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목련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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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먼  길 먼 길 네가 가는 그 길은 고독 네가 가는 그 길은 슬픔 걷다가 힘이들면 걷다가 힘이들면 마음속에 등불하나 아름답게 밝혀 두고 비우고 버리고 비우고 버리고 새 삶의 꿈 희망 마음 밭을 일구어라눈물방울 모아서징검다리 만들고 마음속 사랑모아 너의 길 축복한다 지나간 날 들은세월속에 묻어두고 모두 훌 훌 벗어 던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네가 돌아오는 날 어여쁘게 오는 날에 우정의 향기 담아 기쁨으로 너를 맞으리 .....03.09..25..목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