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싫어....

어머니도 여자다.2008.04.17
조회305

안녕하십니까.

 

32살에 회사생활에 쩌들어 살고있는 신체 건강한 남성입니다.

 

제가 오늘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리게됀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요사이 톡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시댁에 대한불만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리플들은 더심하고요


시자 들어간것들이랑 말도 섞지 말라느말도 있고


시어머니를 ㅁㅊㄴ 이라는 개념 없는 리플도 있더군요


만약에 자기 친부모님이 그랬으면 자기 부모님한테도 ㅁㅊㄴ 이럴까요?


절대 안그러지요


자기 부모가 아닌 남의 부모란 생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쓸수있는 말이지요


요사이 여성들을 보면 시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들계신거 같은데


특히 시어머니에 대한 아주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고 계신듯한데


꼭 시어머니와 같이 산다고 힘들다는 법은 없습니다.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 도 있는거지요.


그런것도 이해할 자신이 없으면 그냥 결혼하지 마시고 혼자살기를 추천드려요


아님 남자를 처음 만날때 자기는 시어머니랑 같이 못산다고 못을밖고 만나던가


왜 연애할때는 상관없다는 것처럼 행동하다


결혼할때가 돼면 이야기를 하는지 여자들은 자기들만 힘든줄 아는데 남자도 그런문제로 스트레스 무지받거든요


남자들은 대부분 어머니가 연새드시고 기력이 없으시면 모시고 살아야하겠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것이 의무는 아니지만 자신을 지금껏 공부시켜주시고 키워주신 은혜에 대한 최소한에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만약에 그런한 생각도 없이살면 그게 사람입니까


그러나 요새 여자들은 그런 생각을 이해를 안할려 합니다.
 

오로지 자기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주의적인 생각들만 하고 가식덩어리들 같다고 느껴지네요.

 

만약에 남동생이나 오빠가 있는데 결혼할때 부인될 여자가 자기는 죽어도 홀어머니를

 

못모시고 살겠다고 하면 가만있을까요?

 

여자들분 한번 진진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하나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어머니도 소중한 만큼 남의 어머니도 소중하다고....

 

 

 

너무 두서없이 길게 썼네요..

그냥 제생각을 쓴것이니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