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욕심 ... Chapter 1

SouL_Ghost2008.04.18
조회874

안녕하세요 엽호닉넴 눈물납니다 [ Soul_Ghost ] 입니다.

오랫만에 글씁니다 ㅋㅋㅋ 아 이번에도 이쁜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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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기전에 .. 제가 저번에 썼던글과 이번에썼던글은 제가 케이블방송에서 열연시청했던

KPSI 과학수사대 프로그램을 보아 이프로그램을 바탕로해서 제 상상력으로 새로이 구성한 내용입니다.

KPSI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그리고 KPSI 프로그램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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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미수사건이 될뻔한 강력사건들을 과학수사로 풀어낸 한국의 CSI , 바로 KPSI 의활약이 시작된다.

제 1사건 : 살인 .. 그것이취미 에 이어 두번째 사건이 연이어 나는데..

 

제 2화 : 일그러진 욕심 Chapter 1

 

시작하기전에 인물소개부터 고고씽

- KPSI 대원들 -

김인호 팀장 : 과학수사팀의 팀장으로 쵝오자리에 있는 주인공
이인호 경장 : 지문검사 및 DNA 검사 담당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이다.

김민선 경장 : 유일하게 과학수사팀중에 여자이다. 현장감식에 자주나가며 두뇌가 아주 뛰어나다.

박진호 경장 : 현장감식과 탐문조사에 능숙하며 개성이 아주 강해 멋진인물이다.

임성민 형사 : 임성민 형사 ,, 박진호 경장와 함께 현장감식과 탐문조사를 나가며 무술이 아주 뛰어나다 .

 

- 이번사건에 나올 인물들 -

범인 , 목격자 , 아이 , 아이의 부모 등

 

제 2 화 일그러진 욕심 ...  Chapter 1

 

[File 1 : 발견]

 

어느 나른한날 .. 나는(목격자) 산악원 동아리의 회원들과함께 산을 등산하기위해 향했다

 

그산의 이름은 엽호산

 

엽호산으로 향한 우리 일행은 도착하여 몸을 풀고 등산했다..

 

한 1000m쯤등산했을까 갑자기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다.

 

나(목격자) : 야 나 배아퍼 ㅆㅂ .... ㅠ

일행1 : 이런.. 휴지는있는데.. 쌀곳이없는데 .. 어쩌지 ..

나(목격자) : 그냥 좀찾아바.. ㅆㅂ야 ..

일행1 : ㅈㄹ .. 피콜로 더듬이 빠는소리하고잇네 !! 이산중에서 어떻게 찾니..?

나(목격자) : 이런 ㅆㅂ.. 어차피 사람없으니가 저쪽가서 싸고올테니 망좀봐줘 그리고 휴지좀 ..

일행1 : 알았어 .. 자 휴지~

나(목격자) : 쌩유~ 망 좀 잘바줘~~ㅋㅋ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안보이기위해 조금깊숙히 들어갔다..
" 아악.. 배아퍼 . 얼릉싸야지 ..~~@!!!!"
< 뿌지직.. 뿌직 .. 뿌직 ..''';;; >
" 아 시원하다 ㅋㅋ 아좋아라 "
일을 다본나는 정리를 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했다..
그런데 귀신에 홀린듯 나도모르게 옆을 보게되었다.
역시나 산길이라그런지.. 무서워서그러나..? 흠.. 난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돌아갈려했다.
그.. 런.. 데 .. 방금봤던 곳이 뭔가이상했다.. 퀴퀴한 냄새에 .. 땅을 판흔적이였다.
" ..이거뭥미.. 한번파헤쳐볼까.."
" 아니야 괘니 무서운데.. 에이 모르겠다 조금만파자 조금만.. "
< 쓱쓱.. 쓱쓱 휙휙휙..>
얼마쯤 팠을까.. 나는 사색이되어 .. 그자리에서 굳어버렸다..
내가 본건 토막난어린아이의 사체였다..
그걸본난.. 친구를 부르고 경찰서에 신고를하였다.

 

『참고 : 지금부터나오는 모든혼잣말은 주인공님하인 김인호 팀장님의말이심』
『참고2 : 여기서 나오는 m 은 my mind(속마음)의약자인 m 입니다』

 

[ File 2 : 발견 ]

 

【KPSI 본부 조사실】

 

박진호 경장 : 안녕하세요 , 지금부터 조사를 시작할텐데 본대로만 자세히 말씀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목격자 : 예 . 알겠습니다.

박진호 경장 : 오늘 토막난 시체를 발견하셨다그랬죠 . 어떻게 발견하신거죠 ?

목격자 : 아에 , 오늘 산악원동아리 회원들이랑 엽호산 등산하로갔다가 .. 배가아파서.. 일보러 갔다가.. 발견했습니다.

박진호 경장 : 아.. 그래요..? 뭐 더 발견하신건 없구요..?

목격자 : 예 , 더본건 없습니다.

박진호 경장 : 아예 . 협조감사합니다 . 오늘은 이만 들어가서 쉬셔도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KPSI 본부 회의실】

 

김인호 팀장 : 어 박경장 뭐좀 알아냈나?

 

박진호 경장 : 아니요.. 그냥 등산갔다가 봤다는것밖에는 특이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김인호 팀장 : 저번에 이어서 또 토막살인이라니말이야 .. 왜이렇게 토막을 좋아하는지 .. 참
              김경장 그 사체 신원은 알아냈나?
김민선 경장 : 예 , 이름은 한지현 12세 여자아이로 밝혀졌습니다.

 

김인호 팀장 : 아.. 그래 ? 일단 부모한테알리고 , 여자아이면.. 실종살인사건 일수도있으니 실종신고 들어온거있나
                 확인해 보도록하게. 박경장은 임형사랑 사건현장 다시나가보고 어서빨리움직이도록하게
                 또다른아이가 희생될수도있어.

 

김경장 박경장 : 예!

 

" 아 .. 이런일이또 .. 형사생활도 오래했었지만.. 이제 범죄의범위가 늘어나고있어.. "
" 정말.. 이번범인도 꼭 잡아내고말겠어 꼭!"

그렇게 나도 사건현장을 출발했다.

 

[ File 3 : 실종 ]

 

【한지현 어린이의 집】

 

< 똑똑똑.// 똑똑똑..// >

 

한지현양의 어머니 : 네~ 누구세요 ?
김민선 경장 : 예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잠시만요~ ( m : 경찰이왠일이지.. 혹시. .설마 ? )

 

< 끼익..~ ;; >

 

김민선 경장 : 안녕하세요 . ( 지갑 열어 보여주며 )

 

한지현양의 어머니 : 아예 안녕하세요 , 무슨일이시죠.. ?

 

김민선 경장 : 혹시 어머님 딸아이 이름이 한지현 인가요 ..?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맞는데요? 혹시..우리지현이 찾은건가요.. ?

 

김민선 경장 : 예 , 찾았습니다. 일단 안에들어가서 얘기하시죠.

 

한지현양의 어머니 : 아네,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김민선 경장 : 지현양 실종신고 하셨었죠?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 우리지현이 , 우리지현이 찾은건가요? 지금어디있나요 ?

 

김민선 경장 : 아네, 찾긴했습니다만. 흠.. 어제 인근야산에서 사체로 발견됬습니다.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 .. 뭐.. 뭐라구요,.? 그아이가 우리아이가 확실한가요.. ?

 

김민선 경장 : 죄송합니다만 , 맞습니다.

 

한지현양의 어머니 : 아..아이구.. 지.. 지현아 .. 지현아!!ㅠ

 

김민선 경장 : 어머니 일단 진정하시구요 , 2월 20일날 실종신고 되있던데 맞나요..?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맞습니다. 그때 학교갔다오고 나선 놀러갓다온다고 갔던아이가 10시가넘어도 안들어오길래 바로 실

                         종신고했습니다.

 

김민선 경장 : 아예 , 놀러 나갔다가 안들어왔단얘기죠..?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 ㅠㅠ...

 

김민선 경장 : 다른 이상한점같은건 없었나요 ?

 

한지현양의 어머니 : 예 없었습니다. ㅠ

 

김민선 경장 : 예 , 알겠습니다. 일단 서로 같이 가시죠. 따님도 확인하셔야되고 .

 

한지현양의 어머니 : 네 알겠습니다 ㅠ

 

【한지현양 사건현장】

 

김인호 팀장 : 자자, 왔으면 바로 일시작해야지 !! 증거 될만한거 있나찾아보고 찾으면 바로알리게 !! 그럼 시작하지 !

박진호 경장 : 팀장님 , 아무래도 이번범죄는 치밀한놈의 범죄같습니다 . 초범인거 같진안은데요.?

김인호 팀장 : 흠. 내생각도 그렇네 그러니 범인의 조금한 실수라도 잡아야하지않겠나?

박진호 경장 : 예. 그런것같습니다.

김인호 팀장 : 그럼 어서 찾게 . 이번사건도 시원히 해결해보자고

박진호 경장 : 알겠습니다!!

 

그렇게 우리 일행은 사건현장을 티하나 없지 샅샅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30분쯤 지났을까..

 

임성민 형사 : 팀장님 ! 이쪽에 이상한게 있습니다.

김인호 팀장 : 그래? 으흠 .  ( 임성민 형사쪽으로 다가가서 . ) 그게뭔가? 나뭇잎아닌가? 그게뭐가 이상한가?

임성민 형사 : 저 여기... ( 나뭇잎 위쪽을 가리키며 )

김인호 팀장 : 아니이건.. 혈흔? 혈흔이라.. 시신을 옴기다 묻은건가.. 중요한 증거가 될수있으니 잘보관해두게 수고했네.

임성민 형사 : 예.알겠습니다.

 

우리는 그 혈흔이 묻은 나뭇잎주변을 다시 수색하기 시작했다.. 조금후 ..

박진호 경장 : 이쪽에 건전지가 있습니다.

김인호 팀장 : 건전지라. 일단 저 나뭇잎이랑 같이 잘보관해두고 지문을확인좀 해보게 , 혹시모르니깐.

박진호 경장 : 예 , 알겠습니다.

 

그리고는 더이상의 증거는 찾을수가 없었다. 그리곤 우리는 건전지와 나뭇잎을 가지고 본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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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욕심 Chpater 1 은 여기까집니다, 생각보다 짧네요 ㅎ , 이번에는 좀 한 .Chapter 8~ 10정도까진 해볼려고해욤
일단 요거보시고 이쁜 댓글 만이올려주시구요 , 이번엔 톡대신 엽호가족클럽에 먼저올려보고
반응 좋으면 톡으로 갈려구 생각중입니다, 재미없으면 따끔하게 혼내주시고 잼잇슴 이쁘게 댓글남겨주세용 센스팍팍!!
그럼 다음화에서 뵐게용 ㅎ 그리구염 그 대화가 좀많아서 뭉쳐노니까 눈이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글색은 약한초록으로 마처꾸요 다 띠어놨어용 재미께보세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