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진 친구 녀석이 있습니다... 잠깐에 호감으로 좋아한다고 표현하니 그 녀석두 좋다하네여 그래서 그 녀석 친구 몰래 한달 여짓 사귀었죠.. 그 녀석 친구가 절 좋아하는 상태..(삼각관계..) 그러다가..지금 친구로 지내자해서 그러구 있는데..전 그게 안되더라구여.. 맘은 그 녀석이 좋은데 좋아 죽겠는데...아무렇지 않게,, 아무렇지 않은척...친구로 지내는게 힘들어요...시간이 약이라는거 알지만서도..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그 녀석... 절 안 좋아했나봅니다... 예전에 혼자 짝사랑 하던 여자애랑 잘 지내구 있다니까요.. 그런 녀석 좋아해봤자 제 맘만 바보 되는거 알면서도..놓치고 싶지 않아요.. 자꾸 욕심이 나네요.. 그녀석이 좋아하는 여자애가 지금 저에게는 그 어떤 억만장자보다..부럽고..부럽습니다.. 이젠 다시 저한테 온다그럼..저..잘해줄수 있는데..이젠 존심두 안부리고.. 맘 다 줄수 있을거 같은데.. 이젠 넘 늦었나봐여... 저 이젠 어떡함 될까요..알려주세요.. 오늘도..어김없이 그녀석이 보고싶네요.. 그럼 깊어가는 가을날..모든 님들 이쁜사랑하세요~~♡
저와 같은 상황을 경험해본 님들..방법줌 알려주세요..
좋아진 친구 녀석이 있습니다... 잠깐에 호감으로 좋아한다고 표현하니 그 녀석두 좋다하네여
그래서 그 녀석 친구 몰래 한달 여짓 사귀었죠.. 그 녀석 친구가 절 좋아하는 상태..(삼각관계..)
그러다가..지금 친구로 지내자해서 그러구 있는데..전 그게 안되더라구여..
맘은 그 녀석이 좋은데 좋아 죽겠는데...아무렇지 않게,, 아무렇지 않은척...친구로 지내는게
힘들어요...시간이 약이라는거 알지만서도..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그 녀석...
절 안 좋아했나봅니다... 예전에 혼자 짝사랑 하던 여자애랑 잘 지내구 있다니까요..
그런 녀석 좋아해봤자 제 맘만 바보 되는거 알면서도..놓치고 싶지 않아요..
자꾸 욕심이 나네요..
그녀석이 좋아하는 여자애가 지금 저에게는 그 어떤 억만장자보다..부럽고..부럽습니다..
이젠 다시 저한테 온다그럼..저..잘해줄수 있는데..이젠 존심두 안부리고..
맘 다 줄수 있을거 같은데..
이젠 넘 늦었나봐여... 저 이젠 어떡함 될까요..알려주세요..
오늘도..어김없이 그녀석이 보고싶네요..
그럼 깊어가는 가을날..모든 님들 이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