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회사를 다닌적있답니다. 비서로 입사했는데, 회계, 세무, 총무, 기술자관리, 비서, 잡다한 일을 다하고 직원도 20명이 넘는데 넘 일이 많아서 알바를 뽑았는데 글세 한달만에 그냥 자르고 그래서 일 많아서 그만둔다고 하니, 면담안할려고 피해다니고, 그래서 홧김에 무단결근했더니, 집에 전화해서 딸인생에 피해갈꺼라고 협박하고,,결국 대판싸우고 그만두고 퇴직금도 못받고 퇴직시 세금환급도 안해주었다가.... 저랑 비슷하게 그만둔 직원이 세무서에 투서넣고 세무감사받고서야..퇴직세금환급해주고.. 결론는요..그런 인간들은 고마운줄 몰라요. 그리고 왜 그렇게 자기네 회사에 간섭이냐고 하죠 그리고..다시 간다고 해도 그런 인간들 고쳐지지 않아요 그래도 전 그 회사가 예전에, E모 그룹계열에서 빠져나온 기독교 회사라서 믿었는데.... 그사장 맨날 기도실에서 누구에게 저주를 내리는지..하여튼 생각만 그때 힘들어서 장염걸리고, 간경화증세도 보이고 정말 힘들었죠.. 그리고 또 세무서에서 세무감사 또 받았다는 소문만 무성하죠.. 절대로 다시 가지 마시고, 업무인수도 긴 시간잡지 마세요.. 그사람들만 좋은일시키지 마시고요 참! 녹취기 사서 그때 그때 녹음해놓으세요.. 그 회사 나온 직원중에서 그래도 퇴직금 탄 사람은 녹취해놔서 이겼답니다.
확실한 경험담
저도 그런 회사를 다닌적있답니다.
비서로 입사했는데, 회계, 세무, 총무, 기술자관리, 비서, 잡다한 일을 다하고 직원도 20명이 넘는데
넘 일이 많아서 알바를 뽑았는데 글세 한달만에 그냥 자르고
그래서 일 많아서 그만둔다고 하니, 면담안할려고 피해다니고, 그래서 홧김에 무단결근했더니,
집에 전화해서 딸인생에 피해갈꺼라고 협박하고,,결국 대판싸우고 그만두고 퇴직금도 못받고
퇴직시 세금환급도 안해주었다가.... 저랑 비슷하게 그만둔 직원이 세무서에 투서넣고 세무감사받고서야..퇴직세금환급해주고..
결론는요..그런 인간들은 고마운줄 몰라요. 그리고 왜 그렇게 자기네 회사에 간섭이냐고 하죠
그리고..다시 간다고 해도 그런 인간들 고쳐지지 않아요
그래도 전 그 회사가 예전에, E모 그룹계열에서 빠져나온 기독교 회사라서 믿었는데....
그사장 맨날 기도실에서 누구에게 저주를 내리는지..하여튼 생각만 그때 힘들어서
장염걸리고, 간경화증세도 보이고 정말 힘들었죠..
그리고 또 세무서에서 세무감사 또 받았다는 소문만 무성하죠..
절대로 다시 가지 마시고, 업무인수도 긴 시간잡지 마세요..
그사람들만 좋은일시키지 마시고요
참! 녹취기 사서 그때 그때 녹음해놓으세요..
그 회사 나온 직원중에서 그래도 퇴직금 탄 사람은 녹취해놔서 이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