 일어 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순히 중력에 의한 진동으로는 설명되지 못하는 이상 현상입니다.
그 보다 더 특이한 것은 달에서 일어나는 진동의 스타일입니다. NASA 에서 달 표면에 약간의 충격을 일으켜 그 진동을 지진계로 기록한 결과, 뜻밖에도 그 진동이 3시간이 넘게 계속되었을 뿐 아니라 형태 역시 작은 진동에서 점점 커져 극한점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등 지구에서의 지진 형태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진동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큰 종을 치는 것입니다. 에밀레 종 치는 걸 보신 분은 알겠지만, 종의 한 지점을 적당한 힘으로 두들기면 그 진동이 종의 재질과 형태에 따라 점점 증폭되어 울림이 오랫동안 안정된 상태로 계속되게 됩니다.
종이던 뭐던 이런 식의 진동이 있을려면 반드시 한가지 전제가 따라줘야 한다. 그 물체의 속이 비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네번째 입니다..
달의 크레이터들입니다..
첫 번째 사진을 보면, 가장자리가 돌출해 나온 것은 같지만 그 안쪽의 면은 마치 검은 거울처럼 반질반질한데다가 움푹하지도 않고 편평한것 처럼 비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편평하다기 보다는 달의 곡면에 맞게 약간 불룩하다는 말이 타당하겠지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달에는 대기가 없으므로 바람의 풍화작용도 없고, 따라서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난다 해도 지면이 물이나 모래 표면처럼 매끈하게 깎일 수는 없습니다. 사실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달의 크레이터가 운석공이 아닌 용암이 분출한 화산공이라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매끈한 지면이 바로 용암이 녹아 만들어진 현무암 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화산공이라기에는 너무나 큰 크레이터의 크기 등 각종 문제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학계의 의견이 엇갈리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자들이 달에는 화산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제가 알기론요..
게다가 이 크레이터들은 단순히 반들반들할 뿐 아니라 깊이도 너무 얕습니다. 너비가 백킬로가 넘는 크레이터들의 깊이가 불과 3,4 킬로밖에 되지 않고, 달에서 제일 커서 지름이 300킬로미터에 달하는 가가린 크레이터도 그 깊이는 6.5 킬로미터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한편 현재 지구상에서 발견된 제일 큰 운석 크레이터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캐니언 다이애블로 근방에 있는 베린저 크레이터로서 구덩이의 지름은 1.2km이고 깊이가 175m입니다. 가가린 크레이터에 비한다면 그 너비는 겨우 250분의 1일 뿐인데 깊이는 37분의 1로서 상대적으로 지구의 크레이터쪽이 훨씬 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에서 우리는, 달 지표 아래에 운석 충돌의 힘에도 견딜 수 있는 매우 단단한 물질이 있어서 땅이 깊이 파헤쳐지는 것을 막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애리조나주의 베린저 크레이터만 해도 충돌시 파워가 30메가톤의 수소폭탄과 맞먹는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너비가 그 250배인 가가린에 떨어진 운석의 힘은 어느정도였겠습니까? 그리고 이 힘을 커버할 재질이라면 얼마나 강력한 물질일까요...
다섯 번째 입니다.
달에서 찍혔다는 사진들.... 이것들은 인터넷상에 돌아 다니는 UFO사진들처럼 가짜 일수도 있지만.. 혹시나 해서 의문을 갖습니다.. 일부는 나사 직원들이 폭로한 것이라고도 하네요..
위 사진은 달에서 찍힌 15킬로미터 높이의 성 형태의 구조물로서, 이른바 'Castle' 이라고 불리웁니다.
이것은 달에 존재한다는 약 2.5Km 높이의 돔으로, 전직 나사 직원이 폭로한 것입니다.
이 사진에도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잘 모르시겠다면 오른쪽 상단을 봐주세요.
아무도 백프로 정의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달 표면에 자연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흔히 이야기는 시가형 UFO 와 형태상으로 무척 닮아 있지 않은가 말입니다.
달 탐사선이 달표면으로 내려가는 장면을 모선에서 잡은 사진. 아래의 돔 형태 지형을 눈여겨 보세요
영국의 실베리 힐.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유적중 하나이자 인공 건축물로 주류 학계에서도 공인하고 있습니다.
두개의 사진이 너무 비슷해요.. 우연이 일치일수도 있지만.. 달의 돔지역 형태가 인공으로 만든건 아닐까요? 의문이 생깁니다.
물론 이 사진들이 모두 조작이거나 거짓이고 착각이라고 말해 버린다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근거가 '달에 그런게 있을리 없다' 라는 막연한 생각에서라면 그건 문제입니다. 왜냐면 '그런게 있을리 없는 달' 이라는 사고방식이 바로 우리가 어려서부터 받아온 교육에 의한 단편적인 지식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달에 대해 뭘 그리 많이 알고 있습니까? 극히 일부 지역에 사람이 몇번 갔다온 것과 망원경의 관측 결과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 정보의 대부분은 미국 정부의 통제하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한번 거르고 나서 던져주는 나머지 정보를 통해서만 달에 대해 알수 있을 뿐입니다. 이런 제한된 지식만으로 무얼 단정할 수 있겠습니까?
여섯 번째 입니다.
천문학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 마야인들, 이른바 홍수 이전 시대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연대기에는 달에 대한 언급이 한마디도 없습니다. 오히려 밤하늘에 빛나는 존재로 상정된 것은 조그마한 금성이었습니다. 남아프리카 부시맨족의 신화도 홍수 이전에는 밤하늘에 달이 보이지 않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펠로폰네스에 있었다는 전설상의 국가 '아르카디아'의 구전에 따르면 홍수 이전에는 걱정과 슬픔을 모르는 천국같은 세상이 있었으며 달은 홍수 후에나 나타났다고 합니다. 유명한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의 감독관이었던 아볼로니우스는 기원전 3세기에 "과거에는 지구의 하늘에서 달을 볼 수 없었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핀란드의 서사시 '칼레왈라' 와 남아메리카의 전설은 대홍수 등 우주 대 격변의 원인이 달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과연 우매한 고대인들의 헛소리에 지나지 않을까요?
한가지 더. 알다시피 아직까지도 달은 불길함, 공포, 사악함, 늑대인간, 정신이상 ( 영어의 lunatic(광기)이란 단어는 달을 뜻하는 라틴어의 luna 에서 직접 파생된 것입니다 ) 을 상징합니다. 이런 달에 대한 야릇한 이미지야말로 달이 나타나던 시기에 지구상에 있었던 파국적인 사태 ( 아마도 대홍수) 와 연관되어 인류의 무의식속에 각인된 것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내용은,,,, 달은 외계인이 만든 인공위성이거나
고대인이 만든 인공위성이란는 얘기 입니다
그런데 거의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구의내용을 퍼뜨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사람들이 이런거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니깐요^^
아무튼 재밌어 보여서 어떤분이 쓰신거 퍼온거에용
재밌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