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철없기 그지 없는 학생입니다. 저번에 톡을 한번 적엇는데 개욕 얻어 먹엇죠 그내용은 4살연상의누나와의 결혼 이거였는데 욕얻어 묵엇습니다... 한번더 먹을 각오 하고 적습니다 진짜 사랑하던 누나가 있엇습니다. 접때도 말했다시.. 게임에서 만났지만 너무나도 저에겐 천사같은 존재엿고 사랑할수 밖에 없는 여자 였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오늘 시간도 기억합니다 5시 14분 쪽찌가왔습니다 "누나 임신했다" 엥? 뭔소리인가 했죠 장난 아니랍니다. 환장하겟더랍니다 눈물이 나기 시작합니다 최대한 성실히 답변 해줫습니다 임신했는데 애기 지우라 할수도 없고 임신했다고 무조껀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전 일찍 결혼 할맘 먹고 지금 공부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직장 얻어 두리 행복하게 살려구요 하지만 지금 닥친 상황은 결혼날 잡고 잇는 누나 모습입니다 제발 거짓이길 빌어보지만 한생명이 뱃속에 자란다는데 제가 어찌 막을쑤 잇겟습니까 ? ㅠ 고민에 연속입니다. 판에서 통쾌하게 명답내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위로의말 감사히 받겟습니다 악플 달게 받겟습니다 내일이 시험입니다. 근데 걱정입니다 . 자꼬 생각납니다 공부하는 도중에 생각나서 두서 업시 적엇습니다
사랑했던 누님의 임신과 결혼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철없기 그지 없는
학생입니다.
저번에 톡을 한번 적엇는데
개욕 얻어 먹엇죠
그내용은
4살연상의누나와의 결혼
이거였는데
욕얻어 묵엇습니다...
한번더 먹을 각오 하고 적습니다
진짜 사랑하던 누나가 있엇습니다.
접때도 말했다시..
게임에서 만났지만
너무나도 저에겐 천사같은 존재엿고
사랑할수 밖에 없는 여자 였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오늘 시간도 기억합니다 5시 14분
쪽찌가왔습니다
"누나 임신했다"
엥? 뭔소리인가 했죠
장난 아니랍니다.
환장하겟더랍니다
눈물이 나기 시작합니다
최대한 성실히 답변 해줫습니다
임신했는데 애기 지우라 할수도 없고
임신했다고 무조껀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전 일찍 결혼 할맘 먹고 지금 공부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직장 얻어 두리 행복하게 살려구요
하지만 지금 닥친 상황은
결혼날 잡고 잇는 누나 모습입니다
제발 거짓이길 빌어보지만
한생명이 뱃속에 자란다는데
제가 어찌 막을쑤 잇겟습니까 ? ㅠ
고민에 연속입니다.
판에서 통쾌하게 명답내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위로의말 감사히 받겟습니다
악플 달게 받겟습니다
내일이 시험입니다.
근데 걱정입니다 .
자꼬 생각납니다 공부하는 도중에 생각나서
두서 업시 적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