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 핸드폰을 하나 개통해서 갔다달라길래. 길가다 LG텔레콤이 있길레 들어가서 무료폰으로 하나 개통 했습니다. 대신 개통할때, 자동이체해야 된다고 하길레 급한데로 제 신용카드결제로 신청을 했죠. 얼마전에 남자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실제로 남친이 그핸드폰을 쓴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남친의 지인이 신불이라 휴대폰을 못만들어서 그분이 요금을 남친한테 그리고 저한테 전달해서 주거든요. 근데 그지인이란분이 보험 설계사가 전화와서는 설계사:휴대폰 바꿨네? 설계사:새로 샀어?? 남친 지인:일이 있어서 휴대폰 번호 바꿧어요. 설계사:근데 명의자가 YYY씨야? 남친 지인:내가 XX한테 부탁해서 쓰고 있어. 설계사:그래?? 근데 왜 결제는 YY씨 의 현대 카드야? 라고 전화해서 꼬치 꼬치 케 물으면서 따졌다더라구요. 아니 설계사가. 것도 내정보도 하나도 모르면서 휴대폰 번호로 내 결제 카드 랑 명의까지 어떻게 알았냈다는 거죠? LG텔레콤왈 자기네 전산에는 열어본이력이 없어서 신상정보 누출이 안됐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개통한 대리점이랑 그사람이 알아서 재서류를 본게 아니냡니다. 길가다 그냥들간 지점인데. 강남 사는여자가 , 내가 개통한 지점이 어딘줄알고 지점 찾아가서 내가 개통할때 작성한 서류를 본다고 합니다까? 좋게 얘기하니깐. 순덕이로 보는건지 첨 어이가 없네요. 정보관리를 그렇게합니까? 그여자 참 대단한여자네요 그렇죠? 참고로 이여자는 긴급출동요청하면 전화해서 어디서 어떻게 누나 신청했냐. 그사람 전화번호 알아내서 직접전화해서 물어보는 아~주 당돌한 여자죠. 자기가 뭔데 남의정보를 묻고 다니는지 분명히 LG텔레콤에서 물어 본건 확실한데 왜모른다는건지
LG텔레콤 정말이상합니다.제삼자가 결제카드정보와명의자를 어디서알아냈다고.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 핸드폰을 하나 개통해서 갔다달라길래.
길가다 LG텔레콤이 있길레 들어가서 무료폰으로 하나 개통 했습니다.
대신 개통할때, 자동이체해야 된다고 하길레 급한데로 제 신용카드결제로 신청을 했죠.
얼마전에 남자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실제로 남친이 그핸드폰을 쓴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남친의 지인이 신불이라 휴대폰을 못만들어서 그분이 요금을 남친한테 그리고 저한테 전달해서 주거든요.
근데 그지인이란분이 보험 설계사가 전화와서는
설계사:휴대폰 바꿨네?
설계사:새로 샀어??
남친 지인:일이 있어서 휴대폰 번호 바꿧어요.
설계사:근데 명의자가 YYY씨야?
남친 지인:내가 XX한테 부탁해서 쓰고 있어.
설계사:그래?? 근데 왜 결제는 YY씨 의 현대 카드야?
라고 전화해서 꼬치 꼬치 케 물으면서 따졌다더라구요.
아니 설계사가.
것도 내정보도 하나도 모르면서
휴대폰 번호로 내 결제 카드 랑 명의까지 어떻게 알았냈다는 거죠?
LG텔레콤왈
자기네 전산에는 열어본이력이 없어서 신상정보 누출이 안됐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개통한 대리점이랑 그사람이 알아서 재서류를 본게 아니냡니다.
길가다 그냥들간 지점인데.
강남 사는여자가 , 내가 개통한 지점이 어딘줄알고 지점 찾아가서 내가 개통할때 작성한 서류를 본다고 합니다까?
좋게 얘기하니깐. 순덕이로 보는건지 첨 어이가 없네요.
정보관리를 그렇게합니까?
그여자 참 대단한여자네요 그렇죠?
참고로 이여자는 긴급출동요청하면 전화해서 어디서 어떻게 누나 신청했냐. 그사람 전화번호
알아내서 직접전화해서 물어보는 아~주 당돌한 여자죠. 자기가 뭔데 남의정보를 묻고 다니는지
분명히 LG텔레콤에서 물어 본건 확실한데 왜모른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