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황.. 1.남친집에서 아파트사줬음..하지만 명의는 시아버지나 시어머니이름으로 해놨음..남친이 무직으로 현재 아무런소득이 없는상태라고 되어있기때문에 이런사람이 8500짜리 집을 사면 뭐라더라?? 세금이 엄청 나오기때문에 시아버지나 시어머니 이름으로 한다고 함..나중에 오빠 가게차려주고 소득이 생기면 명의이전해주겠다고 함..(시어른들이..거짓말할 분들은 아니지만..참고로 예전에 울집에서 집명의때문에 집안싸움나고 형제자매 같은거 안중에 없었음..그거때문에 더 싫어함..) 2. 나는..신부로써 그어떤것도 시댁에서 안받았음...예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받은게 없음..그래서 울집에서 밉다고 남친한테도 아무것도 안해줬음..울집에선,,어떻게 신부한테 아무것도 안해줄생각을 하냐고..거지결혼시키냐면서 분노하고있음..거기다가 집명의를 오빠이름으로 안했기때문에 더분노함.. 3. 예단비 350요구함.. 내가볼때는 집을 해주니까 에단350이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울집에선 명의가 시아버지껄로 되어있는데 그게 너네집이냐고..시아버지집인데 예단은 개뿔 예단이냐고.. 완전 자기네들 맘대로 한다고..폭발하심.. 당장 남친불러오라고 고함치셨음.. 하아.....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오빠한테 말해서 명의를 오빠앞으로 하라고 할까요? 아니면 우리집식구들을 말려야할까요? 만약 주고받기 하자면..우리집이 더 손해입니다...오빠앞으로 명의해주면 예단 350으로 택도 없고 더 요구하실거고 제가 예물 비싼거 받으면,,그집에서도 똑같이 비싼거 바라실겁니다... 제가 참고있는이유는...그분들이 거짓말하실분들이 아니라는것과..(하긴..울엄마 말대로 돈앞에 장사없다고 하지만..) 그집에서 몇년살다가 오빠 가게차리고 돈 더모아서 그집을 팔고 더 괜찮은 아파트로 갈 생각이라 상관없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길게 살아봤자 5~6년 정도?? 시댁에서도 그집에서 오래살 생각하지말라고 했거든요..빨리 돈모아서 더 좋은데로 가라고.. 문제는..저희집에선 그렇게 생각안한다는거죠...저희엄마는..너무 열받는다고..어떻게 아무것도 안해주고 결혼시키냐고..거기다가 집명의도 어떻게 오빠이름도 아닌 시아버지이름으로 해놓을수 있으며 어떻게 예단까지 달라고 하냐고 막 머라고 하세요... 대체...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아아아..추가요...가게는 오빠집에서 해주실거랍니다..몇개월안에 차릴것 같구요.. 그것때문에 지금 직장엘 못들어가고 알바비슷하게 95만원 받으면서 일하고 있어요.. 가게를 안하게되면 직장을 들어가겠지만 가게를 해준다고하니 직장잡을수도 없고,,그렇다고 가게가 하루만에 차려지는것도 아니고..어쩔수 없이 그일하고 있는데,,,,, 지금 한창 자리알아보고있는중이예요..뭐 듣기로는 세군데정도 알아놨다는데,, 그중에서 한군데 골라서 차리겠죠.. 그리고 제가 지금 임신을 한 상태라 저도 일을 못하고... 제가생각할때는...크게 손해(?)보고 결혼하는거 아닌것 같은데,울엄마는 대체 왜저러시는지 모르겠어요....ㅜ
예단,집명의...울집에서의 반대..머리아파요..ㅜ
현재상황..
1.남친집에서 아파트사줬음..하지만 명의는 시아버지나 시어머니이름으로 해놨음..남친이 무직으로 현재 아무런소득이 없는상태라고 되어있기때문에 이런사람이 8500짜리 집을 사면 뭐라더라?? 세금이 엄청 나오기때문에 시아버지나 시어머니 이름으로 한다고 함..나중에 오빠 가게차려주고 소득이 생기면 명의이전해주겠다고 함..(시어른들이..거짓말할 분들은 아니지만..참고로 예전에 울집에서 집명의때문에 집안싸움나고 형제자매 같은거 안중에 없었음..그거때문에 더 싫어함..)
2. 나는..신부로써 그어떤것도 시댁에서 안받았음...예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받은게 없음..그래서 울집에서 밉다고 남친한테도 아무것도 안해줬음..울집에선,,어떻게 신부한테 아무것도 안해줄생각을 하냐고..거지결혼시키냐면서 분노하고있음..거기다가 집명의를 오빠이름으로 안했기때문에 더분노함..
3. 예단비 350요구함.. 내가볼때는 집을 해주니까 에단350이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울집에선 명의가 시아버지껄로 되어있는데 그게 너네집이냐고..시아버지집인데 예단은 개뿔 예단이냐고..
완전 자기네들 맘대로 한다고..폭발하심.. 당장 남친불러오라고 고함치셨음..
하아.....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오빠한테 말해서 명의를 오빠앞으로 하라고 할까요?
아니면 우리집식구들을 말려야할까요?
만약 주고받기 하자면..우리집이 더 손해입니다...오빠앞으로 명의해주면 예단 350으로 택도 없고 더 요구하실거고 제가 예물 비싼거 받으면,,그집에서도 똑같이 비싼거 바라실겁니다...
제가 참고있는이유는...그분들이 거짓말하실분들이 아니라는것과..(하긴..울엄마 말대로 돈앞에 장사없다고 하지만..) 그집에서 몇년살다가 오빠 가게차리고 돈 더모아서 그집을 팔고 더 괜찮은 아파트로 갈 생각이라 상관없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길게 살아봤자 5~6년 정도??
시댁에서도 그집에서 오래살 생각하지말라고 했거든요..빨리 돈모아서 더 좋은데로 가라고..
문제는..저희집에선 그렇게 생각안한다는거죠...저희엄마는..너무 열받는다고..어떻게 아무것도 안해주고 결혼시키냐고..거기다가 집명의도 어떻게 오빠이름도 아닌 시아버지이름으로 해놓을수 있으며 어떻게 예단까지 달라고 하냐고 막 머라고 하세요...
대체...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아아아..추가요...가게는 오빠집에서 해주실거랍니다..몇개월안에 차릴것 같구요..
그것때문에 지금 직장엘 못들어가고 알바비슷하게 95만원 받으면서 일하고 있어요..
가게를 안하게되면 직장을 들어가겠지만 가게를 해준다고하니 직장잡을수도 없고,,그렇다고 가게가 하루만에 차려지는것도 아니고..어쩔수 없이 그일하고 있는데,,,,,
지금 한창 자리알아보고있는중이예요..뭐 듣기로는 세군데정도 알아놨다는데,,
그중에서 한군데 골라서 차리겠죠..
그리고 제가 지금 임신을 한 상태라 저도 일을 못하고...
제가생각할때는...크게 손해(?)보고 결혼하는거 아닌것 같은데,울엄마는 대체 왜저러시는지 모르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