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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가장 자유로운 배낭여행의 형태이다. 즉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준비와 책임을 본인이 챙겨야 하는 형태이다. 여행사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단체로 구입된 저렴한 항공권, 각종 철도패스, 국제학생증, 보험 등을 준비해 주고 현지 여행 정보에 대하여 안내만 하여 줄 뿐이다. 여행 일정도 현지의 상황에 따라 본인이 결정하여야 하며 숙소도 본인이 정하여야 한다.
자유롭다 - 출발 전 정한 기본적인 일정 외에는 현지에서의 모든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 경제적이다 - 아껴쓰면 아껴쓰는 만큼 절약이 가능한 여행이다.(20%이상 절약) 어떤 여행보다도 많은 것을 체험 할 수 있다. - 현지의 배낭여행객들과 함께 하며 스스로가 이것 저것 경험 할 수 있는 체험적 성격이 강한 여행 형태이다.
가장 큰 단점은 상대적으로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 절대 안전하지 못 하다는 것이 아니라 숙소가 예약이 안되어 있는 점, 그리고 여행 일정이 충동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점, 동행하는 안내원 없이 현지에서 모든 것들을 혼자 결정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다른 여행보다 상대적으로 안전에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의외로 수박 겉핥기식의 여행이 될수 있다 - 자칫 잘못하여 여행의 준비가 여행하는 방법에 대한 준비로만 치중될 수 있어서 현지 정보인이 없이 여행을 하다보면 실제 유럽의 문화와 역사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여행의 참 목적을 잃어 버릴 수가 있다. 시간적 낭비가 우려된다 - 숙소찾기...여행지 찾아 가기...버스나 지하철타기..이 모든것들을 현지의 정확한 정보 없이 스스로 판단하여 다니다 보니 자연적으로 시간적 낭비가 심하게 된다. (20%이상의 시간적 손실이 예상) 체력소모가 많다 - 모든 것을 여행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움직이다 보면 아무래도 몸으로 뛰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가지 제반 사항들이 준비 되어 있는 다른 패키지 상품들 보다는 아무래도 체력이 소모되어 건강을 해칠수가 있다.
체력이 좋고 모험심이 강한 사람에게 좋다. 어떤 곳을 여행하더라도 여행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무조건 이 방법을 택해야 한다. 현지인들과 함께하며 몸으로 부딪히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여행 형태이다. 스스로 일정관리와 경비관리 등을 꼼꼼하게 할수 있는 사람에게는 좋다. 숙소확보, 식사해결 등 여러가지 문제들에 순발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권해볼만 하다.
여러 항공사의 항공요금을 비교해 볼 때 경유지 숙박 여부 및 비용 포함 여부를 꼭 체크한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수
자유배낭여행!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