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을 떠나기 위해 배낭을 꾸리다 보면 누구나 거의 예외없이 너무나 배낭에 넣을 공간이 작다는데 놀라게 된다. 그것은 이미 배낭과의 전쟁이 시작된 것인데 여행 준비의 시작은 여기에서 부터이다. 얼마나 필수적인 것만을 골라 배낭을 가볍게 만드느냐가 여행을 편하게 하는 방법의 시작이다.
배낭 여행중 준비물은 결코 많은 것을 챙겨 간다고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필요한 걸 모두 다 적은 다음 그 중 대충 필요하리라 생각되는 것을 골라 확실히 챙긴다음 그래도 부족하다면 여행중 구입하는 것이 좋다.
배낭 준비
- 배낭여행을 갈때는 배낭을 메고 가는 것이 좋다. 가끔씩 보면 패키지
여행할때처럼 손가방이나 핸드 캐리어 정도의 가방은 정말 불편하다.
계단을 오르 내리거나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장시간 이동하거나
결코 편하지가 않다. 또한 유럽의 상당수의 도로는 옛날에 돌로 만들어진
마차도로인 관계로 끌고 다니는 캐리어 보다는 배낭여행의 가방은 순수한
배낭이 좋다.
- 배낭을 준비 할 경우 부피 못지 않게 무게에 동시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적당한 전체의 무게는 약10KG - 15KG정도면 적당하다. 그리고 배낭을 다
꾸렸을 경우에 작은 배낭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어야만 현지에서
두 손이 자유로울수 있다는 것을 알아 두자!
실제 부피를 본다면 21박여행의 기준으로 보면 여학생의 경우는 40리터
내외 남학생의 경우는 45리터 내외..그리고 28박 정도의 여행을 한다면
여학생의 경우는 45리터 내외 남학생의 경우는 50리터 내외면 좋다.
또한 배낭의 재질은 가벼운 폴리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출국전 준비물 체크 리스트
항목
내용
필수/선택
여권
- 앞면은 복사해서 별도 보관
필수
여행경비
- 가끔씩 두고 오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ㅎ ㅎ ㅎ
필수
사진3-4장
- 여권분실의경우에 대비
필수
항공권
- 이거 없으면 절대 못 나갑니다.
필수
국외여행허가신고필증
- 병역미필자의 남학생만 필수..없으면 못 나갑니다..
필수
국제학생증
- 현지에서 학생 요금으로 할인을 받기위해서는 필수!
필수
국제운전면허증
- 렌트카를 이용하여 여행 할 경우에 대비
선택
유스호스텔회원증
- 개별 배낭여행객들은 필히 준비 하여야 함
필수
여행자 보험
- 분실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필수품
필수
주민등록증
- 첫출국의 남자의 경우에는 꼭 필요(여자분은 없어도 되요)
선택
유레일패스
- 물론 당연히 가지고 가야 되겠지요!
필수
여행 정보책자
- 현지의 여행정보를 위하여 꼭 챙겨가자
필수
유레일타임테이블/지도
- 유레일패스 시간표가 없으면 답답하겠지요? 지도는 물론!
필수
필기구
- 친구한테 옆서도 보내고 이것저것 메모도 하고..
필수
영한사전
- 필수적이기 보다는 영어가 부족한 사람은 준비를...
선택
메모장/수첩
- 여행의 기행문을 적거나 비용지출을 적을때..
선택
신용카드
- 정말 유용하고 든든한 비상금
선택
소형계산기
- 환율계산 할때 이거 없으면 갑갑하죠!
선택
카메라
- 잃어버려도 부담없도 잘나오는 자동카메라로!
필수
필름
- 한국산이 최고의 품질, 36컷으로 준비
필수
수건/치약/치솔/면도기
- 당연히 준비-야간 열차 이용시에는 필히
필수
모자/썬글라스
- 사치품이 아니라 피부보호/눈보호를 위하여
선택
우비 혹은 우산
- 꼭 이라기보다는 배낭에 여유공간이 있으면 준비
선택
구급약품
- 최소한의 상비약은 준비-설사약,멀미약, 물파스등
필수
식염수
- 유럽에서는 의외로 구하기가 어렵다!
선택
힘이나는 음식들!
- 볶음고추장, 김, 소주(?), 멸치정도는 OK..김치는 NO
필수
맥가이버칼
- 다용도로 정말 유용하게 쓸일이 많다
선택
알람시계
- 꼭은 아니지만 여유가 있으면 가지고 가기 바람
선택
기념품
- 외국친구들을 위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 몇가지...
선택
자전거열쇠
- 야간열차 이용시 필요. 특히 동구 지역을 여행할 경우!
선택
비닐봉지 몇장
- 빨래 보관, 물건 분리 보관 할때 필요
선택
침낭
- 개별여행객들에게는 필수-최대한 부피가 적은 것으로
필수
전대
- 귀중한 여행경비, 여권보관용으로 절대 필수
필수
소형 백낭
- 시내 여행시 필요(숄더백은 안됨)
필수
약간의 한국 돈
- 공항세, 출국세, 귀국시 교통비등
필수
샌달
- 튼튼한 샌달 하나면 족하다
필수
양말
- 양말은 사실 거의 필요없지만 1-2 켤레면 충분!
필수
속옷
- 3-4벌 정도
필수
반팔 셔츠
- 4-5벌 정도..모자라면 현지에서 기념티셔츠를 구입!
필수
반바지
- 2벌 정도
필수
긴바지
- 1벌 정도
필수
얇은등산자켓
- 야간열차 이용시, 궃은 날씨, 알프스 여행시..^.^..(방수용)
필수
치마(여햑생)
- 가끔씩 유용하죠! 옷 갈아입을 때 등등
선택
주소록/전화번호
- 친한 친구에게 안부전화, 편지를 보내려면..
선택
가루비누
- 세탁을 하려면 가루비누가 정말 편하죠
필수
책1-2권
- 이야기 세계사 혹은 그리스 로마 신화.
선택
배낭관리
여행을 하다 보면 간혹 배낭을 분실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대개는 노숙을 하면서 분실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특히 큰 배낭보다는 작은 배낭의 경우 카페, 관광지등에서 그리고 야간 열차에서 분실하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배낭을 잃어 버릴 경우 당연히 여행을 계속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같이 친구들과 여행을 하다보면 수시로 친구들에게 짐을 맡기도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잠시 화장실 갈때..잠시 물건을 살 때..등등..문제는 의외로 친구들에게 맡기게 되었을 경우 분실사고가 많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본인의 짐은 항상 본인이 챙기도록 한다.
배낭여행시 준비물 체크리스트
배낭꾸리기
배낭여행을 떠나기 위해 배낭을 꾸리다 보면 누구나 거의 예외없이 너무나 배낭에 넣을 공간이 작다는데 놀라게 된다. 그것은 이미 배낭과의 전쟁이 시작된 것인데 여행 준비의 시작은 여기에서 부터이다. 얼마나 필수적인 것만을 골라 배낭을 가볍게 만드느냐가 여행을 편하게 하는 방법의 시작이다.
배낭 여행중 준비물은 결코 많은 것을 챙겨 간다고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필요한 걸 모두 다 적은 다음 그 중 대충 필요하리라 생각되는 것을 골라 확실히 챙긴다음 그래도 부족하다면 여행중 구입하는 것이 좋다.
배낭 준비
- 배낭여행을 갈때는 배낭을 메고 가는 것이 좋다. 가끔씩 보면 패키지
여행할때처럼 손가방이나 핸드 캐리어 정도의 가방은 정말 불편하다.
계단을 오르 내리거나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장시간 이동하거나
결코 편하지가 않다. 또한 유럽의 상당수의 도로는 옛날에 돌로 만들어진
마차도로인 관계로 끌고 다니는 캐리어 보다는 배낭여행의 가방은 순수한
배낭이 좋다.
- 배낭을 준비 할 경우 부피 못지 않게 무게에 동시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적당한 전체의 무게는 약10KG - 15KG정도면 적당하다. 그리고 배낭을 다
꾸렸을 경우에 작은 배낭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어야만 현지에서
두 손이 자유로울수 있다는 것을 알아 두자!
실제 부피를 본다면 21박여행의 기준으로 보면 여학생의 경우는 40리터
내외 남학생의 경우는 45리터 내외..그리고 28박 정도의 여행을 한다면
여학생의 경우는 45리터 내외 남학생의 경우는 50리터 내외면 좋다.
또한 배낭의 재질은 가벼운 폴리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출국전 준비물 체크 리스트
항목 내용 필수/선택 여권 - 앞면은 복사해서 별도 보관 필수 여행경비 - 가끔씩 두고 오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ㅎ ㅎ ㅎ 필수 사진3-4장 - 여권분실의경우에 대비 필수 항공권 - 이거 없으면 절대 못 나갑니다. 필수 국외여행허가신고필증 - 병역미필자의 남학생만 필수..없으면 못 나갑니다.. 필수 국제학생증 - 현지에서 학생 요금으로 할인을 받기위해서는 필수! 필수 국제운전면허증 - 렌트카를 이용하여 여행 할 경우에 대비 선택 유스호스텔회원증 - 개별 배낭여행객들은 필히 준비 하여야 함 필수 여행자 보험 - 분실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필수품 필수 주민등록증 - 첫출국의 남자의 경우에는 꼭 필요(여자분은 없어도 되요) 선택 유레일패스 - 물론 당연히 가지고 가야 되겠지요! 필수 여행 정보책자 - 현지의 여행정보를 위하여 꼭 챙겨가자 필수 유레일타임테이블/지도 - 유레일패스 시간표가 없으면 답답하겠지요? 지도는 물론! 필수 필기구 - 친구한테 옆서도 보내고 이것저것 메모도 하고.. 필수 영한사전 - 필수적이기 보다는 영어가 부족한 사람은 준비를... 선택 메모장/수첩 - 여행의 기행문을 적거나 비용지출을 적을때.. 선택 신용카드 - 정말 유용하고 든든한 비상금 선택 소형계산기 - 환율계산 할때 이거 없으면 갑갑하죠! 선택 카메라 - 잃어버려도 부담없도 잘나오는 자동카메라로! 필수 필름 - 한국산이 최고의 품질, 36컷으로 준비 필수 수건/치약/치솔/면도기 - 당연히 준비-야간 열차 이용시에는 필히 필수 모자/썬글라스 - 사치품이 아니라 피부보호/눈보호를 위하여 선택 우비 혹은 우산 - 꼭 이라기보다는 배낭에 여유공간이 있으면 준비 선택 구급약품 - 최소한의 상비약은 준비-설사약,멀미약, 물파스등 필수 식염수 - 유럽에서는 의외로 구하기가 어렵다! 선택 힘이나는 음식들! - 볶음고추장, 김, 소주(?), 멸치정도는 OK..김치는 NO 필수 맥가이버칼 - 다용도로 정말 유용하게 쓸일이 많다 선택 알람시계 - 꼭은 아니지만 여유가 있으면 가지고 가기 바람 선택 기념품 - 외국친구들을 위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 몇가지... 선택 자전거열쇠 - 야간열차 이용시 필요. 특히 동구 지역을 여행할 경우! 선택 비닐봉지 몇장 - 빨래 보관, 물건 분리 보관 할때 필요 선택 침낭 - 개별여행객들에게는 필수-최대한 부피가 적은 것으로 필수 전대 - 귀중한 여행경비, 여권보관용으로 절대 필수 필수 소형 백낭 - 시내 여행시 필요(숄더백은 안됨) 필수 약간의 한국 돈 - 공항세, 출국세, 귀국시 교통비등 필수 샌달 - 튼튼한 샌달 하나면 족하다 필수 양말 - 양말은 사실 거의 필요없지만 1-2 켤레면 충분! 필수 속옷 - 3-4벌 정도 필수 반팔 셔츠 - 4-5벌 정도..모자라면 현지에서 기념티셔츠를 구입! 필수 반바지 - 2벌 정도 필수 긴바지 - 1벌 정도 필수 얇은등산자켓 - 야간열차 이용시, 궃은 날씨, 알프스 여행시..^.^..(방수용) 필수 치마(여햑생) - 가끔씩 유용하죠! 옷 갈아입을 때 등등 선택 주소록/전화번호 - 친한 친구에게 안부전화, 편지를 보내려면.. 선택 가루비누 - 세탁을 하려면 가루비누가 정말 편하죠 필수 책1-2권 - 이야기 세계사 혹은 그리스 로마 신화. 선택
배낭관리
여행을 하다 보면 간혹 배낭을 분실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대개는 노숙을 하면서 분실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특히 큰 배낭보다는 작은 배낭의 경우 카페, 관광지등에서 그리고 야간 열차에서 분실하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배낭을 잃어 버릴 경우 당연히 여행을 계속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같이 친구들과 여행을 하다보면 수시로 친구들에게 짐을 맡기도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잠시 화장실 갈때..잠시 물건을 살 때..등등..문제는 의외로 친구들에게 맡기게 되었을 경우 분실사고가 많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본인의 짐은 항상 본인이 챙기도록 한다.
그리고
가방은 꼭 앞으로 매어 주시고!!
가방에 자물쇠(버튼식)나 컵을 매달아 주시면 좋습니다.
도난 방지용으로 쓸수 있습니다!
세제는 자일리톨 플라스틱 병에 담아가시면 좋습니다.
환전 비율은 6/4(유로 달러) 정도로 하시면 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