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오랜만이죠... 별로 오랜만은 아닌데... 약간은 오버하는 노총각임다... 날씨가 쌀쌀해져감에 따라서 사람들의 맘도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안정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줌다... 뭐... 원래 가을이라는넘이 가진자에게는 풍요의 계절이지만... 고독한 사람들에게는 빈곤이 드러나는 계절이져... 겨울처럼 모두가 힘든것도 아니궁... 쓸쓸한 사람들만 힘들어하는 가을... 가끔씩 게판에 들어와보면... 그런 쓸쓸한 감정들이 많이 느껴짐다... 분위기도 다운되궁... 혼자사는분들은 이번가을만 아니라... 걍... 겨울까지 따뜻하게 보내셔야 할건디... 그래서... 오널은 우리 게판여성동지들을 위해서리... 올해는 이렇게 넘어가두... 내년에는 필히 따뜻하게 지내시라궁... 자겁에 대해서... 언급할까 함다... 얼마전 후니님이 자겁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든데... 오널 노총각이 언급할 내용은... 자겁의 능동적인 주체는 여성... 피동적인 주체를 남성으로 잡아서리... 아직도 혼자이궁... 주위에 괜찮은넘이 있는데... 어떻게 할줄 몰라... 마냥 쳐다보고 있는... 우리방의 처자들을 위해서 노총각이 간단한 어드바이스 해드림다... 1. 자겁의 전제조건 우선... 자겁을 하시려면...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함다... 기본적인점을 확실히 해두고 자겁에 들어가셔야... 원활한 자겁이 됨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겁을 하려는 본인임다... 내가 진짜 자겁을 하려는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 막연한 마음가지고는 되려... 부작용만 양산하게 되궁... 향후의 자겁에 큰 피해를 끼치므로... 단단히 마음을 먹기를 바람다... 그리고 자겁의 정확한 개념을 정하셔야함다... 지금 하고 있는 자겁이 단순히 즐기기 위한 자겁이냐... 아니면... 그넘을 내 인생파트너로 정하는것이냐... 이점을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함다... 단순히 즐기기위한 자겁이라면... 밑에서 열거하는 자겁대상의 선정이 매우 쉬워지져... 인성부분은 필요없슴다... 걍... 몇일널다가 헤어질건디... 그넘의 성격은 그리 중요하지 않슴다... 그것이 아니라... 이넘은 내인생파트너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자겁대상의 선정부분이 매우 강조되므로...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노총각이 제시한 기본적인 인성정도는 보유한 넘을 고르시기 바람다... 두번째는... 그넘임다... 막연히 자겁해야지가 아니라... 자겁대상은 명확히 하셔야함다... 이넘도 괜찮구... 저넘도 괜찮궁... 그런 마음으로 덤벼봐야... 자겁의 능률도 오르지 않궁... 부작용만 커짐다... 그넘이 명확히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겁에 대한 마음만 먹고... 이넘 저넘 찍다보면... 나중에는 헤픈여자밖에는 안됨다... 철저히 타겟포인트를 지정하궁... 집중사격으로 자겁을 마무리 지어야 함다... 2. 자겁대상의 선정 사실은 자겁의 전제조건에서 다루어야할 내용이지만... 중요성을 감안하여... 조금 심도있게 다루겠슴다... 우선 자겁대상으로 남성을 선정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자겁을 하시려는 여성분의 마음에 달린것이므로... 그건 자신이 선택해야만 함다... 하지만, 콩깍지가 눈에 씌어버리면... 대책이 없는게 사랑인지라... 콩깍지가 씌이기전에... 미리 확인하실점 몇가지만 언급드림다... 남자의 선택기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이건 순수히 노총각의 사견임다... 중요성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어느것에 중점을 둘것인가는 여러분 스스로 결정하기 바람다.) 책임감임다... 책임감이라고 해서... 막연하다고는 생각지 마시기 바람다... 살아가면서... 자신이 책임져야할일은 아주 많슴다... 그런 모든 부분에 대해 적용되는 포괄적인 부분이라 생각하시기 바람다... 책임감의 판단은... 조금 주의관찰을 해보시면... 충분히 판단가능하다 여겨짐다... 도저히 판단이 불가하다고 생각하시면... 그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중... 입이 무겁고... 연배가 조금 있는 남성분을 선택하여 넌지시 물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임다... 던을 잘벌고... 못벌고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함다... 그래두... 심하게 던을 못버는건... 조금 생각을 해봐야겠져... 던을 얼마나 버는가보다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다... 책임감이 없는 사람의 경우... 가족이 겪어야하는 고통의 크기는 상상하기가 힘들다고 보임다... 외모와... 가진 능력이 판단의 중요한 객관적기준이라면... 책임감은 자신과 함께할 파트너로서 지녀야할 가장 중요한 정신적 요소라고 생각함다... 일단, 책임감이라는 부분을 만족하는 대상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것이... 우리방처자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의 전제가 아닌가 싶슴다... 조금 더 다루고 싶지만... 이 부분은 자겁을 하시려는 처자들의 개인적인 취향이 중요시되어야 하는 관계루다... 책임감이라는 부분을 만족하는 상황이라면... 그외의 요건은 자신의 취향으로 선정하기를 권해드림다... 3. 자겁의 기본요소 1)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우선 가장 중요한것은 나의 무기가 무엇인가를 파악하셔야 함다... 막연히... 나는 미모가 딸리니까... 저넘은 잘생기궁... 능력있궁... 주위에 퀸카들도 많은데... 내가 어찌... 이런 패배감에 젖은 의식으로는 백날 가봐야 킹가 못잡슴다... 내가 가진 무기를 잘 활용한다면... 안넘어가는넘 없슴다... 자신의 무기를 파악하시려면... 우선 나의 어떤점들이 상대방에게 어필할수 있을까...?? 냉정한 자기성찰이 필요하져... 안되는 미모를 억지로 화장발, 조명발, 술발로 밀어붙이는 행동은... 초기작업에 성공할지 모르지만... 부작용이 크므로... 권장사항은 아님다... 여자의 매력은 미모로만 판단되지 않슴다... 미모가 딸려도... 충분히 커버할수 있는 부분은 많져...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보세여... 여기서 경제이론을 잠시 사용해볼까여... 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을 사용해보면... 절대적인면에서... 모든것이 열등한 입장이라도... 상대적인 열등강도가 낮은것을 이용한다면... 절대우위에 있는 국가와도 교역으로 이익이 가능함다... 절대적으로는 나의 모든점이 쳐지지만... 내가 가진 조건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을 강조하는것... 포인트임다... 자겁이란게... 단순히 말빨로... 미모로... 재력으로... 해결될수 있는건 아님다... 시작은 가능하게 할지라도... 지속성은 장담할수가 없져... 자... 오널부터... 나의 무기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저는 무기가 없는데여...?? 라고 하시는분들... 아까 말씀드렸슴다... 다른사람보다 강한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어서 가장 강한것임다... 저는 다 약한데여...?? 라고 하시는분들... 그런 의식이라면... 자겁안됨다... 진정 없다고 생각되신다면... 지금부터 만들어나가시 바람다... 아무 대책없이... 막연히... 백마를 탄 왕자가 나한테 올거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그건... 로또가 당첨될 확률과 맞먹을것이라 생각됨다... 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시기 바람다... 2. 상대방이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자... 이제 나의 무기를 파악했으니... 상대방이 원하는것은 무엇인가를 파악하셔야 함다... 그리고 나의 무기와 상대방이 원하는것의 공통점을 찾아보는것임다... 일반적인 남성들의 경우... 새로운것에 대한 관심은 바람둥이들만 가진 특성이 아니라... 보편적인 특성임다...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길을 걷더라도... 미모의 여성이 지나가면... 자연스레 고개가 돌아가져... 하지만, 그러한 미모의 여성에 대한 기억은... 다시 고개를 돌리는순간 사라짐다... 옆에 있는 앤이 그 여성보다 미모가 떨어지지만... 미모만으로... 남자를 잡을수 있는것은 아님다... 보통 울어머니들이 그러시져... 잘생기고 이쁜여자를 찾는 자녀들에게 하는말... 너는 얼굴 뜯어먹고 살거냐...?? 물론, 얼굴뜯어먹고 사실분들은... 어쩔수 없슴다... 그건 사람마다 가진 고유의 특성이니까... 얼굴만 뜯어먹고 살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나중에 다시 언급하고... 여기서는 일반적인분들 위주로 이야기하겠슴다... 남자들의 기본특성중 두번째... 항상 무엇인가를 원한다... 남자들은 항상 무엇인가를 원하고 있슴다... 도대체 그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뭔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원하는 사람도 있궁... 남자들은 자기가 필요로 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지 않는것에 대해서 항상 원하져... 스트레스에 지친 남자들이 술집에 가서 술집아가씨들과 같이 술먹는것도... 자신의 부족한부분을 채우려는 발버둥임다... 천성이 그런것을 좋아하는 넘들도 있슴다... 그런넘을 자겁대상으로 찝은건... 자신의 잘못이므로... 자신의 잘못이 더 큼다... 세상에는 착한넘만 있는거 아님다... 못된넘을 찍은건... 자신의 잘못이므로... 선정시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람다... 예쁘고 착하고... 던 잘버는 여자를 앤으로 두고 있는넘도 만족감을 가지지 못한다면... 바람을 피웁니다... 상식적인 생각만으로 남자를 판단하지 말기 바람다... 모든게 완벽한 상대... 남자에게는 부담일뿐이져... 그런 여자가 옆에 있다고 해서... 자겁이 안되는건 아님다... 미모도 별로 없구... 던도 없는 여자가 킹카를 잡는것을 보시면... 그 여자분의 강점과 남자분의 니즈가 일치되는부분이 있슴을 확인해보시기 바람다... 자신이 찍은 남자분이 원하는것을 파악하신다면... 승리의 확률은 급상승하게 됨다... 물론, 그분이 원하는것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은 강점을 가지고 계시다면... 거의 승리로 굳어지는거져... 위의 두가지 특성을 정리해보면... 남자는 항상 새로운것을 원하고... 문제는 그러한 새로운것이 뭔지를 잘 모른다임다... 남성이 원하는것을 본인은 알아내지 못하지만... 상대방이 그걸 채워줄 경우... 그 결과는 입이 아프게 떠들필요가 없다고 생각함다... 이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것이라 생각함다... 자... 지금까지... 자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날라갔슴다...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세부적인 자겁스킬이 아니라... 자겁의 기본적인 단계임다... 그리고... 단순히 즐기기 위한 자겁이 아니라... 조금은 깊은 관계를 전제로한 자겁이져... 단순히 이번가을만 넘기려는 분들의 경우에는 오널의 내용은 마지막 기본요소부분만 숙지하셔도 됨다... 선정부분은 고려하지 마시구여... 쳐진분위기만 업시켜지면... 바로 헤어지심 되니까요... 다 쓰고... 읽어보니... 뭐... 별다른 내용이 없군요... 뻔히 다 아는 내용만 써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두 들궁... 그래서... 낼은 본격적인 스킬부분으로 들어감다... 모든 요건이 충족되면... 서서히 본격적인 자겁으로 들어가야져... 으음... 제가 뭐... 별다르게 자겁의 대가도 아니궁...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는건... 나한테 누군가 자겁을 이렇게 해줬으면 하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같은것을 열거한거 같슴다... 정말 바람둥이는 아무나하는게 아니라는거... 막상 써놓고 봐도... 오널글의 호응을 보궁... 별로 관심없으시면... 걍... 오널로 끝내궁... 관심이 있으시면... 후편... 스킬편도 들어감다... 날씨가 쌀쌀해져가지만... 혼자 사는 사람들의 가슴도 같이 쌀쌀해져갈수는 없지요... 힘내궁... 우리라궁... 언제까지나 혼자 살까요...?? 힘내시구여... 우아한 싱글과 구질구질한 싱글은 자신이 결정하는검다... 아... 그리구여... 이거 바람둥이 되라고 하는거 아님다... 용기를 가지고 내 반쪽을 찾자는거니까... 오해 마시구여... 그리고 한가지 내용이 빠졌는데여... 자겁의 다섯가지 덕목임다... 자겁에도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덕목이 있져... 오널은 내용이 넘 긴관계루... 낼 스킬편... 머리글에서 언급하겠슴다... 자기의 반쪽은 자기가 찾아야 된다구... 생각하는 노총각이었슴다... 이만... 총총...
노총각의 자겁강의...^^;;
으음... 오랜만이죠...
별로 오랜만은 아닌데... 약간은 오버하는 노총각임다...
날씨가 쌀쌀해져감에 따라서 사람들의 맘도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안정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줌다...
뭐... 원래 가을이라는넘이 가진자에게는 풍요의 계절이지만...
고독한 사람들에게는 빈곤이 드러나는 계절이져...
겨울처럼 모두가 힘든것도 아니궁... 쓸쓸한 사람들만 힘들어하는 가을...
가끔씩 게판에 들어와보면... 그런 쓸쓸한 감정들이 많이 느껴짐다...
분위기도 다운되궁...
혼자사는분들은 이번가을만 아니라... 걍... 겨울까지 따뜻하게 보내셔야 할건디...
그래서... 오널은 우리 게판여성동지들을 위해서리...
올해는 이렇게 넘어가두... 내년에는 필히 따뜻하게 지내시라궁...
자겁에 대해서... 언급할까 함다...
얼마전 후니님이 자겁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든데...
오널 노총각이 언급할 내용은... 자겁의 능동적인 주체는 여성...
피동적인 주체를 남성으로 잡아서리...
아직도 혼자이궁... 주위에 괜찮은넘이 있는데... 어떻게 할줄 몰라... 마냥 쳐다보고 있는...
우리방의 처자들을 위해서 노총각이 간단한 어드바이스 해드림다...
1. 자겁의 전제조건
우선... 자겁을 하시려면...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함다...
기본적인점을 확실히 해두고 자겁에 들어가셔야... 원활한 자겁이 됨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겁을 하려는 본인임다...
내가 진짜 자겁을 하려는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 막연한 마음가지고는 되려...
부작용만 양산하게 되궁... 향후의 자겁에 큰 피해를 끼치므로... 단단히 마음을 먹기를 바람다...
그리고 자겁의 정확한 개념을 정하셔야함다...
지금 하고 있는 자겁이 단순히 즐기기 위한 자겁이냐...
아니면... 그넘을 내 인생파트너로 정하는것이냐...
이점을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함다...
단순히 즐기기위한 자겁이라면... 밑에서 열거하는 자겁대상의 선정이 매우 쉬워지져...
인성부분은 필요없슴다...
걍... 몇일널다가 헤어질건디... 그넘의 성격은 그리 중요하지 않슴다...
그것이 아니라... 이넘은 내인생파트너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자겁대상의 선정부분이 매우 강조되므로...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노총각이 제시한 기본적인 인성정도는 보유한 넘을 고르시기 바람다...
두번째는... 그넘임다... 막연히 자겁해야지가 아니라... 자겁대상은 명확히 하셔야함다...
이넘도 괜찮구... 저넘도 괜찮궁...
그런 마음으로 덤벼봐야... 자겁의 능률도 오르지 않궁... 부작용만 커짐다...
그넘이 명확히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겁에 대한 마음만 먹고... 이넘 저넘 찍다보면...
나중에는 헤픈여자밖에는 안됨다...
철저히 타겟포인트를 지정하궁... 집중사격으로 자겁을 마무리 지어야 함다...
2. 자겁대상의 선정
사실은 자겁의 전제조건에서 다루어야할 내용이지만...
중요성을 감안하여... 조금 심도있게 다루겠슴다...
우선 자겁대상으로 남성을 선정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자겁을 하시려는 여성분의 마음에 달린것이므로...
그건 자신이 선택해야만 함다...
하지만, 콩깍지가 눈에 씌어버리면... 대책이 없는게 사랑인지라...
콩깍지가 씌이기전에... 미리 확인하실점 몇가지만 언급드림다...
남자의 선택기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이건 순수히 노총각의 사견임다...
중요성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어느것에 중점을 둘것인가는 여러분 스스로 결정하기 바람다.)
책임감임다...
책임감이라고 해서... 막연하다고는 생각지 마시기 바람다...
살아가면서... 자신이 책임져야할일은 아주 많슴다...
그런 모든 부분에 대해 적용되는 포괄적인 부분이라 생각하시기 바람다...
책임감의 판단은... 조금 주의관찰을 해보시면... 충분히 판단가능하다 여겨짐다...
도저히 판단이 불가하다고 생각하시면... 그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중...
입이 무겁고... 연배가 조금 있는 남성분을 선택하여 넌지시 물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임다...
던을 잘벌고... 못벌고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함다...
그래두... 심하게 던을 못버는건... 조금 생각을 해봐야겠져...
던을 얼마나 버는가보다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다...
책임감이 없는 사람의 경우... 가족이 겪어야하는 고통의 크기는 상상하기가 힘들다고 보임다...
외모와... 가진 능력이 판단의 중요한 객관적기준이라면...
책임감은 자신과 함께할 파트너로서 지녀야할 가장 중요한 정신적 요소라고 생각함다...
일단, 책임감이라는 부분을 만족하는 대상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것이...
우리방처자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의 전제가 아닌가 싶슴다...
조금 더 다루고 싶지만...
이 부분은 자겁을 하시려는 처자들의 개인적인 취향이 중요시되어야 하는 관계루다...
책임감이라는 부분을 만족하는 상황이라면... 그외의 요건은 자신의 취향으로 선정하기를 권해드림다...
3. 자겁의 기본요소
1)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우선 가장 중요한것은 나의 무기가 무엇인가를 파악하셔야 함다...
막연히... 나는 미모가 딸리니까... 저넘은 잘생기궁... 능력있궁...
주위에 퀸카들도 많은데... 내가 어찌...
이런 패배감에 젖은 의식으로는 백날 가봐야 킹가 못잡슴다...
내가 가진 무기를 잘 활용한다면... 안넘어가는넘 없슴다...
자신의 무기를 파악하시려면... 우선 나의 어떤점들이 상대방에게 어필할수 있을까...??
냉정한 자기성찰이 필요하져... 안되는 미모를 억지로 화장발, 조명발, 술발로 밀어붙이는 행동은...
초기작업에 성공할지 모르지만... 부작용이 크므로... 권장사항은 아님다...
여자의 매력은 미모로만 판단되지 않슴다...
미모가 딸려도... 충분히 커버할수 있는 부분은 많져...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보세여...
여기서 경제이론을 잠시 사용해볼까여...
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을 사용해보면... 절대적인면에서... 모든것이 열등한 입장이라도...
상대적인 열등강도가 낮은것을 이용한다면... 절대우위에 있는 국가와도 교역으로 이익이 가능함다...
절대적으로는 나의 모든점이 쳐지지만...
내가 가진 조건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을 강조하는것...
포인트임다...
자겁이란게... 단순히 말빨로... 미모로... 재력으로... 해결될수 있는건 아님다...
시작은 가능하게 할지라도... 지속성은 장담할수가 없져...
자... 오널부터... 나의 무기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저는 무기가 없는데여...?? 라고 하시는분들... 아까 말씀드렸슴다... 다른사람보다 강한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어서 가장 강한것임다...
저는 다 약한데여...?? 라고 하시는분들... 그런 의식이라면... 자겁안됨다...
진정 없다고 생각되신다면... 지금부터 만들어나가시 바람다...
아무 대책없이... 막연히... 백마를 탄 왕자가 나한테 올거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그건... 로또가 당첨될 확률과 맞먹을것이라 생각됨다...
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시기 바람다...
2. 상대방이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자... 이제 나의 무기를 파악했으니... 상대방이 원하는것은 무엇인가를 파악하셔야 함다...
그리고 나의 무기와 상대방이 원하는것의 공통점을 찾아보는것임다...
일반적인 남성들의 경우... 새로운것에 대한 관심은 바람둥이들만 가진 특성이 아니라...
보편적인 특성임다...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길을 걷더라도... 미모의 여성이 지나가면...
자연스레 고개가 돌아가져...
하지만, 그러한 미모의 여성에 대한 기억은... 다시 고개를 돌리는순간 사라짐다...
옆에 있는 앤이 그 여성보다 미모가 떨어지지만... 미모만으로... 남자를 잡을수 있는것은 아님다...
보통 울어머니들이 그러시져... 잘생기고 이쁜여자를 찾는 자녀들에게 하는말...
너는 얼굴 뜯어먹고 살거냐...?? 물론, 얼굴뜯어먹고 사실분들은... 어쩔수 없슴다...
그건 사람마다 가진 고유의 특성이니까...
얼굴만 뜯어먹고 살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나중에 다시 언급하고...
여기서는 일반적인분들 위주로 이야기하겠슴다...
남자들의 기본특성중 두번째... 항상 무엇인가를 원한다...
남자들은 항상 무엇인가를 원하고 있슴다...
도대체 그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뭔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원하는 사람도 있궁...
남자들은 자기가 필요로 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지 않는것에 대해서 항상 원하져...
스트레스에 지친 남자들이 술집에 가서 술집아가씨들과 같이 술먹는것도...
자신의 부족한부분을 채우려는 발버둥임다...
천성이 그런것을 좋아하는 넘들도 있슴다... 그런넘을 자겁대상으로 찝은건... 자신의 잘못이므로...
자신의 잘못이 더 큼다... 세상에는 착한넘만 있는거 아님다...
못된넘을 찍은건... 자신의 잘못이므로... 선정시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람다...
예쁘고 착하고... 던 잘버는 여자를 앤으로 두고 있는넘도 만족감을 가지지 못한다면...
바람을 피웁니다... 상식적인 생각만으로 남자를 판단하지 말기 바람다...
모든게 완벽한 상대... 남자에게는 부담일뿐이져...
그런 여자가 옆에 있다고 해서... 자겁이 안되는건 아님다...
미모도 별로 없구... 던도 없는 여자가 킹카를 잡는것을 보시면...
그 여자분의 강점과 남자분의 니즈가 일치되는부분이 있슴을 확인해보시기 바람다...
자신이 찍은 남자분이 원하는것을 파악하신다면... 승리의 확률은 급상승하게 됨다...
물론, 그분이 원하는것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은 강점을 가지고 계시다면... 거의 승리로 굳어지는거져...
위의 두가지 특성을 정리해보면... 남자는 항상 새로운것을 원하고...
문제는 그러한 새로운것이 뭔지를 잘 모른다임다...
남성이 원하는것을 본인은 알아내지 못하지만... 상대방이 그걸 채워줄 경우...
그 결과는 입이 아프게 떠들필요가 없다고 생각함다...
이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것이라 생각함다...
자... 지금까지... 자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날라갔슴다...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세부적인 자겁스킬이 아니라...
자겁의 기본적인 단계임다...
그리고... 단순히 즐기기 위한 자겁이 아니라... 조금은 깊은 관계를 전제로한 자겁이져...
단순히 이번가을만 넘기려는 분들의 경우에는 오널의 내용은 마지막 기본요소부분만 숙지하셔도 됨다...
선정부분은 고려하지 마시구여...
쳐진분위기만 업시켜지면... 바로 헤어지심 되니까요...
다 쓰고... 읽어보니... 뭐... 별다른 내용이 없군요...
뻔히 다 아는 내용만 써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두 들궁...
그래서... 낼은 본격적인 스킬부분으로 들어감다...
모든 요건이 충족되면... 서서히 본격적인 자겁으로 들어가야져...
으음...
제가 뭐... 별다르게 자겁의 대가도 아니궁...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는건...
나한테 누군가 자겁을 이렇게 해줬으면 하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같은것을 열거한거 같슴다...
정말 바람둥이는 아무나하는게 아니라는거... 막상 써놓고 봐도...
오널글의 호응을 보궁... 별로 관심없으시면... 걍... 오널로 끝내궁...
관심이 있으시면... 후편... 스킬편도 들어감다...
날씨가 쌀쌀해져가지만... 혼자 사는 사람들의 가슴도 같이 쌀쌀해져갈수는 없지요...
힘내궁... 우리라궁... 언제까지나 혼자 살까요...??
힘내시구여... 우아한 싱글과 구질구질한 싱글은 자신이 결정하는검다...
아... 그리구여... 이거 바람둥이 되라고 하는거 아님다...
용기를 가지고 내 반쪽을 찾자는거니까... 오해 마시구여...
그리고 한가지 내용이 빠졌는데여...
자겁의 다섯가지 덕목임다...
자겁에도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덕목이 있져...
오널은 내용이 넘 긴관계루... 낼 스킬편... 머리글에서 언급하겠슴다...
자기의 반쪽은 자기가 찾아야 된다구... 생각하는 노총각이었슴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