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청년입니다. 글쓰기전에 앞서 말씀드리지만 전 글쓰기나 맞춤법 잘 모르니까 이해해주세요 하소연이라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휴~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저에겐 4년을 정말 너무나도 사랑해서 만난 한살 연상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친이 직장인이고 저는 철없는 학생이었기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모든걸 잘못했다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니 맞습니다. 그렇게 2년을 정말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과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너무나도 익숙한번호.. 그녀석의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그때 그 기분은.. 지금도 떨리네요 ㅎㅎ;; 그렇게 만나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제가 먼저 다시 만나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친또한 고민을 하더니.. 결국엔 승락을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저 정말 정말 잘해줄꺼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여친에게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며 긴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해외에서 일을해서 그거 정리하고 들어오려면 7월에나 들어온다더군요 다음주 금요일에 해외로 다시 들어간답니다. 저요?? 상관없었습니다. 2년을 기다렸는데.. 2개월?? 훗.. 우스웠습니다. 여자친구가 들어가기전까지 남겨진 시간은 일주일정도.. 제 휴무가 딱 하루 있었습니다. 그날만 정말 손꼽아서 기다렸죠^^;; 처음엔 어색하고.. 문자, 전화 참 하기 힘들었는데.. 3~4일 후엔 편해지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약속시간이 왔습니다!! 몰 입지? 몰 하지? 정말 고민만 하다가 나갔던.. 그렇게 하루를 너무나도 재미있게..(제 생각이었나봅니다.) 그렇게 보냈습니다. 금방 집에갈 시간이되고.. 그녀석.. 저보고 카페를 가자고 하더군요 몬가.. 낌새가 이상했어요.. 그 전까지는 밝게 한국오면 모 하고 모하고.. 막 이랬는데.. 그래도 아니겠지.. 라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저보고 친구를 하자고 합니다. 2년동안의 공백이 너무 크다면서.. 아직은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버겁데요.. 친구요?? 네?? 좋습니다. 우리 다시 만나기로 한 다음날..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제.. 어쩌다가 대답한거라면 오늘 다시 이야기해^^ 우리 친구도 될 수 있잖아??" "또 소설쓴다.. 아니야!!" 그래서 저 너무 믿고 있었어요..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녀석 가슴에도 저란놈은 가벼운놈이 아닐꺼라 생각해서.. 근데.. 아닌가 봅니다. 저만 그랬나 봅니다.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도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이였나봅니다. 저 너무 화가나고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잘된거겠죠?? 이녀석.. 내 사람이 아니라는거..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그렇죠?? 근데.. 가슴이 왜이렇게 아플까요.. 그녀석 해외로 갔습니다. 또 저는 혼자남겨졌네요 ㅋ 참.. 사랑이란게 다 이런건가요..?? 아니.. 제가 못난 탓이겠죠.. 이제.. 그녀석 떠나보내야겠습니다. 힘들겠지만.. 휴.. 두서도 없고 엉망진창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이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헤어진 여친을 2년후 다시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청년입니다.
글쓰기전에 앞서 말씀드리지만 전 글쓰기나 맞춤법 잘 모르니까 이해해주세요
하소연이라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휴~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저에겐 4년을 정말 너무나도 사랑해서 만난 한살 연상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친이 직장인이고 저는 철없는 학생이었기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모든걸 잘못했다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니 맞습니다.
그렇게 2년을 정말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과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너무나도 익숙한번호.. 그녀석의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그때 그 기분은.. 지금도 떨리네요 ㅎㅎ;;
그렇게 만나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제가 먼저 다시 만나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친또한 고민을 하더니.. 결국엔 승락을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저 정말 정말 잘해줄꺼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여친에게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며 긴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해외에서 일을해서 그거 정리하고 들어오려면 7월에나 들어온다더군요
다음주 금요일에 해외로 다시 들어간답니다.
저요?? 상관없었습니다. 2년을 기다렸는데.. 2개월?? 훗.. 우스웠습니다.
여자친구가 들어가기전까지 남겨진 시간은 일주일정도.. 제 휴무가 딱 하루 있었습니다.
그날만 정말 손꼽아서 기다렸죠^^;;
처음엔 어색하고.. 문자, 전화 참 하기 힘들었는데.. 3~4일 후엔 편해지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약속시간이 왔습니다!!
몰 입지? 몰 하지? 정말 고민만 하다가 나갔던..
그렇게 하루를 너무나도 재미있게..(제 생각이었나봅니다.) 그렇게 보냈습니다.
금방 집에갈 시간이되고.. 그녀석.. 저보고 카페를 가자고 하더군요
몬가.. 낌새가 이상했어요.. 그 전까지는 밝게 한국오면 모 하고 모하고.. 막 이랬는데..
그래도 아니겠지.. 라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저보고 친구를 하자고 합니다.
2년동안의 공백이 너무 크다면서.. 아직은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버겁데요..
친구요?? 네?? 좋습니다. 우리 다시 만나기로 한 다음날..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제.. 어쩌다가 대답한거라면 오늘 다시 이야기해^^ 우리 친구도 될 수 있잖아??"
"또 소설쓴다.. 아니야!!"
그래서 저 너무 믿고 있었어요..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녀석 가슴에도 저란놈은 가벼운놈이 아닐꺼라 생각해서..
근데.. 아닌가 봅니다.
저만 그랬나 봅니다.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도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이였나봅니다. 저 너무 화가나고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잘된거겠죠?? 이녀석.. 내 사람이 아니라는거..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그렇죠?? 근데.. 가슴이 왜이렇게 아플까요..
그녀석 해외로 갔습니다. 또 저는 혼자남겨졌네요 ㅋ
참.. 사랑이란게 다 이런건가요..?? 아니.. 제가 못난 탓이겠죠..
이제.. 그녀석 떠나보내야겠습니다. 힘들겠지만.. 휴..
두서도 없고 엉망진창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이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