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서나마 풀고싶네여......저 우연히 친언니랑 같이 사는 그 가족들 때문에 저희 남편을 소개받았어여... 저희언니는 친구랑 친구 엄마랑 같이 살았구여... 아버지가돌아가시면서 그쪽에 우연히 갔다가 절 좋게보시고 남편을 만나게 해서 3년만에결혼도 꼴인했네염.. 근데 사실 저보단 저희언니가 급하긴 했는데 전 나이가 어렸고언닌 저보다 7살이나 많아여...근데 절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전 남편이랑 나이차도 많이나고 첨엔 관심이 없었지만 차츰 그 사람 사랑에 정말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살게 됐죠.. 그분 사랑하게 되면서 결혼도 꼴인했구요...짐 역쉬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것도 있지만 연애할때나 결혼하고도 엄청 잘하십니다..참고로 8살차이납니다..근데 얼마전에 남편쪽에 결혼식이 있어서 행사를 참여했는데 그 쪽 집안식구들이 친언니를 아는사람이 많아서 저보고 언니보다 낫다고 칭찬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빈말이라도 감사하게 그냥 흘려보냈는데......결혼식 끝나고 친언니랑 통화하다가 저한테 그런얘기를 하는겁니다...남편 사촌이자기를 이뻐한다고 같이 살땐 자기보고 맨날 이쁘다고 했고 고작 소개시켜준 난 못생겼다고했다고 그런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래 언니 이뻐 그랬더니....나도 한소리했죠...거기 사람들이 다 언니보다 내가 낫다고 하던데... 빈말이겠지.. 그런식으로 얘기했더니....저보고 착각하면서 살지 말라네여....저 사실 남편한테 엄청 사랑받고 살고 남편하나만이라도이 세상에서 가장 이뿌다고 칭찬합니다... 원래 사랑하면 자기 부인이 최고로 이뿌잖아여... 그래서 난 우리 남편이 이쁘다고 하니깐 남들이 못생기다고 해도 그런거 신경안쓴다..했더니 착각하지마 니 남편이 너 진짜 이뻐서 그러는줄 아냐....그냥 말만 그러는거야...너 진짜 못생겼어... 나랑 비교할생각말아라....넌 원래부터 복스럽고 통통해서 어른들이이뻐할진 모르겠다만 . 그러는거예여.. 어쩜 친언니가 할소린가여?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가족이니깐 그런말 하는거야.. 그러는거예요. 사실 내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그런얘기는 하는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수 있어여?? 어른들이 니가 이뻐서 그런게 아니고 난 마르고 약해보이고 넌 뚱뚱해서 이쁘다고 하는거야.. 니남편이이쁘다고해서 이뿐거 착각속에 살지마.. 솔직하게 대답하는거야..그래서 제가 언니 이쁘고안이쁘고 그게 무슨소용이니....그리고 남들이 얘기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그건 빈말이라도그렇게 하는거야.. 얘기했더니...착각이래요...아하...정말 미쳤나봅니다...제 남편한테 얘길했어요...그랬더니 남편이 허허허 웃더니 하는소리가 친언니가 나이가 많이 시집도 못가니깐너한테 질투하는거야.. 그러는겁니다....사실 언니가 40을바라보고 있거든여...시집도 못가고 남자도 없고 제가 결혼하고 나선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났네여...저 사실 이쁘지도 않고 통통하게 생겼지만 나름 어른들이 잘보시고 남편 소개받았구요....그냥 지금은 결혼해서 엄청 행복하고 좋거든여... 근데 어제 그렇게 얘기하는 언닐 보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밉기도하고....정떨어지더라구요... 또 자기 아는 부부가 있는데 코는 돼지코에 얼굴은 호박같이 생겼는데 그 부부도 남편이 젤루와이프 이쁘다고 하더라.. 너도 그꼴이야.. 그러더라구요... 할말이 없어서.. 그냥 끊었어여..저 언니랑 절대 연락하고 살고 싶지도 않네여.. 완전 유치뽕인 언니.... 정말 욕심많고 양보할줄 모르는 인간... 그것도 친언니라고 살았으니... 너무 어이가 없네여....
정말 어처구니없는 친언니의 말들~~
그냥 여기서나마 풀고싶네여......
저 우연히 친언니랑 같이 사는 그 가족들 때문에 저희
남편을 소개받았어여... 저희언니는 친구랑 친구 엄마랑 같이 살았구여...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그쪽에 우연히 갔다가 절 좋게보시고 남편을 만나게 해서 3년만에
결혼도 꼴인했네염.. 근데 사실 저보단 저희언니가 급하긴 했는데 전 나이가 어렸고
언닌 저보다 7살이나 많아여...근데 절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전 남편이랑 나이차도
많이나고 첨엔 관심이 없었지만 차츰 그 사람 사랑에 정말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
살게 됐죠.. 그분 사랑하게 되면서 결혼도 꼴인했구요...
짐 역쉬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것도 있지만 연애할때나 결혼하고도 엄청 잘하십니다..
참고로 8살차이납니다..근데 얼마전에
남편쪽에 결혼식이 있어서 행사를 참여했는데 그 쪽 집안식구들이 친언니를 아는사람이
많아서 저보고 언니보다 낫다고 칭찬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빈말이라도 감사하게 그냥
흘려보냈는데......
결혼식 끝나고 친언니랑 통화하다가 저한테 그런얘기를 하는겁니다...남편 사촌이
자기를 이뻐한다고 같이 살땐 자기보고 맨날 이쁘다고 했고 고작 소개시켜준 난 못생겼다고
했다고 그런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래 언니 이뻐 그랬더니....나도 한소리했죠...
거기 사람들이 다 언니보다 내가 낫다고 하던데... 빈말이겠지.. 그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저보고 착각하면서 살지 말라네여....저 사실 남편한테 엄청 사랑받고 살고 남편하나만이라도
이 세상에서 가장 이뿌다고 칭찬합니다... 원래 사랑하면 자기 부인이 최고로 이뿌잖아여...
그래서 난 우리 남편이 이쁘다고 하니깐 남들이 못생기다고 해도 그런거 신경안쓴다..
했더니 착각하지마 니 남편이 너 진짜 이뻐서 그러는줄 아냐....그냥 말만 그러는거야...
너 진짜 못생겼어... 나랑 비교할생각말아라....넌 원래부터 복스럽고 통통해서 어른들이
이뻐할진 모르겠다만 . 그러는거예여.. 어쩜 친언니가 할소린가여?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가족이니깐 그런말 하는거야..
그러는거예요. 사실 내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그런얘기는 하는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수 있어여?? 어른들이 니가 이뻐서 그런게 아니고
난 마르고 약해보이고 넌 뚱뚱해서 이쁘다고 하는거야.. 니남편이
이쁘다고해서 이뿐거 착각속에 살지마.. 솔직하게 대답하는거야..그래서 제가 언니 이쁘고
안이쁘고 그게 무슨소용이니....그리고 남들이 얘기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그건 빈말이라도
그렇게 하는거야.. 얘기했더니...착각이래요...아하...정말 미쳤나봅니다...
제 남편한테 얘길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허허허 웃더니 하는소리가 친언니가 나이가 많이 시집도 못가니깐
너한테 질투하는거야.. 그러는겁니다....사실 언니가 40을바라보고 있거든여...
시집도 못가고 남자도 없고 제가 결혼하고 나선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났네여...
저 사실 이쁘지도 않고 통통하게 생겼지만 나름 어른들이 잘보시고 남편 소개받았구요....
그냥 지금은 결혼해서 엄청 행복하고 좋거든여... 근데 어제 그렇게 얘기하는
언닐 보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밉기도하고....정떨어지더라구요...
또 자기 아는 부부가 있는데 코는 돼지코에 얼굴은 호박같이 생겼는데 그 부부도 남편이 젤루
와이프 이쁘다고 하더라.. 너도 그꼴이야.. 그러더라구요... 할말이 없어서.. 그냥 끊었어여..
저 언니랑 절대 연락하고 살고 싶지도 않네여.. 완전 유치뽕인 언니....
정말 욕심많고 양보할줄 모르는 인간... 그것도 친언니라고 살았으니... 너무 어이가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