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적으로 실제로 다녀온 사람에 따끈한 얘긴데요 진짜로 그런술집이 존재할까 제눈으로 직접 보질 못해서 의문이 갑니다만..... 이 언니 아는 오빠가 그냥 단란주점인줄만 알고 어느 술집을 데려갔댑니다 헌데 종업원들이 다 노브라에 망사티만 입고 있고 밑에는 간신히 천으로만 가리고 있더랍니다 기본 5만원이라는데 한명 와서 앉는 종업원에 나이는 대략 4~50대 같은데... 그 아는오빠(40대) 옆에 간신히 달랑대던 천을 벗어버리고 앉고 술시중을 들고.... 어느놈이 그 모습을 보고 술만 먹겠습니까.... 취한 오빠는 앞에 이 언니를 놔두고도 허벅지며 거시기를 더듬고 손가락으로까지 재미를 보고 있더랍니다....... 남자옆에끼고 다리를 들어 거시기를 벌려서 보여주고 헤~~~웃고...(약먹어었을까요...??) 글구 이 남자 한다는소리가 자기 하고싶으니까 이 언니보고 가라구..... 주변을 둘러보니 쇼파에서들 구석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더랍니다 거시기 동한사람들 여관갈 필요없이 즉석해결.......이 언니 기가막혀서 더 심한꼴 안보려고 뛰쳐나왔다고는 하는데 요즘세상에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합법적인건 아닐텐데..... 진짜 이런술집이 있는게 사실이긴 한겁니까??? 나중에 그 남자 거기서 돈100넘게 쓰고 나왔다고 하더랍니다.... 누구 남편인지..... 남자는 돈여유만있으면 타락하기 참 쉬운 세상인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단속들 잘하시길....
이상한 술집...
진짜로 그런술집이 존재할까 제눈으로 직접 보질 못해서 의문이 갑니다만.....
이 언니 아는 오빠가 그냥 단란주점인줄만 알고 어느
술집을 데려갔댑니다
헌데 종업원들이 다 노브라에 망사티만 입고 있고 밑에는 간신히 천으로만 가리고 있더랍니다
기본 5만원이라는데 한명 와서 앉는 종업원에 나이는 대략 4~50대 같은데...
그 아는오빠(40대) 옆에 간신히 달랑대던 천을 벗어버리고 앉고 술시중을 들고....
어느놈이 그 모습을 보고 술만 먹겠습니까....
취한 오빠는 앞에 이 언니를 놔두고도 허벅지며 거시기를 더듬고 손가락으로까지 재미를 보고 있더랍니다.......
남자옆에끼고 다리를 들어 거시기를 벌려서 보여주고 헤~~~웃고...
(약먹어었을까요...??)
글구 이 남자 한다는소리가 자기 하고싶으니까 이 언니보고
가라구.....
주변을 둘러보니 쇼파에서들 구석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더랍니다
거시기 동한사람들 여관갈 필요없이 즉석해결.......이 언니 기가막혀서 더 심한꼴 안보려고
뛰쳐나왔다고는 하는데
요즘세상에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합법적인건 아닐텐데.....
진짜 이런술집이 있는게 사실이긴 한겁니까???
나중에 그 남자 거기서 돈100넘게 쓰고 나왔다고 하더랍니다....
누구 남편인지.....
남자는 돈여유만있으면 타락하기 참 쉬운 세상인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단속들 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