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온에 글은 처음 써보내요 항상 보기만했는데 전 24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제가 3월 말즘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더랬죠.. 처음에 간호사 누나들이 링겔 놔주고 주사 놔주고 그때까진 별 생각안했습니다. 모 2틀 지나니깐 자연스럽게 친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말 몇번 걸고 친해지고 번호도 알게되고 사건은 그날이였습니다. 번호 알아내고 계속 문자를 주고받았는데 3시간정도 문자보냈나?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취한거같다고 어떻하냐구 그래서 전 왜케 많이 마셧냐구 적당히 마시다 들어가지 모 첨봄 사이고 친한게 아니기 때문에 선뜻 그정도 말밖엔 해줄수가없더라구요 그런데 내가 장난 반 진담 반으로 데려다 줄까 했는데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 병원에서 제가 밥먹으로 온곳까진 거리가 꽤 됐습니다. 차로 20분거리 ?? 어쨋든 데리러 오라니깐 데러리 갔죠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만나서 전 데려다 주고 다시 친구들 만나러 가려고했는데 자꾸 저보고 술한잔 더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찮겠냐구 취한거같다고 하니깐 무시하냐면서 결국 끌려갔죠. 그렇게 2명이서 소주 한병씩 먹은거같았습니다 . 집에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습니다. 그냥 데려다 주고 오려고했는데 .. 그누나가 굳이 게속 집까지 들어가서 자기 자는거 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구 누나 자는거 보고간다고 하고 들어갔더랬죠 모 들어가서 상황을 말 안해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가지고 말았죠 솔직히 쌈싸먹힌 느낌 .. ㅡ ㅡ?? 모 어쨋든 일을 치루고 2틀뒤에 다시 그 누나를 봤죠 기억이 잘 안나는것 같이 보여서 저도 모른척했죠 근데 2틀뒤 병원 업무 끝나고 사무실에서 몰래 둘이 또 술을 먹게됐죠 가볍게 3병먹구 가려니깐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또 스킨십 을 하게됐죠 근데 자기 남자친구 있다고 이러지말라구 하더라구요 남자친구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모 저도 무슨생각인지 누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말해버렸어요 막 애기하다가 자기 책임 질수있냐구 나이도 27이고 결혼할 나이라구 전 책임 못질 애기하면서 책임질수있다구 사귀자고 해서 결국 사귀기로했죠 남자친구 정리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다음 날부터 연락을 해도 안받고 씹고 그러더라구요 전퇴원을 했구요 .. 왜 이럴까요 ㅠ ㅠ 제가 낚인건 맞는거같은데 억울하네요
처음본 간호사와 관계까지 가졌는데..
안녕하세요?
네이트 온에 글은 처음 써보내요
항상 보기만했는데
전 24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제가 3월 말즘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더랬죠..
처음에 간호사 누나들이 링겔 놔주고 주사 놔주고
그때까진 별 생각안했습니다.
모 2틀 지나니깐 자연스럽게 친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말 몇번 걸고 친해지고 번호도 알게되고
사건은 그날이였습니다. 번호 알아내고 계속 문자를 주고받았는데
3시간정도 문자보냈나?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취한거같다고 어떻하냐구
그래서 전 왜케 많이 마셧냐구 적당히 마시다 들어가지 모 첨봄 사이고
친한게 아니기 때문에 선뜻 그정도 말밖엔 해줄수가없더라구요
그런데 내가 장난 반 진담 반으로 데려다 줄까 했는데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 병원에서 제가 밥먹으로 온곳까진 거리가 꽤 됐습니다.
차로 20분거리 ?? 어쨋든 데리러 오라니깐 데러리 갔죠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만나서 전 데려다 주고 다시 친구들 만나러 가려고했는데
자꾸 저보고 술한잔 더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찮겠냐구
취한거같다고 하니깐 무시하냐면서 결국 끌려갔죠.
그렇게 2명이서 소주 한병씩 먹은거같았습니다 .
집에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습니다.
그냥 데려다 주고 오려고했는데 ..
그누나가 굳이 게속 집까지 들어가서 자기 자는거 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구 누나 자는거 보고간다고 하고 들어갔더랬죠
모 들어가서 상황을 말 안해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가지고 말았죠 솔직히 쌈싸먹힌 느낌 .. ㅡ ㅡ??
모 어쨋든 일을 치루고 2틀뒤에 다시 그 누나를 봤죠
기억이 잘 안나는것 같이 보여서 저도 모른척했죠
근데 2틀뒤 병원 업무 끝나고 사무실에서 몰래 둘이 또 술을 먹게됐죠
가볍게 3병먹구 가려니깐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또 스킨십 을 하게됐죠 근데 자기 남자친구 있다고 이러지말라구
하더라구요 남자친구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모 저도 무슨생각인지
누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말해버렸어요
막 애기하다가 자기 책임 질수있냐구 나이도 27이고 결혼할 나이라구
전 책임 못질 애기하면서 책임질수있다구 사귀자고 해서 결국 사귀기로했죠
남자친구 정리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다음 날부터 연락을 해도 안받고 씹고 그러더라구요
전퇴원을 했구요 ..
왜 이럴까요 ㅠ ㅠ
제가 낚인건 맞는거같은데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