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졸업한지 1년지난 백수입니다. 학교다닐땐 청년실업80만에 육박한다는말 실감 안나더라구요 청년실업자들이 눈이높아서 연봉많이주고 일적게하고 쉬운일만 골라서 찾기때문이라고 생각했죠. 막상 취업할려고하니.. 저도 결국 속물이더군요. 같은 직종 중에 연봉많이주고 일한가지만 하고 늦게 출근하고 일찍마치는곳 따질거 다따져서 졸업한지 1년 지났는데 취업못하고 있네요 근데 그것때문에 취업이 안되는것이아니더군요 취업희망자의 입장이있고 기업에서 구하는 인재 조건이 따로있고.. 기업에선 최대한 적게주고 일많이시키고...뽕을 뽑을때로 뽑을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수십번 면접보았지만... 1800~2500정도의 신입 연봉이면 최소 2가지이상의 업무를 보는곳이 많더라구요 머 요즘 다그렇지만 말이죠 사람 적게쓰고 많은 일을 시키는... 기업도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예를 들어서 연봉은 적게주면서 고급인재를 구할려고 하는거죠 어느 중소기업에 입사 제의 를 받았는데 조건이 1600 에 3가지 업무를 보는거더라구요. 그업무가 한가지는 메인으로 기술직이라고 나머지는 업무 보조라고하면 전 적게 받아도 경력쌓는다치고 일할려고했지만 3가지 일이 전부 전문 기술직이더라구요 거기다가 3가지 업무를 제가 할수있는 능력이 충분히 되었고... 제입장으로 따지면 1600이면 터무니없는 연봉이죠 신입 최소 2400은 받아야 될 업무라고 봅니다. 면접 같은경우엔 회사 마다 틀리겠지만 요즘 면접보면 따질거 다따지고 마치 대기업 면접 보는것처럼 하더군요 사원수30도 안되는 소기업이말이죠.. 1차서류 2차 면접 3차 면접 어이가없더군요. 예전에 조건안따지고 취직했죠 결국 그만 두게 되더군요. 돈은 얼마안주더라도 착실히 일할려고했지만 일이너무 고되고 거기다가 식대비용이 월급에 포함이더군요 전 첨에 잘못듣고 월급 포함이 아닌줄알고 ... 밥값까지 빼버리면 알바 월급보다 더적더군요 바로 그만둬습니다. 그리고 알선 사이트보면 신입/경력을 뽑는데 대충 눈으로 보니 신입보다 경력직이 더많이 보이더라구요 참담한 현실입니다. 머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있겠죠 니가 능력만되바라 그런걱정 할필요없이 니가 원하는 직종과 조건맞는 회사에 충분히 들어갈수있을거라고... 이말이 울 아버지가 한말입니다. 어이없습니다. 어찌보면 맞는말이죠 또 취업이되었는데 교통편.. 회사 대부분이 외각 에 있어서 회사갈려면 버스 두번갈아타야되고... 아침일어나서 준비하면서 출근 부터 스트레스 ...ㄷㄷㄷ 아..짜증납니다. 이럴줄알았으면 일한돈 안쓰고 모아서 차라도 하나 살껄그랬나.. 제가 구하고있는 직종은 차량소유자 우대가 많아서 참 취업하는게 걸리는게 넘 많네요 아 짜증나
취업이 힘드네요
4년제 대학졸업한지 1년지난 백수입니다.
학교다닐땐 청년실업80만에 육박한다는말 실감 안나더라구요
청년실업자들이 눈이높아서 연봉많이주고
일적게하고 쉬운일만 골라서 찾기때문이라고 생각했죠.
막상 취업할려고하니.. 저도 결국 속물이더군요.
같은 직종 중에 연봉많이주고 일한가지만 하고 늦게 출근하고 일찍마치는곳
따질거 다따져서 졸업한지 1년 지났는데 취업못하고 있네요
근데 그것때문에 취업이 안되는것이아니더군요
취업희망자의 입장이있고
기업에서 구하는 인재 조건이 따로있고..
기업에선 최대한 적게주고 일많이시키고...뽕을 뽑을때로 뽑을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수십번 면접보았지만...
1800~2500정도의 신입 연봉이면 최소 2가지이상의 업무를 보는곳이 많더라구요
머 요즘 다그렇지만 말이죠
사람 적게쓰고 많은 일을 시키는...
기업도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예를 들어서 연봉은 적게주면서 고급인재를 구할려고 하는거죠
어느 중소기업에 입사 제의 를 받았는데
조건이 1600 에 3가지 업무를 보는거더라구요.
그업무가 한가지는 메인으로 기술직이라고 나머지는 업무 보조라고하면
전 적게 받아도 경력쌓는다치고 일할려고했지만
3가지 일이 전부 전문 기술직이더라구요
거기다가 3가지 업무를 제가 할수있는 능력이 충분히 되었고...
제입장으로 따지면 1600이면 터무니없는 연봉이죠
신입 최소 2400은 받아야 될 업무라고 봅니다.
면접 같은경우엔 회사 마다 틀리겠지만
요즘 면접보면 따질거 다따지고 마치 대기업 면접 보는것처럼 하더군요
사원수30도 안되는 소기업이말이죠..
1차서류 2차 면접 3차 면접
어이가없더군요.
예전에 조건안따지고 취직했죠
결국 그만 두게 되더군요.
돈은 얼마안주더라도 착실히 일할려고했지만 일이너무 고되고
거기다가 식대비용이 월급에 포함이더군요
전 첨에 잘못듣고 월급 포함이 아닌줄알고 ...
밥값까지 빼버리면 알바 월급보다 더적더군요
바로 그만둬습니다.
그리고 알선 사이트보면 신입/경력을 뽑는데
대충 눈으로 보니 신입보다 경력직이 더많이 보이더라구요
참담한 현실입니다.
머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있겠죠 니가 능력만되바라 그런걱정 할필요없이
니가 원하는 직종과 조건맞는 회사에 충분히 들어갈수있을거라고...
이말이 울 아버지가 한말입니다.
어이없습니다. 어찌보면 맞는말이죠
또
취업이되었는데 교통편..
회사 대부분이 외각 에 있어서
회사갈려면 버스 두번갈아타야되고...
아침일어나서 준비하면서 출근 부터 스트레스 ...ㄷㄷㄷ
아..짜증납니다.
이럴줄알았으면 일한돈 안쓰고 모아서 차라도 하나 살껄그랬나..
제가 구하고있는 직종은 차량소유자 우대가 많아서
참 취업하는게 걸리는게 넘 많네요
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