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직 스물둘이 어색한.. 가끔 나이를 물어보면 저도모르게 스물하나라고...(;;;;)말해버리는.. 슴 두살 여자에요 .. ㅜㅜㅎ 항상 톡톡 리플짱 인기짱 엔터톡톡 헤드라인 톡톡을 모두모두 다 읽어버리는..... 항상 읽기만하던 처자이옵니다 .. ㅜ _ㅜ (게임을즐겨하진않는데 컴터하는시간이많아서..) 저의 이 상황이 정말 제가 잘못하고있는건지..ㅜㅜ 항상 오빠랑 싸우고나면 저는 나쁜년이되구.. 다 제가 잘못한게되더라고요.. 그렇게 말빨이 딸리는사람은 아닌데.... 항상 제가 지는...경우랄까.... 저에겐 알고지낸건 중3? 고1? 그쯤부터 알고지냈고.. 사귄지는 이제 300일다되어가는.... 그런 저보다 세살위의 남자친구가있어요 ^^ 알고지낸시간이 너무 긴듯....................................................;;; 어찌됐건!! 문제는 제목처럼 ..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근데 너무 미운만큼 너무 사랑해요........ 뭐 가끔 싸우면 정말 저는 맘속에 헤어질까.........라는생각을 수십번도 더하고 수백번도.. 휴우..하지만 ...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걸 상상해본적이 없어서..ㅜㅜ너무힘들것같아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말해야하는지..ㅠㅠ정리가 안되지만!! 글구..쫌...길것같아요 ... ;; 귀찮으신분은 뒤로가기..' ' ;; 지금 같이 지내고 있어요 . ㅎ 일종의 동거..............? 2,3일전에도 저녁에 싸웠죠.... 원인제공은 우선 오빠의 게임.... 아시겠져.... n..........(블)사이트의 S..........(택)이란 .. 총질하는...게임.... 언제나 저보다 게임이 먼저고 친구가 먼저고 ... 항상 그렇습니다 .(제입장에서보기엔..ㅜㅜ) 데이트도 .. 뭐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없구요..(남자친구는 잘놀아준다고놀아주는거라는디..) 가끔 톡톡에 올라오는 사랑이야기들 보면... 얼마전에도 젖소옷입고 놀이동산가셨던분...그..톡톡보면서 얼마나 부럽던지..ㅜㅜ.. 클랜도 되어있고 운영진으로 아주 한참동안 그 클랜에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나이도 스물다섯살먹고.. 클랜 정모도 가고....... 술이 완전 가득차가지고는... 하남시청쪽에살고있는데요...(우리아는사람들이들이 보면 알겠는데..;;) 새벽 두시....어린이대공원역까지 택시타고가서 끌고오........려고했는데 뭐 같은 클랜에 아는 동생님께서 택시태워서 이미 오시고있으시다길래... 저도 이미 택시탔고 그쪽도 이미 택시를탔고 그래서.... 천호동 한일시네마.....쪽에서 만났드라죠.... 전 그날 감기몸살기운때문에 죽겠는데..비도 오고.... 술이 만취해서는... 난리였습니다... 저에게 욕도하더군요... 너무 서러운 나는...눈물많은 나는..결국 닭똥같은눈물을 흘리고... 그 클랜의 아는동생님께선 아주 당황하시고... 남자친구님은 만취 ~ 신경도 안쓰시고 화내시구 욕하시구... 다음날... 기억도 못하시더군요.... 제가 ....... 남자친구가너무 미워서 싸대기도....때렸었는뎅..=_=;;;;;허허 가끔은 같은클랜에 여자분과 바람이...나서..... 대판 싸운적도 있지만.... 언제나 무뚝뚝한오빠가 저에게 자기여보한번도 안해주면서는... 같은 클랜 여자에게 문자보낸거는.. 자기.. 여보.. 잘만 나오더군요.. (보낸문자를 제가 항상저장으로 한번 바꿔놨다가 딱 걸린거죠..-_-) (거기다가 닉네임?아이디?까지 둘이서 맞췄더군요...신사 숙녀....아가 꼬맹......너주겄어..) 오빠에게 아직 직접 뭐 사랑한단얘기 들어본적도 없구요.... 가끔 제가 억지로 " 사랑해 " (따라하란말투로..?;;) 이러면 " 응 나도 " .. 쳐다도 안보고.. 아...............이얘기가 아닌데.. 왜이렇게 계속 딴길로 세는지... 2,3일전에!! 9시에 저녁을 먹구 언제나처럼 .. 오빠는 담배하나를물고 요상한자세로..(의자에 한쪽 팔받침대? 그게 없는데..정말이지 특이한자세로 게임을 합니다..언제나 뭐 컴터할때 그자세..톡되면 사진..올려드리죠..;) 컴터를하는 오빠.. 저는 침대에서 티비를보구.... 클랜전할때... 왜이렇게 짜증을내고 욕을하고 화를내고 ......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ㅜ _ㅜ 짜증내고 욕하면서 클랜전하고있는오빠를보면 전 .. 결국 화를내며 서든 끄라고하고잇지요 . 그렇게 저희들의 싸움은 시작이 됩니다..ㅜ _ㅜ 정말 지금두...사실 싸웠죠........ 이해하기 쉽게(?)설명드리자면.. 평일날 일상생활은 이렇습니다.. 저는 7시가 안된시간..일어나서 오빠 식사를 차리죠.... (저는 허리가 좀 안좋아서 일주일쯤?전에 일을 그만뒀어요 입원하든 치료하든하려구..) 그리고 7시 오빠를 깨우고 깨우는데 십분......=_=.........어쩔땐 바로인나지만요;; 오빠 밥먹구나면 방에와서 컴터를키고 담배를물고 화장실가서 볼일보구 씻는둥마는둥 -_- (정말 안씻고사는사람입니다..=_=;;;) 그러고 7시 30~40분쯤 집에서 나가요 .. 8시 30분까지 출근.. 그러고 뭐 기분좋은날은 출근길에 오빠가 먼저 문자하구 문자도 서로 주고받고 오빠가 식사하러가면서도 전화두하구 식사끝내고도 전화하구 중간중간 문자며 연락자주해요 그러고 끝나고선 연락하시구 6시 반 퇴근 .. 오면 7시반 전 .. 오자마자 컴터를키고 옷을갈아입고(?) 아니 벗고 ㅡㅡ 집에서 사각팬티만입으시는.... 아직은 반팔티도 입고계시는구나.... 어쨋든 그러고는 담배를물고 팀v....(스)를키고 S.......(택) 을키고 시작합니다....=_= 그러고 뭐 한참 하고는 9시 식사 .. 글구 또 식사하고나면 담배물고 화장실서 볼일보구 와서 s.... (택)작렬합니다.........휴우 그러고 지친 저는 자고 어쩔땐 짜증내고 싸우고 요즘은 어뷰..?라고하던가요.... 동전꽂아놓고 같이 침대에누워서 티비봅니다...(근데 남자친구는 이게 놀아주는거라고 우겨요) .................... (요즘은 .. 오빤 출근하구 집에있는 저에게 로그인해서 꽂아놓으라고.. 가끔은 사람없으면 저더러 죽이라고 저에게 전수해주었습니다....) 그러곤 클랜전을하러가면 또 짜증내면서 욕하면서 하는 오빠를보면 결국 또 싸움.................................................................. 그나마 돌아다닌다고 해봤자......... 집에서 둔촌동역....에있는 A** PC방...(오빠친구들이 죄다 게임좋아하는데....컴 사양이좋다구) 그니깐 집에서 둔촌동역에있는 피씨방에서 친구들만나구 5일제 근무에요 토,일 쉬는.. 그럼 주말엔 오빠 친구들과 만나서 놀구.. 오빠 친구들도 원래 저도 알고지내던사람들이라 같이 만나서 노는데.... 뭐 만나서 노는거 제가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너무 억울해요.. 항상 오빠 친구들이랑 피씨방가있고..(전 피씨방 싫어합니다..ㅜㅜ) 주말에 오빠 친구들이랑 만나면 피씨방 아니면 당구장 정도..... 뭐 술마시구... 그나마 둘이서 데이트한거라곤 .... 딱 ! 영화관 ... 한군데밖에 없네요... 아니면 밥먹으러..... 오빠 주위의 친구들이 항상 그렇게 지내는걸봐선 오빠를 이해할수도 있겠는데요.... 이해하려해도 억울한걸 어쩝니까 ㅠㅠ!! 제 주위 친구들은 뭐 지 애인이랑 어딜 놀러가네 마네 언제오네 이러는데...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가서 신났던 이야기를해주며 염장을 지릅니다..ㅜㅜ 제 주위에 친구들에게 제 이야기를한탄하고 있노라면 .. 친구들이 다들 불쌍하답니다..ㅜㅜ 그래도 어쩝니까.. 전 그래도 오빠가 좋은데..ㅜㅜ아직사랑하는데..ㅜㅜ 참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너무 길게쓰면 욕먹을것같아서..ㅠㅠ 우선 1탄 줄여야겠어요............- ㅁ-;; 다음에 또 한탄할일있으면 .. 적어야...휴우.. 뭐 이건 마무리도 안되구 말두 뒤죽박죽이구... ㅜ _ㅜ내가이렇게 글솜씨가 없었구나..ㅜㅜ
남자친구가 너무 미운데....
안녕하세요' ')/
아직 스물둘이 어색한..
가끔 나이를 물어보면 저도모르게 스물하나라고...(;;;;)말해버리는..
슴 두살 여자에요 .. ㅜㅜㅎ
항상 톡톡 리플짱 인기짱 엔터톡톡 헤드라인 톡톡을 모두모두 다 읽어버리는.....
항상 읽기만하던 처자이옵니다 .. ㅜ _ㅜ (게임을즐겨하진않는데 컴터하는시간이많아서..)
저의 이 상황이
정말 제가 잘못하고있는건지..ㅜㅜ
항상 오빠랑 싸우고나면 저는 나쁜년이되구.. 다 제가 잘못한게되더라고요..
그렇게 말빨이 딸리는사람은 아닌데....
항상 제가 지는...경우랄까....
저에겐 알고지낸건 중3? 고1? 그쯤부터 알고지냈고..
사귄지는 이제 300일다되어가는.... 그런 저보다 세살위의 남자친구가있어요 ^^
알고지낸시간이 너무 긴듯....................................................;;;
어찌됐건!!
문제는 제목처럼 ..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근데 너무 미운만큼 너무 사랑해요........
뭐 가끔 싸우면 정말 저는 맘속에 헤어질까.........라는생각을 수십번도 더하고 수백번도..
휴우..
하지만 ...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걸 상상해본적이 없어서..ㅜㅜ너무힘들것같아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말해야하는지..ㅠㅠ정리가 안되지만!!
글구..쫌...길것같아요 ... ;; 귀찮으신분은 뒤로가기..' ' ;;
지금 같이 지내고 있어요 . ㅎ
일종의 동거..............?
2,3일전에도 저녁에 싸웠죠....
원인제공은 우선 오빠의 게임....
아시겠져.... n..........(블)사이트의 S..........(택)이란 .. 총질하는...게임....
언제나 저보다 게임이 먼저고 친구가 먼저고 ... 항상 그렇습니다 .(제입장에서보기엔..ㅜㅜ)
데이트도 .. 뭐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없구요..(남자친구는 잘놀아준다고놀아주는거라는디..)
가끔 톡톡에 올라오는 사랑이야기들 보면...
얼마전에도 젖소옷입고 놀이동산가셨던분...그..톡톡보면서 얼마나 부럽던지..ㅜㅜ..
클랜도 되어있고 운영진으로 아주 한참동안 그 클랜에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나이도 스물다섯살먹고..
클랜 정모도 가고.......
술이 완전 가득차가지고는...
하남시청쪽에살고있는데요...(우리아는사람들이들이 보면 알겠는데..;;)
새벽 두시....어린이대공원역까지 택시타고가서 끌고오........려고했는데
뭐 같은 클랜에 아는 동생님께서 택시태워서 이미 오시고있으시다길래...
저도 이미 택시탔고 그쪽도 이미 택시를탔고 그래서....
천호동 한일시네마.....쪽에서 만났드라죠....
전 그날 감기몸살기운때문에 죽겠는데..비도 오고....
술이 만취해서는... 난리였습니다... 저에게 욕도하더군요...
너무 서러운 나는...눈물많은 나는..결국 닭똥같은눈물을 흘리고...
그 클랜의 아는동생님께선 아주 당황하시고...
남자친구님은 만취 ~ 신경도 안쓰시고 화내시구 욕하시구...
다음날... 기억도 못하시더군요....
제가 .......
남자친구가너무 미워서 싸대기도....때렸었는뎅..=_=;;;;;허허
가끔은 같은클랜에 여자분과 바람이...나서..... 대판 싸운적도 있지만....
언제나 무뚝뚝한오빠가 저에게 자기여보한번도 안해주면서는...
같은 클랜 여자에게 문자보낸거는.. 자기.. 여보.. 잘만 나오더군요..
(보낸문자를 제가 항상저장으로 한번 바꿔놨다가 딱 걸린거죠..-_-)
(거기다가 닉네임?아이디?까지 둘이서 맞췄더군요...신사 숙녀....아가 꼬맹......너주겄어..)
오빠에게 아직 직접 뭐 사랑한단얘기 들어본적도 없구요....
가끔 제가 억지로 " 사랑해 " (따라하란말투로..?;;) 이러면 " 응 나도 " .. 쳐다도 안보고..
아...............이얘기가 아닌데..
왜이렇게 계속 딴길로 세는지...
2,3일전에!!
9시에 저녁을 먹구
언제나처럼 .. 오빠는 담배하나를물고 요상한자세로..(의자에 한쪽 팔받침대? 그게 없는데..정말이지 특이한자세로 게임을 합니다..언제나 뭐 컴터할때 그자세..톡되면 사진..올려드리죠..;)
컴터를하는 오빠..
저는 침대에서 티비를보구....
클랜전할때... 왜이렇게 짜증을내고 욕을하고 화를내고 ......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ㅜ _ㅜ
짜증내고 욕하면서 클랜전하고있는오빠를보면
전 .. 결국 화를내며 서든 끄라고하고잇지요 .
그렇게 저희들의 싸움은 시작이 됩니다..ㅜ _ㅜ
정말 지금두...사실 싸웠죠........
이해하기 쉽게(?)설명드리자면..
평일날 일상생활은 이렇습니다..
저는 7시가 안된시간..일어나서 오빠 식사를 차리죠....
(저는 허리가 좀 안좋아서 일주일쯤?전에 일을 그만뒀어요 입원하든 치료하든하려구..)
그리고 7시 오빠를 깨우고 깨우는데 십분......=_=.........어쩔땐 바로인나지만요;;
오빠 밥먹구나면 방에와서 컴터를키고 담배를물고 화장실가서
볼일보구 씻는둥마는둥 -_- (정말 안씻고사는사람입니다..=_=;;;)
그러고 7시 30~40분쯤 집에서 나가요 ..
8시 30분까지 출근..
그러고 뭐 기분좋은날은 출근길에 오빠가 먼저 문자하구 문자도 서로 주고받고
오빠가 식사하러가면서도 전화두하구 식사끝내고도 전화하구 중간중간 문자며 연락자주해요
그러고 끝나고선 연락하시구 6시 반 퇴근 ..
오면 7시반 전 ..
오자마자 컴터를키고 옷을갈아입고(?) 아니 벗고 ㅡㅡ 집에서 사각팬티만입으시는....
아직은 반팔티도 입고계시는구나....
어쨋든 그러고는 담배를물고 팀v....(스)를키고 S.......(택) 을키고 시작합니다....=_=
그러고 뭐 한참 하고는 9시 식사 ..
글구 또 식사하고나면 담배물고 화장실서 볼일보구
와서 s.... (택)작렬합니다.........휴우
그러고 지친 저는 자고
어쩔땐 짜증내고 싸우고
요즘은 어뷰..?라고하던가요....
동전꽂아놓고 같이 침대에누워서 티비봅니다...(근데 남자친구는 이게 놀아주는거라고 우겨요)
....................
(요즘은 .. 오빤 출근하구 집에있는 저에게 로그인해서 꽂아놓으라고..
가끔은 사람없으면 저더러 죽이라고 저에게 전수해주었습니다....)
그러곤 클랜전을하러가면 또 짜증내면서 욕하면서 하는 오빠를보면
결국 또 싸움..................................................................
그나마 돌아다닌다고 해봤자.........
집에서 둔촌동역....에있는 A** PC방...(오빠친구들이 죄다 게임좋아하는데....컴 사양이좋다구)
그니깐 집에서 둔촌동역에있는 피씨방에서 친구들만나구
5일제 근무에요 토,일 쉬는..
그럼 주말엔 오빠 친구들과 만나서 놀구..
오빠 친구들도 원래 저도 알고지내던사람들이라 같이 만나서 노는데....
뭐 만나서 노는거 제가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너무 억울해요.. 항상 오빠 친구들이랑 피씨방가있고..(전 피씨방 싫어합니다..ㅜㅜ)
주말에 오빠 친구들이랑 만나면 피씨방 아니면 당구장 정도.....
뭐 술마시구...
그나마 둘이서 데이트한거라곤 ....
딱 ! 영화관 ... 한군데밖에 없네요...
아니면 밥먹으러.....
오빠 주위의 친구들이 항상 그렇게 지내는걸봐선 오빠를 이해할수도 있겠는데요....
이해하려해도 억울한걸 어쩝니까 ㅠㅠ!!
제 주위 친구들은 뭐 지 애인이랑 어딜 놀러가네 마네 언제오네 이러는데...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가서 신났던 이야기를해주며 염장을 지릅니다..ㅜㅜ
제 주위에 친구들에게 제 이야기를한탄하고 있노라면 ..
친구들이 다들 불쌍하답니다..ㅜㅜ
그래도 어쩝니까..
전 그래도 오빠가 좋은데..ㅜㅜ아직사랑하는데..ㅜㅜ
참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너무 길게쓰면 욕먹을것같아서..ㅠㅠ
우선 1탄 줄여야겠어요............- ㅁ-;;
다음에 또 한탄할일있으면 .. 적어야...휴우..
뭐 이건 마무리도 안되구
말두 뒤죽박죽이구...
ㅜ _ㅜ내가이렇게 글솜씨가 없었구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