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6일 새벽 3시30경 깊은 밤중에 서울시에서 동원한 500여명의 용역 깡패들이 동대문 풍물장 담을 넘어 마치 군사작전처럼 무자비 하게 행정 대집행을 집행 하였다. 당시 운동장내에는 서울시가 약속한 현 자리 약속이행을 요구하며 농성중인 100여명의 노점상들은, 서울시가 숭인여중으로 부분적으로 이주 후 여러분들의 요구는 추후에 의논해 보자고 하던 서울시의 약속을 믿고 있었는데, 이날 한밤중 행정 대집행으로 이것은 새빨간 거짓 이었던 것이 증명되었다.
대부분이 50~60대 고령층과 여성 노점상들은 용역 깡패들에의 무자비한 폭력 속에 그 날 밤은 아비규환의 공포 속에 , 조기준노점상은 오른쪽 눈함몰. 이영준 노점상은 치아가 3개나 빠지고, 선병숙 노점상들은 목뼈가 부러지는등, 7명은 병원으로 긴급 후송 되었고 나머지 80여명의 노점상들도 대부분 타박상을 입고, 출입구가 콘테이너 박스로 봉쇄된 정문앞에서 폭력적이고 비인권적인 서울시 행정대집행 규탄 농성중이다.
규제철폐니 실용주의을 표방하는 이명박 정부는 가진 자 들에게 만의 정책일 뿐 이라는 것이 금번 풍물시장 행정 대집행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 시장 재임시 세계적 풍물시장을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도 공염불에 불과했고 오세훈 시장역시 개발 치적을 앞세운 정치적 야심은 그 많은 노점상들의 생존권을 행정 대집행 하면서 한 번의 계고나 통보도 없이 어떻게 이렇게 노점상들의 삶을 유린 할 수 있단 말인가? 이런 것이 법치주의니 창의시정이란 말인가?
동대문 풍물시장 사수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에서는 4월 16일 풍물시장 행정 대집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서울시에 요구한다.
- 오세훈시장은 풍물시장 폭력적 행정대집행에 사과하라
- 이명박시장이 약속한 3000평의 풍물시장 조성하라
- 운동장 및 주변 도시노점상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 운동장 디자인 조감도를 보면 국적불명의 이상한 구조물이 될것이 분명하다. 동대문 운동장 부지는 사대문 안에서 마지막 남은 서울시민 전체 공원의 공간이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민속 문화 및 역사가 함께하는 풍물 공원을 조성하라.
우리 공대위 에서는 민주적 최소한의 절차도 무시한 금번 서울시의 풍물시장 행정대집행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 같은 서울시의 만행에 맞서 시민 사회 제단체와 노점상 빈민 민중들의 분노를 모아 강력하게 서울시를 응징하며 투쟁해 갈것이다.
2008 4 18일
동대문 풍물시장 사수 공동대책위원회
출처: 네이버 카페, 성명서)서울시의 4월 16일 동대문 풍물시장 폭력 행정대집행 규탄한다
성명서
성명서) 서울시의 4월 16일 동대문 풍물시장 폭력 행정대집행 규탄한다.
2008년 4월 16일 새벽 3시30경 깊은 밤중에 서울시에서 동원한 500여명의 용역 깡패들이 동대문 풍물장 담을 넘어 마치 군사작전처럼 무자비 하게 행정 대집행을 집행 하였다. 당시 운동장내에는 서울시가 약속한 현 자리 약속이행을 요구하며 농성중인 100여명의 노점상들은, 서울시가 숭인여중으로 부분적으로 이주 후 여러분들의 요구는 추후에 의논해 보자고 하던 서울시의 약속을 믿고 있었는데, 이날 한밤중 행정 대집행으로 이것은 새빨간 거짓 이었던 것이 증명되었다.
대부분이 50~60대 고령층과 여성 노점상들은 용역 깡패들에의 무자비한 폭력 속에 그 날 밤은 아비규환의 공포 속에 , 조기준노점상은 오른쪽 눈함몰. 이영준 노점상은 치아가 3개나 빠지고, 선병숙 노점상들은 목뼈가 부러지는등, 7명은 병원으로 긴급 후송 되었고 나머지 80여명의 노점상들도 대부분 타박상을 입고, 출입구가 콘테이너 박스로 봉쇄된 정문앞에서 폭력적이고 비인권적인 서울시 행정대집행 규탄 농성중이다.
규제철폐니 실용주의을 표방하는 이명박 정부는 가진 자 들에게 만의 정책일 뿐 이라는 것이 금번 풍물시장 행정 대집행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 시장 재임시 세계적 풍물시장을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도 공염불에 불과했고 오세훈 시장역시 개발 치적을 앞세운 정치적 야심은 그 많은 노점상들의 생존권을 행정 대집행 하면서 한 번의 계고나 통보도 없이 어떻게 이렇게 노점상들의 삶을 유린 할 수 있단 말인가? 이런 것이 법치주의니 창의시정이란 말인가?
동대문 풍물시장 사수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에서는 4월 16일 풍물시장 행정 대집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서울시에 요구한다.
- 오세훈시장은 풍물시장 폭력적 행정대집행에 사과하라
- 이명박시장이 약속한 3000평의 풍물시장 조성하라
- 운동장 및 주변 도시노점상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 운동장 디자인 조감도를 보면 국적불명의 이상한 구조물이 될것이 분명하다. 동대문 운동장 부지는 사대문 안에서 마지막 남은 서울시민 전체 공원의 공간이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민속 문화 및 역사가 함께하는 풍물 공원을 조성하라.
우리 공대위 에서는 민주적 최소한의 절차도 무시한 금번 서울시의 풍물시장 행정대집행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 같은 서울시의 만행에 맞서 시민 사회 제단체와 노점상 빈민 민중들의 분노를 모아 강력하게 서울시를 응징하며 투쟁해 갈것이다.
2008 4 18일
동대문 풍물시장 사수 공동대책위원회
출처: 네이버 카페, 성명서)서울시의 4월 16일 동대문 풍물시장 폭력 행정대집행 규탄한다
작성자 김영철
이거 진짜 카페라도 하나 만들어서 서울시청 앞에 가서
시위라도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