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효 ㅡ.ㅡ;

witch2008.04.17
조회242

일하구 있습니다..

다른 날보다 늦게 퇴근하궁..

것두 모자라 집으로 일감을 싸들구 왔습니다.

사무실에 더 이상 있기가 너무 싫어서.. 그냥 싸들고 왔습니다.

일은 마무리 지어야겠궁..

사무실에선 점점 짜증만 더해가구...

그래서.. 집으로 일감을 가져왔는데.. 이거참...

또 꾀가 나네요...

이럴 떄 누군가가.. 옆에서 응원이라구 해주면.. 좋으련만..

에궁~~!

오늘따라 전화기가 잠잠하네요...

다른날은 잘 때두 울려대서 시끄럽구, 짜증시렵더니 말입니다.

흠...

삼공방에서 잠깐의 외도(?)를 하구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전 먹구 살려구 또 일하러 갑니다...

...에효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