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처자입니다..~ 제가... 변비거든요? 그래서..ㅠ 항상 배가 아프면 폰을 항상들고가요...ㅠ 그런데..그날은 쾌변을 해서 기분이 짱좋았어요..ㅠ 하지만ㅠ 일어나는 순간 변기통 위에있던 휴대폰이.. 물 속으로 풍덩...-_-...순간..어쩌지 하다가.. 그냥 언릉 꺼냈습니다..ㅠ(손 빠드득 빠드득 씻었어요~ ㅠㅠ) 똥물에 폰을 빠트렸어요..ㅠㅠ 그래서 폰이 아예 맛이 갔어요..ㅠ 그래서 폰을 말릴려구 창문쪽에 나뒀어요..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말랐긴 했는데..ㅠ 똥냄새가.... ㅋㅋㅋ 좀 났습니다...ㅋㅋ 똥냄새 알아차릴정도?ㅋㅋ 어쨋든 ㅠ 말려도 폰이 계속 안켜지길래 휴대폰 가게로 가져갔습니다..;ㅋㅋ 가져가니 말 안해도 아줌마가.. 똥물에 빠트렸네요..;;ㅋㅋ 이러시는 겁니다.. 전 너무 부끄러웠어요..흐엉흐엉..ㅋㅋ 제껀 SK 입니다.. 아줌마가 sk 본사로 가져 가라고 하시더군요 지역 까지 듣고 저는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가니깐 건장한 남자 2분이 계셨어요..ㅋ 저보고 무엇 때문에 찾아왔습니까?ㅋㅋ 제가 말을하니깐; 인상을 찌푸리시더군요...ㅋㅋ 일딴 폰을 보자고 하시길래..ㅋㅋ 꺼내 드렸죠;; ㅋㅋㅋ 아니 근데.. 너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거에요.. 막 저한테 "아.. 좀 오래된 똥이였나봐요?"// "..네.. 변비라서요.." 그리고 막옆에 아저씨는 코를 막고 으씨~ 막짜증을내고 ㅡㅡ;; 여자라고 무시하는건가?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쨋든 어떻게 해야하죠? 하니깐 아 이건 못고쳐 드리겠네요 그냥 폰하나 사세요.. 이러는거에요..;; 요즘 공짜폰도 없어졌고 전 이폰에 연락처랑 다있어서..ㅠ "왜안되요?" 이러니;;;ㅋㅋㅋ 참 어이없는데 "이거 고칠 사람이 없어;;" 전 너무 화가나서 들고 그냥 나왔습니다. 남친한테 말하니깐 남친이 화내면서 저한테 왜 말안했냐고 했습니다.. 솔직히 부끄럽잖아요..ㅋㅋ 말하니깐 그냥 귀엽다고 해주면서 ㅋㅋ 다시 남친이랑 왔습니다 그러니깐 말투도 확 달라 지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겁니다;ㅋㅋ 후.............. 어쨋든 남친이 "이폰을 왜 못고치죠?.. 한번 열어 보시기라도 해요 기록같은거라도 좀 뺄수 없을까요?" 하니깐 와 ... 어이가 없게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만엔 안되구요. 내일 다시 찾아오세요" 이러는 겁니다..ㅡㅡ 저는 툴툴 거리면서 나왔죠 ㅋㅋ 후.. 여자라고 무시해도되는겁니까?ㅡㅡ;; 그리고 ㅠㅠ 너무 비참했어요.... 후....... ㅠㅠ 어쨋든 오늘은 저의 최악의 날이네요..후 부끄
똥냄새난다고꺼지랍니다....
안녕하세요...
전 20대 처자입니다..~
제가... 변비거든요?
그래서..ㅠ 항상 배가 아프면 폰을 항상들고가요...ㅠ
그런데..그날은 쾌변을 해서 기분이 짱좋았어요..ㅠ
하지만ㅠ 일어나는 순간 변기통 위에있던 휴대폰이..
물 속으로 풍덩...-_-...순간..어쩌지 하다가..
그냥 언릉 꺼냈습니다..ㅠ(손 빠드득 빠드득 씻었어요~ ㅠㅠ)
똥물에 폰을 빠트렸어요..ㅠㅠ
그래서 폰이 아예 맛이 갔어요..ㅠ
그래서 폰을 말릴려구 창문쪽에 나뒀어요..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말랐긴 했는데..ㅠ
똥냄새가.... ㅋㅋㅋ
좀 났습니다...ㅋㅋ 똥냄새 알아차릴정도?ㅋㅋ
어쨋든 ㅠ 말려도 폰이 계속 안켜지길래
휴대폰 가게로 가져갔습니다..;ㅋㅋ
가져가니 말 안해도 아줌마가..
똥물에 빠트렸네요..;;ㅋㅋ
이러시는 겁니다..
전 너무 부끄러웠어요..흐엉흐엉..ㅋㅋ
제껀 SK 입니다..
아줌마가 sk 본사로 가져 가라고 하시더군요
지역 까지 듣고
저는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가니깐
건장한 남자 2분이 계셨어요..ㅋ
저보고 무엇 때문에 찾아왔습니까?ㅋㅋ
제가 말을하니깐;
인상을 찌푸리시더군요...ㅋㅋ
일딴 폰을 보자고 하시길래..ㅋㅋ
꺼내 드렸죠;; ㅋㅋㅋ
아니 근데..
너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거에요..
막 저한테
"아.. 좀 오래된 똥이였나봐요?"//
"..네.. 변비라서요.."
그리고 막옆에 아저씨는
코를 막고 으씨~
막짜증을내고 ㅡㅡ;;
여자라고 무시하는건가?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쨋든 어떻게 해야하죠?
하니깐 아 이건 못고쳐 드리겠네요
그냥 폰하나 사세요..
이러는거에요..;;
요즘 공짜폰도 없어졌고
전 이폰에 연락처랑 다있어서..ㅠ
"왜안되요?"
이러니;;;ㅋㅋㅋ 참 어이없는데
"이거 고칠 사람이 없어;;"
전 너무 화가나서 들고 그냥 나왔습니다.
남친한테 말하니깐
남친이 화내면서 저한테 왜 말안했냐고 했습니다..
솔직히 부끄럽잖아요..ㅋㅋ
말하니깐 그냥 귀엽다고 해주면서 ㅋㅋ
다시 남친이랑 왔습니다
그러니깐 말투도 확 달라 지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겁니다;ㅋㅋ
후..............
어쨋든 남친이
"이폰을 왜 못고치죠?.. 한번 열어 보시기라도 해요
기록같은거라도 좀 뺄수 없을까요?"
하니깐
와 ...
어이가 없게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만엔 안되구요. 내일 다시 찾아오세요"
이러는 겁니다..ㅡㅡ
저는 툴툴 거리면서 나왔죠 ㅋㅋ
후..
여자라고 무시해도되는겁니까?ㅡㅡ;;
그리고 ㅠㅠ 너무 비참했어요....
후.......
ㅠㅠ 어쨋든 오늘은 저의 최악의 날이네요..후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