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부가 다정해보이네... 잉?뒤를 돌아 아저씨에게 무슨부부요?라고 말하려는데 택시는 출발해 버렷다 왠부부?먼말일까? 난 상병휴가를 나온상태여서 머리는 스포츠 머리다 형님? 나랑 5살 차이나는 형님은 여자라고 절대 볼수없는 그런얼굴의 소유자이다(조폭이면조폭이지...;;) 난 술도 많이 먹은상태여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계단에 앉아 있는 형님을 부측하고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노래방에서 술을 시키고 3시간을 끈었다 노래는 하나도 부르지 않았다 형님이 주무시니까 편히 잠을자게 나두었고 난 나온술과 안주가 아까워서 혼자 쫄래쫄래 마셨다 그리고 나도 1시간 정도 잠이 들었던것같다 형님이 언제 일어났는지 날깨웠고 우린 노래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형님은 아무말없이 날 택시 태워보내며 날집에 보냈다 택시를 타고 형님을 처다 보는데 왜그렇게 힘없어보이고 쓸쓸해 보이는지... 그렇게 난 집으로 왔고 못잦던 잠을 잦다 그리고 휴가가 끝날때까지 형님을 보지 못했고 난 군에 들어갔다 그리고 4~5개월뒤 난 병장을 달았고 내앞에 한통의 편지가 왔다 내남동생의 편지였다 그넘은 간간히 내게 편지를 준다 편지를 읽어 보는데.... 동생의 편지 내용 울형님~이제 병장이네~ ㅊㅋㅊㅋ 근데 형....나 형창고좀썼었요...(그때당시 리니지했음 난 법사 동생은기사였음) 내용은 게임하다 pk이 당해서 장비를 8레이를 떨궈서 내창고를 털어서 칼을샀다 형병장휴가 나올때쯤에는 복구를 해놓겠습니다 라는 내용이였다 (나가면 죽게 패버릴꺼라고 다짐했던적이..;;) 그리고 뒷장의 한장에는 날깜작놀라게 하는내용이였는데 까칠형님이 죽었다라는내용이였다 자세한 내용은없구 형과 친햇던 형님이 죽었다라는 내용이였다 상병휴가때 만나서 놀았던형님이 죽어??왜??? 그의문은 내가 병장휴가를 나와서 알게 되었는데 뺑소니 사고를 냈던형님이 괴로워서 목을매고 자살했다라는 말이였다 그말을듣고 그때의 일들이 머리속에 떠올랐다 하나하나 마쳐보니.... 처음나와 술을마시고 타로카드를 볼때까지만 해도 형님은 밝았다 그형님은 일자체가 전기내선을 하는 형님이였기때문에 술을 자주 마시고 운전을 하는형님이였는데 나와만난다음날도 일이끝나고 같이 일하던사람들과 만나서 술을마시고 운전을 했다 밤늦은시간에 쏫아지는 잠을 조금씩 뿌리치며 운전하던중에 먼가 차왼쪽에 쿵하는 소리가났는데 크게 생각하지않았던 형님은 그대로 집으로 와서 잠을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차왼쪽범퍼에 피가 묻어있었다 그때 사람을 치였었구나 생각한 형님은 그때부터 일도 안나가고 잠도 못자며 혼자끙끙 거렸다 경찰에 자수할까 정말사람이였을까 많은생각을 하던중 그아주머니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시점에 날마지막으로 찾아온거였다 그리고 내가 군에 들어갔을때 뉴스에 뺑소니 사고로 죽은 아주머니가 나왔고 형님은 정말 내가 사람을친것이 맞구나 생각해서 그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집에서 자살까지 했던것같다 참...세상일이라는게 이렇게 허무하고 황당하고...정말순간적일줄이야... 결과적으로는 타로점이 맞았지만 난 그사건의 숨어있는 진실을 지금은 세상에 없는 형님께 듣고싶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글은 카페에 오래전에 써놓았던글을 다시 받아 온거구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올려 드릴께요 고고고~>.<
타로카드 3부 끝
참 부부가 다정해보이네...
잉?뒤를 돌아 아저씨에게 무슨부부요?라고 말하려는데
택시는 출발해 버렷다
왠부부?먼말일까? 난 상병휴가를 나온상태여서 머리는 스포츠 머리다
형님? 나랑 5살 차이나는 형님은 여자라고 절대 볼수없는 그런얼굴의 소유자이다(조폭이면조폭이지...;;)
난 술도 많이 먹은상태여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계단에 앉아 있는 형님을 부측하고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노래방에서 술을 시키고 3시간을 끈었다
노래는 하나도 부르지 않았다 형님이 주무시니까 편히 잠을자게 나두었고
난 나온술과 안주가 아까워서 혼자 쫄래쫄래 마셨다
그리고 나도 1시간 정도 잠이 들었던것같다
형님이 언제 일어났는지 날깨웠고 우린 노래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형님은 아무말없이 날 택시 태워보내며 날집에 보냈다
택시를 타고 형님을 처다 보는데 왜그렇게 힘없어보이고 쓸쓸해 보이는지...
그렇게 난 집으로 왔고 못잦던 잠을 잦다
그리고 휴가가 끝날때까지 형님을 보지 못했고
난 군에 들어갔다
그리고 4~5개월뒤 난 병장을 달았고 내앞에 한통의 편지가 왔다
내남동생의 편지였다
그넘은 간간히 내게 편지를 준다
편지를 읽어 보는데....
동생의 편지 내용
울형님~이제 병장이네~ ㅊㅋㅊㅋ
근데 형....나 형창고좀썼었요...(그때당시 리니지했음 난 법사 동생은기사였음)
내용은 게임하다 pk이 당해서 장비를 8레이를 떨궈서 내창고를 털어서 칼을샀다
형병장휴가 나올때쯤에는 복구를 해놓겠습니다 라는 내용이였다 (나가면 죽게 패버릴꺼라고 다짐했던적이..;;)
그리고 뒷장의 한장에는 날깜작놀라게 하는내용이였는데
까칠형님이 죽었다라는내용이였다
자세한 내용은없구 형과 친햇던 형님이 죽었다라는 내용이였다
상병휴가때 만나서 놀았던형님이 죽어??왜???
그의문은 내가 병장휴가를 나와서 알게 되었는데
뺑소니 사고를 냈던형님이 괴로워서 목을매고 자살했다라는 말이였다
그말을듣고 그때의 일들이 머리속에 떠올랐다 하나하나 마쳐보니....
처음나와 술을마시고 타로카드를 볼때까지만 해도 형님은 밝았다
그형님은 일자체가 전기내선을 하는 형님이였기때문에 술을 자주 마시고 운전을 하는형님이였는데
나와만난다음날도 일이끝나고 같이 일하던사람들과 만나서 술을마시고 운전을 했다
밤늦은시간에 쏫아지는 잠을 조금씩 뿌리치며 운전하던중에 먼가 차왼쪽에 쿵하는 소리가났는데
크게 생각하지않았던 형님은 그대로 집으로 와서 잠을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차왼쪽범퍼에 피가 묻어있었다 그때 사람을 치였었구나 생각한 형님은 그때부터 일도 안나가고
잠도 못자며 혼자끙끙 거렸다
경찰에 자수할까 정말사람이였을까 많은생각을 하던중
그아주머니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시점에 날마지막으로 찾아온거였다
그리고 내가 군에 들어갔을때 뉴스에 뺑소니 사고로 죽은 아주머니가 나왔고 형님은 정말
내가 사람을친것이 맞구나 생각해서 그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집에서 자살까지 했던것같다
참...세상일이라는게 이렇게 허무하고 황당하고...정말순간적일줄이야...
결과적으로는 타로점이 맞았지만 난 그사건의 숨어있는 진실을 지금은 세상에 없는 형님께
듣고싶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글은 카페에 오래전에 써놓았던글을 다시 받아 온거구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올려 드릴께요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