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저는 29/ 남친은 32살 장거리연예를 하고 있어요.. 남친은 저에게 전화를 잘 안하는 편이에요.. 통화를 해도 할말도 그다지 없고.. 그냥 형식적인 그런전화... 그래서 그랬죠.. 우리 이렇게 사귀지 말고 서로 노력해서 알콩달콩 사귀자고.. 서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어제저녁에 전화가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송별식 자리라고 하더군요 퇴근하면서 전화한통도 없는 남친에게 좀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전화할 수 없는 여건이였겠지라고 생각도 되면서도 화장실갈시간,담배태울시간.. 커피마실시간등등... 편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럴 마음이 있었으면 했겠죠.. 장난반 진심반으로 좀 투덜거렸더니 짜증을 냅니다 투덜거린것도 아니고.. 그냥 좀 힘없이 얘기했죠!! 어디야~머하고있어? 응,알았어.. 그런데 갑자기 내일 내려갈께!! 내일 내려간다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무슨말? 좀 당황스럽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말.. 내일 간다고 술먹고 있는데 이런거가지고 뭐라 그러면 어떡해? (이것 역시 짜증내는 말투!!) 술자리 갖는다고 머라 그러는게 아닌데 그렇게 들렸나 봅니다 아무튼 전 어이없었습니다. 남친이 짜증내는건 처음이였고 뒷통수를 한대 맞은것 같은 기분?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를 했더군요 오늘 아침에도 아양을 부리며 전화를 했었는데 결국은 싸우고 말았어요 자기는 아무의도 없이 한 말인데 너가 기분이 나빴다니 미안하다 오해는 오해로 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침에 이래서 미안하다 오빠입장은 상대방 마음은 다 상하게 해놓고 오해다! 안그랬다! 미안하다!! 내 마음이 이러는데 왜 받아들이지 않고 꿍하게 있느냐!! 이겁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ㅠㅠ 휴우~
오해는 오해로 풀었으면 좋겠다!
3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저는 29/ 남친은 32살
장거리연예를 하고 있어요..
남친은 저에게 전화를 잘 안하는 편이에요..
통화를 해도 할말도 그다지 없고..
그냥 형식적인 그런전화...
그래서 그랬죠..
우리 이렇게 사귀지 말고 서로 노력해서 알콩달콩 사귀자고..
서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어제저녁에 전화가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송별식 자리라고 하더군요
퇴근하면서 전화한통도 없는 남친에게 좀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전화할 수 없는 여건이였겠지라고 생각도 되면서도 화장실갈시간,담배태울시간.. 커피마실시간등등...
편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럴 마음이 있었으면 했겠죠..
장난반 진심반으로 좀 투덜거렸더니 짜증을 냅니다
투덜거린것도 아니고.. 그냥 좀 힘없이 얘기했죠!! 어디야~머하고있어? 응,알았어..
그런데 갑자기 내일 내려갈께!! 내일 내려간다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무슨말? 좀 당황스럽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말..
내일 간다고 술먹고 있는데 이런거가지고 뭐라 그러면 어떡해? (이것 역시 짜증내는 말투!!)
술자리 갖는다고 머라 그러는게 아닌데 그렇게 들렸나 봅니다
아무튼 전 어이없었습니다. 남친이 짜증내는건 처음이였고 뒷통수를 한대 맞은것 같은 기분?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를 했더군요
오늘 아침에도 아양을 부리며 전화를 했었는데 결국은 싸우고 말았어요
자기는 아무의도 없이 한 말인데 너가 기분이 나빴다니 미안하다
오해는 오해로 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침에 이래서 미안하다
오빠입장은 상대방 마음은 다 상하게 해놓고 오해다! 안그랬다! 미안하다!! 내 마음이 이러는데 왜 받아들이지 않고 꿍하게 있느냐!! 이겁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ㅠㅠ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