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33살 전 31살이예요 사귄지는 3년다되어가네요... 우린 질기고 서로 모진것 같아요 작년엔 서로 죽니사니 싸우고 했는데 아직도 만나고 있으니깐요....ㅎㅎ 남친 33살 모아놓은돈 오백만이예요 집은.. 보증섰다가 집을 날리곤 가진거라곤 지금있는 오천정도 나가는 작은집이 다죠 전 그래도 결혼할땐 천만원정도라도 해주실줄 알았죠 너무나도 당연히 없는듯.. 시어머니왈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대놓고 얘기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어요 국민임대아파트 분양됐어요 전세 천구백에 월 십사만원나가야하는 전 남친한테 얘기했죠 집전세값은 내가 낼테니 살림은 오빠가 하믄 안되냐고 저희남친 왈 오백이 다라는거예요 물론 돈때문에 이사람을 만난건 아니죠... 근데 너무 이상황이 현실이되니 우리집보고 다해라는듯한 식이예요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당장 전세값도 없어서... 그러는데 결혼은 빨리하자고 하고... 돈은 결혼식비용도 겨우 있으까 마까 ? 도대체 어째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가진돈은 천만원이 전부고... 나머진 저의어머니한테 도와달라해야할 입장인데 꼭 이렇게 까지 해서 결혼해야 할까요?? 서로가 없음 죽고 못살정도로... 그정도로만.. 다른거 다 상관안하고 갈수 있을것 같은데 이사람 다정다감한 성격도 아니거든요. 차라리 너무나도 성격이라도 좋았으면.. 근데 경상도남자라 무뚝뚝하고 한번성질나믄 절 한번 때려서 무릎꿇고 빌고 울고 짜고 해서 한번용서하고 만나는거든요.. 근데 예식 까지 이상황으로 해야하니.... 고민이만저만 아니라서요 저 어째야할까요?? 이대로 결혼해야하는게 옳을까요?? 참 직장은 직원두명인 직장다니고 있는데 그중 한명은 곧 짤린다고 하더군요 월급도 다 안나오는회사.... 저 너무 답답해요 이얘길 남친 자존심 건드릴까봐 아직 안했지만 이생각 저생각 다하니 자꾸 자신이 없어져요 제가 이상한가요???
시간만 자꾸 가고 결정을 못하겠어요... 제가 이상한 여자인가요??
사귄지는 3년다되어가네요...
우린 질기고 서로 모진것 같아요
작년엔 서로 죽니사니 싸우고 했는데
아직도 만나고 있으니깐요....ㅎㅎ
남친 33살 모아놓은돈 오백만이예요
집은.. 보증섰다가 집을 날리곤 가진거라곤
지금있는 오천정도 나가는 작은집이 다죠
전 그래도 결혼할땐 천만원정도라도 해주실줄 알았죠
너무나도 당연히 없는듯.. 시어머니왈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대놓고 얘기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어요
국민임대아파트 분양됐어요 전세 천구백에 월 십사만원나가야하는
전 남친한테 얘기했죠 집전세값은 내가 낼테니 살림은 오빠가 하믄
안되냐고 저희남친 왈 오백이 다라는거예요
물론 돈때문에 이사람을 만난건 아니죠... 근데 너무 이상황이 현실이되니
우리집보고 다해라는듯한 식이예요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당장 전세값도 없어서... 그러는데 결혼은 빨리하자고 하고...
돈은 결혼식비용도 겨우 있으까 마까 ?
도대체 어째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가진돈은 천만원이 전부고... 나머진 저의어머니한테 도와달라해야할
입장인데 꼭 이렇게 까지 해서 결혼해야 할까요??
서로가 없음 죽고 못살정도로... 그정도로만.. 다른거 다 상관안하고 갈수
있을것 같은데 이사람 다정다감한 성격도 아니거든요.
차라리 너무나도 성격이라도 좋았으면.. 근데 경상도남자라 무뚝뚝하고
한번성질나믄 절 한번 때려서 무릎꿇고 빌고 울고 짜고 해서 한번용서하고
만나는거든요.. 근데 예식 까지 이상황으로 해야하니....
고민이만저만 아니라서요 저 어째야할까요??
이대로 결혼해야하는게 옳을까요?? 참 직장은 직원두명인 직장다니고 있는데
그중 한명은 곧 짤린다고 하더군요 월급도 다 안나오는회사....
저 너무 답답해요 이얘길 남친 자존심 건드릴까봐 아직 안했지만
이생각 저생각 다하니 자꾸 자신이 없어져요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