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와이프

남편은괴로워2008.04.18
조회260

안녕 하세요

오늘부터 엽기적인 와이프를 소개 할려구 합니다

우리 와이프와 4년을 같이 살고 18개월된 딸이 있는 아빠 입니다 ^^

 

처음 만난 그녀는 눈이내리는 날 만나서 정말 하얀 천사처럼 예쁘고 요조숙녀 였습니다

 

이하 생략 ~~~!

 

와이프와 같이 오손도손 살고 있는 무렵 입니다

배탈이 나서 화장실에서 똥을 싸고 있었죠 ㅠ.ㅠ  그날의 똥은 국물이 아주 많은 설사 였습니다

힘차게 싸던 응까가  힘이 빠져 겨우 겨우 응까를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화장실 문을 열면서

들어왔습니다 ㅠ.ㅠ 자기 세수 해야 한다고 빨리 싸고 나가라더군요 ㅠ.ㅠ

근데 와이프가 냄새 난다고 하여 변기에 물을 내리는 순간 ~!

 

헉 나의 엉덩이에 촉촉히 젖어 오는 느낌은 무엇이었던가 ~!

ㅠ.ㅠ

젠장 변기가 막혀서 나의 설사 똥이 나의 엉덩이로 고스란히 ㅠ,ㅠ 다 묻어 버린거 아니겟습니까

저는 그날 할수없이 샤워를 했습니다

 

 

또 하루는 영화를 보러 갔죠

남들은 팝콘에 콜라 를 들고 영화를 보는데 우리 와이프는 콜라먹으면 취합니다 ㅠ,ㅠ

와이프 자기야 5천원만 죠봐 나는 아무 의심 없이 나의팝콘과 콜라를 사고 남은돈 5천원을

주었지요 아래 롯대 수퍼에서 요크루트 5섯줄 짜리 2개를 사오던 그녀

영화를 보는 시간동안 요크루트  5섯줄을 웟샷을 날리는 그녀 참 무섭습니다

그래도 사랑스런 우리와이프 너무 귀여워 죽겟어요

엽기적인 일은 더 많은데 ...

하루 하루 차근 차근 올리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