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주도로 이사를 왔어요,,

ㅅㅈㅎ2008.04.19
조회583

저는 원래 경기도 용인시 수지 풍덕천동에 살고 있었는데..(여자친구는 수원)

이마트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여자친구를 만나서 2월달에 사귀게 되었써여..

근데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위)

알바 계속 하면서 전문대를 다닐려고 생각을 했는데..

엄마가 이미 제주도 쪽으로 원서를 써서 붙어버린거에요,,,

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그냥 제주도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이사오고 여자친구를 3월달에 한번 올라가서 만나고 아직까지 못올라가고 있어여...(비행기값이...)

여자친구는 항상 걱정 시키고 그르면서도 아직은 사랑이 식진 않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돈을 좀 모아서 다음주에 갈려고 하는데..

여자친구랑 말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