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즈음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6년째 연애중이구요~ 남자는 서울쪽 여자는 부산 있고요 첨부터 장거리연애한건 아니구 2년 전부터 ㅎ 같이 부산있으면서 데이트 할때 남친 부모님 몇번 만나뵌적은 있는데.. 정식으로 인사 드리는건 담달 할 예정입니다..최근2년넘도록 뵌적없네요..^^'; 막상 인사드릴 생각하니 벌써부터 막 걱정~ 이되네요.ㅠ 성격이 싹싹하지가 못해요..어른들 한데, 더군다나 시부모님되실 분.. 남친이 그럽니다.. 엄마가 직접 말하길~여우같은 며느리가 좋다고.. 말도 많이 하고~ 이거해요 저거해요~ 적극적인 여자가 좋다고... 남친통해 듣기로는 엄마가 완전 명랑 쾌활하신데.. 아~ 정말 미치겟어욧.. 남친앞에서야 말많이 하고 까불기도 하지만.. 시부모님 앞에서는....도저히 자신없습니다 시할머니도 뵌적있는데 넘 무섭던데 ㅠㅠ성격이 보통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여우는 커녕.. 부모님앞에서 얼음 되있음 어쩌나 고민이예요 ㅠ
여우같은 며느리?? ㅠㅠ
내년 봄 즈음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6년째 연애중이구요~ 남자는 서울쪽 여자는 부산 있고요
첨부터 장거리연애한건 아니구 2년 전부터 ㅎ
같이 부산있으면서 데이트 할때 남친 부모님 몇번 만나뵌적은 있는데..
정식으로 인사 드리는건 담달 할 예정입니다..최근2년넘도록 뵌적없네요..^^';
막상 인사드릴 생각하니 벌써부터 막 걱정~ 이되네요.ㅠ
성격이 싹싹하지가 못해요..어른들 한데, 더군다나 시부모님되실 분..
남친이 그럽니다.. 엄마가 직접 말하길~여우같은 며느리가 좋다고.. 말도 많이 하고~
이거해요 저거해요~ 적극적인 여자가 좋다고... 남친통해 듣기로는 엄마가 완전 명랑 쾌활하신데..
아~ 정말 미치겟어욧.. 남친앞에서야 말많이 하고 까불기도 하지만..
시부모님 앞에서는....도저히 자신없습니다
시할머니도 뵌적있는데 넘 무섭던데 ㅠㅠ성격이 보통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여우는 커녕.. 부모님앞에서 얼음 되있음 어쩌나 고민이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