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티겠어욤...일은 잘 풀렸지만...성격이 왜 이모양인지.. 어제가 저희 사귄지 200일 되는 날이었어욤 전 선물을 할까하다가 얘들도아니고..(저흰 20대 중반)그래서 그냥 간단히 저녁이나해야겠다.. 생각하고 다니던 학원도 제끼고 기다리려했어욤.. 근데...내일...그러니깐 오늘이네염...진해로 출장을 2받3일가게되서 준비해야한다고 조금 늦을듯하다네요..200일도 별로 생각안하는듯하고... 기다렸죠..처음 2~3시간은 온라인게임하면서 신나게...나머지 2시간은 눈도아프고 게임도 지겨워서...그리고 200일인데..이게 몬가 싶어서 이러려고 내가 스커트입고.. 늘 제생각엔 나만 오빠한테 열성적인거같아서 좀 억울(?)한것도 같고.. 실상은 안그러지만..왠지...기분은...실상은요... 전...나이는 먹엇찌만 막내라서 그런지...좀..투정이 심한편이예여.. 전에두 몇번 글을 올렷는데요...오빤..저한테 잘하거든요.. 학교복학과 회사 사이에서..어디를 결정해야할지...그럴때..제가 영향을 끼쳐 회사를 택했고요...지금도 야근하면서..피곤해? 하면.. "아니 안피곤해 자기 맛있는거 사주려고 다니는거라 안피곤해" 라던지..야근하고서도..회사에서 한시간거리의 학원에 나 델다주러 오고.. 또 한시간걸리는 울집델다주고 다시 한시간걸려 집에 가고.. 같이 쇼핑가자고했지만..야근하느라 못간일이있었는데...제가 삐졌거든요.. 새벽에 혼자 동대문쇼핑센타가서 제 옷사와서 ...다음날 막 삐져있는저한테 조용히.. 내밀었던..오빠거든요 어제도..야근하느라..출장준비하느라 전화한통없이...11시30분정도되서 만났죠.. 전..울고있었답니다..왠지..서러워서마리죠.. 애정이 식은건가하는..일차원적인 생각만하고..12시 5분전에..차뒤에서..꽃을 가지고와서.. 오늘이 넘어가기전에 "200일동안 사랑해줘서 고마워..사랑해" 그말이 듣고싶댔는데.. 우느라 정신없어서...말 못해줬네요.. 왜그케 울어댔을까염...오빠가 한가한사람이라 11시 30분에 온것도 아니고..바빠서그런거였는데 그리고 나름대로 생각해주고잇는데...어젠왜그렇게 서럽던디... 지금..제 목엔...목걸이가...있어염...어제 장미와함께 받은... 오늘은...출장간 오빠를 위해 면도기를 하나 사야겠어요..거품과 함께.. 출장갔다와서 주말은 웃으면서 같이 보내야겟어요. 다신..어제같은 실수하지말아야겠어요. 오빠가 무뚝뚝하거나 그냥 넘기는 사람이 아닌데..너무 서러워하지말고 약간의 이해심을 키워야겠습니다.. 사랑해...출장 조심히 다녀오고..차조심하고 사람조심하고..밥 꼭 잘 챙겨먹어..
또 저질러버린 나의 실수..
미티겠어욤...일은 잘 풀렸지만...성격이 왜 이모양인지..
어제가 저희 사귄지 200일 되는 날이었어욤
전 선물을 할까하다가 얘들도아니고..(저흰 20대 중반)그래서 그냥 간단히 저녁이나해야겠다..
생각하고 다니던 학원도 제끼고 기다리려했어욤..
근데...내일...그러니깐 오늘이네염...진해로 출장을 2받3일가게되서 준비해야한다고
조금 늦을듯하다네요..200일도 별로 생각안하는듯하고...
기다렸죠..처음 2~3시간은 온라인게임하면서 신나게...나머지 2시간은 눈도아프고
게임도 지겨워서...그리고 200일인데..이게 몬가 싶어서 이러려고 내가
스커트입고..
늘 제생각엔 나만 오빠한테 열성적인거같아서 좀 억울(?)한것도 같고..
실상은 안그러지만..왠지...기분은...실상은요...
전...나이는 먹엇찌만 막내라서 그런지...좀..투정이 심한편이예여..
전에두 몇번 글을 올렷는데요...오빤..저한테 잘하거든요..
학교복학과 회사 사이에서..어디를 결정해야할지...그럴때..제가 영향을 끼쳐
회사를 택했고요...지금도 야근하면서..피곤해? 하면..
"아니 안피곤해 자기 맛있는거 사주려고 다니는거라 안피곤해"
라던지..야근하고서도..회사에서 한시간거리의 학원에 나 델다주러 오고..
또 한시간걸리는 울집델다주고 다시 한시간걸려 집에 가고..
같이 쇼핑가자고했지만..야근하느라 못간일이있었는데...제가 삐졌거든요..
새벽에 혼자 동대문쇼핑센타가서 제 옷사와서 ...다음날 막 삐져있는저한테 조용히..
내밀었던..오빠거든요
어제도..야근하느라..출장준비하느라 전화한통없이...11시30분정도되서 만났죠..
전..울고있었답니다..왠지..서러워서마리죠..
애정이 식은건가하는..일차원적인 생각만하고..12시 5분전에..차뒤에서..꽃을 가지고와서..
오늘이 넘어가기전에 "200일동안 사랑해줘서 고마워..사랑해" 그말이 듣고싶댔는데..
우느라 정신없어서...말 못해줬네요..
왜그케 울어댔을까염...오빠가 한가한사람이라 11시 30분에 온것도 아니고..바빠서그런거였는데
그리고 나름대로 생각해주고잇는데...어젠왜그렇게 서럽던디...
지금..제 목엔...목걸이가...있어염...어제 장미와함께 받은...
오늘은...출장간 오빠를 위해 면도기를 하나 사야겠어요..거품과 함께..
출장갔다와서 주말은 웃으면서 같이 보내야겟어요.
다신..어제같은 실수하지말아야겠어요.
오빠가 무뚝뚝하거나 그냥 넘기는 사람이 아닌데..너무 서러워하지말고
약간의 이해심을 키워야겠습니다..
사랑해...출장 조심히 다녀오고..차조심하고 사람조심하고..밥 꼭 잘 챙겨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