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문화를 사랑하는 나

백수양아치2008.04.18
조회712

저 백수탈출했어여.그다지 여러군데 면접 봐도 연락이 오지 않던데

하지만 고생만 사서 알아봤지만 무지 힘들어구여.

이젠 밤문화를 사랑하게 되었소이다.

늦은 야밤에 일한다는게 피곤하고 힘들겠지여. 허나 일을 안해 보면

또 일자리를 알아봐야 되고 또 고생해서 먼데서 피곤해가지고 조카

짜증내지 않는다는게 좋은거죠. 하지만 신발 존같은거는 연락 준다고 한게

들통난 거짓말인듯 하지만 지들은 약속을 지키긴 지키나 못지킨 주제에~~~

암튼 전 밤문화를 즐기고 있어여. 거기서 뭐라안하거든여.

삐끼하다가 쉬엄해서 담배도 피고 그리고 배고프면 사먹야 되는데 머니 없을땐 얻어먹는게 좋다는거 ㅋ 이젠 일한지 이틀밖에 안된나 하지만 일주일까지만 버티고 명함이 나올거라고 믿고 명함을 받으면 손님만 받은며 현금 돈이 나온다는거 그것만 알아두면 벌이가 된다는거

이제는 손님이 올지 안올지 기다리는게 연락온다음에 하는거다 아님 바로 가자는 손님 있으면 바로 상사한테 연락해서 차를 태우거나 아님 택시타고 가는게 더빠를듯 암튼 그것만 알아 두3 긴 애기 써봤자~  복잡하오니~

짧게만 쓰겠소.

저 이만 오~ 밤문화여 이제는 주간이 싫어졌소. ㅋㅋㅋ

안 보이는 곳에 일한다니 좋은듯 ㅋ

백수&백조 여러분 꼭 해내리라 믿네여.

기다리지 않는게 좋을거에여. 고생만 하니깐? 그럼 희망 버리지 마세여?

아자아자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