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의 옛 식구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조성모는 최근 그동안 매니지먼트를 전담했던 친형 현철씨와 일 관계를 정리하고 GM기획의 박유택 실장에게 매니지먼트를 일임했습니다. 현철씨와는 활동에 대한 견해차이 때문에 헤어졌다고 하는데요. 조성모는 얼마전 자신을 톱스타로 키워준 GM의 김광수 제작이사, 작곡가 이경섭씨와 저녁식사 자리를 갖고 다시 뭉쳐서 일을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유진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노래 '차차'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토익송'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차차 나아지겠지, 차차 좋아지겠지'라는 가사를 '차차 좋아지겠지, 차차 (토익점수가) 600점 넘겠지'라고 바꿔 부르는 등 히트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진 새노래 '토익송' 인기
유진 새노래 '토익송' 인기 [굿데이 2003-09-25 10:21:00]
▲조성모의 옛 식구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조성모는 최근 그동안 매니지먼트를 전담했던 친형 현철씨와 일 관계를 정리하고 GM기획의 박유택 실장에게 매니지먼트를 일임했습니다.
현철씨와는 활동에 대한 견해차이 때문에 헤어졌다고 하는데요. 조성모는 얼마전 자신을 톱스타로 키워준 GM의 김광수 제작이사, 작곡가 이경섭씨와 저녁식사 자리를 갖고 다시 뭉쳐서 일을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유진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노래 '차차'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토익송'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차차 나아지겠지, 차차 좋아지겠지'라는 가사를 '차차 좋아지겠지, 차차 (토익점수가) 600점 넘겠지'라고 바꿔 부르는 등 히트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리〓강종훈 기자 double@ho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