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희 신랑이 평택 금호타이어에 공채로 입사했습니다 출근은 다음주 월요일.... 후후 정말 축하해줄 일이지여 시엄니가 우리보고 무이자 대출 삼천만원을 회사에서 해주니까 그거 갖고 평택에 내려가랍니다. 어제 아들보고 이제 수고했다. 장하다 고생 끝이다. 하더니만 저희보고 빚 갖고 시작하랍니다. 어제 시엄니랑 한바탕했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버렸지여 울 랑이 저보고 얘기좀 하자고 하더니만 자기가 한달안에 자기엄마 설득시킬꺼니까 머리숙여 시엄니한테 사죄하라네여 그러겠다고 했슴다 나도 한가지만 약속하자 한달안에 해결 못하면 나 친정 데려다 줘라 우리 1년간만 주말 부부해서 돈 이천 벌어서 삼천 대출받고 살자 너 엄마 무서워서 보기싫어서 같이 못살겠다. 그리고 제사때 빼놓고 니엄마 안볼란다. 시누셋 뭐라 하면 랑이 방패막 되어 줘라 내가 여태까지 맞벌이 하면서 고생하면서 번돈 가게로 다 쳐 넣고 시집오기전 빚 있던거 다 갚았다. 친정엄마가 준 500만원 까지 꼬라 박았다.(비자금) 나한테 그러더라 니가 고생한게 뭐 있냐고 친정에서 돈 융돈 해서 쓰라는 식으로 암시를 주더라. 시자 들어가면 다 그런가? 나 처음부터 너네집에 감정 많았다. 울 엄마는 하나밖에 없는 사위라고 최고로 해 줄려고 그러고 니네엄만 나한테 어떻게 했냐 나 받을꺼 못 받았다. 그갓 다이아반지 5부 너 해준 3부 다이아보다 훨씬 싸구려다 넌 1등급 난 3등급 그러면서 위세 떨더라 니네 누나들한테도 감정 쌓인거 많다. 그러면서 나한테 자기 딸들은 몇백짜리 웨딩드레스 해 입혀서 보냈다고 나한테 자랑하더라 그러면서 우리엄마가 해준 이불이면 뭐며 트집잡고 뭐라하더라 너네 누나들 보다 더 비싸고 좋은거 해 갔다.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싸잡아 얘기한다. 지금 생각해 보니 억울하다 왜 내가 빚갖고 다시 시작해야 되는지 억울하다. 따로 살고 싶다. 돈만 있으면 .... 너네 엄마한테 2500만원 달래와라 제발 따로 살게 3천만원 융자받고 그러면 집이면 세간살이 다 장만해서 살수 있겠지. 하고 얘기했더니 약속한답니다. 평택에서 살고 계시는 님들 25평짜리 아파트가 요즘 얼마하지여 평택시내로여 약게 굴어서 모자르는 돈 시댁에서 다 들고 나올려구여 집담보로 융자받아서 시엄니한테 알아서 갚아라 하지여 나도 이제 내 실속만 차리고 살려구여 5년동안 고생한거 보상받을랍니다. 힘낼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홧병이나서 가슴이 멍들었어여 2
얼마전 저희 신랑이 평택 금호타이어에 공채로 입사했습니다
출근은 다음주 월요일.... 후후 정말 축하해줄 일이지여
시엄니가 우리보고 무이자 대출 삼천만원을 회사에서 해주니까 그거 갖고 평택에 내려가랍니다.
어제 아들보고 이제 수고했다. 장하다 고생 끝이다.
하더니만 저희보고 빚 갖고 시작하랍니다. 어제 시엄니랑 한바탕했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버렸지여
울 랑이 저보고 얘기좀 하자고 하더니만 자기가 한달안에 자기엄마 설득시킬꺼니까 머리숙여
시엄니한테 사죄하라네여 그러겠다고 했슴다
나도 한가지만 약속하자 한달안에 해결 못하면 나 친정 데려다 줘라
우리 1년간만 주말 부부해서 돈 이천 벌어서 삼천 대출받고 살자
너 엄마 무서워서 보기싫어서 같이 못살겠다.
그리고 제사때 빼놓고 니엄마 안볼란다. 시누셋 뭐라 하면 랑이 방패막 되어 줘라
내가 여태까지 맞벌이 하면서 고생하면서 번돈 가게로 다 쳐 넣고 시집오기전 빚 있던거 다
갚았다. 친정엄마가 준 500만원 까지 꼬라 박았다.(비자금)
나한테 그러더라 니가 고생한게 뭐 있냐고 친정에서 돈 융돈 해서 쓰라는 식으로 암시를
주더라. 시자 들어가면 다 그런가? 나 처음부터 너네집에 감정 많았다. 울 엄마는 하나밖에
없는 사위라고 최고로 해 줄려고 그러고 니네엄만 나한테 어떻게 했냐 나 받을꺼 못 받았다.
그갓 다이아반지 5부 너 해준 3부 다이아보다 훨씬 싸구려다 넌 1등급 난 3등급 그러면서
위세 떨더라 니네 누나들한테도 감정 쌓인거 많다. 그러면서 나한테 자기 딸들은 몇백짜리
웨딩드레스 해 입혀서 보냈다고 나한테 자랑하더라 그러면서 우리엄마가 해준 이불이면 뭐며
트집잡고 뭐라하더라 너네 누나들 보다 더 비싸고 좋은거 해 갔다.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싸잡아 얘기한다. 지금 생각해 보니 억울하다 왜 내가 빚갖고 다시
시작해야 되는지 억울하다. 따로 살고 싶다. 돈만 있으면 ....
너네 엄마한테 2500만원 달래와라 제발 따로 살게 3천만원 융자받고 그러면 집이면 세간살이
다 장만해서 살수 있겠지. 하고 얘기했더니 약속한답니다.
평택에서 살고 계시는 님들 25평짜리 아파트가 요즘 얼마하지여 평택시내로여
약게 굴어서 모자르는 돈 시댁에서 다 들고 나올려구여 집담보로 융자받아서
시엄니한테 알아서 갚아라 하지여 나도 이제 내 실속만 차리고 살려구여
5년동안 고생한거 보상받을랍니다.
힘낼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