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녀석이 내게 했던 말이다.. 셀 수가 없을 정도로..크헉~ 흠흠..이걸 어쩐다.. 그래..말이 나왔다.. 어제는 엄청난 프로젝트?(누구누구 놀려주기)를 계획했던 날이었다.. 그 계획이 물거품이 되고..요녀석이랑 술이나 푸자고 만났다.. 이걸 어쩐다..맥주로 끝장을 보자고 했지만서도..점점 차오르는 맥주가스에.. 감자튀김 탕수육 소세지..욱.. 그러면서도 태연한 척 벌컥벌컥 마셔대기 바빴으니..ㅡ.ㅡ; 암튼 요즘 그녀석이 좀 이상하다.. 술만 같이 마시면.. 오빠 취하고 싶어.. 오빠 너무너무 조아.. 오빠랑 있으니까 넘 좋다.. 오빠랑 있으면 하나도 안 지루해.. 어쩜 오빠랑 매일 만나도 이렇게 할 말이 많지.. 오빠..오빠도 나 조아? 그치? 좋지? 응? ㅡ.,ㅡ 이 레파토리가 시작되는데.. 음..우리가 사귀는 거 아닌데.. 어..음..우리는 사귀면 안되는 사인데.. 어..음..근데..나도..좀..맘이 가긴 가는데.. 음..안돼..안돼..아무리 철천지 개떡이라고 해도..이럴 순 없어..... 어....없긴 모가 없어..ㅡ.ㅡ;; 암튼 어제도 변함없었다..아니 어제는 더더욱..^^;; 후우움! 나도 적당히 취기가 오르는 지라..이성과 감성사이를... 아니아니아니..이성과 감성보다는..어..음..인내와 욕구..욕망?음..이상하네..ㅡ.ㅡ;; 아암튼튼..어느덧 시간은 새벽 3시.. 자 집에 가자~ 시러시러시러시러 오빠..나 집에 들어가기 시러~~ 어?..오빠두 그래..그래두 집에 가야지.. 할 것두 없자너..ㅡ.ㅡ;;;(있었던 것도 같고..) 에헴..가자.. (야설쓰는 기분이 드는 건 몰까...ㅡ.ㅡ아흠흠..이런 뉘앙스를 풍기려던 건 아닌데..ㅡ.ㅡ;;) 물론 나도..이 생각 저 생각 그 몇분동안 오!만!가지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이게 무슨 의미지..? 혹시....아닐꺼야..아니야..그래두..혹시...아니라고!!!어..그..그래..그래두.. 혹시...-.ㅡ+ 그냥 아무일?없이 집에 데려다 주기는 했지만..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란 녀석은 당췌..모란 말이더냐.. 무슨 의미였을까..그래..아니었을꺼야..괜히 또..!!!또또또또.. -글 쓰다보니..반말에다가..완전 제 집 안방인마냥 휘갈겨 썼네용..홍홍홍..^^ 답답함에 글 한번 올립니~ ☞ 클릭, 다섯번째 오늘의 톡! 다모&박효신의 절묘한 조화
오빠..오늘..집에 들어 가기 싫어..
어제 그 녀석이 내게 했던 말이다..
셀 수가 없을 정도로..크헉~
흠흠..이걸 어쩐다..
그래..말이 나왔다..
어제는 엄청난 프로젝트?(누구누구 놀려주기)를 계획했던 날이었다..
그 계획이 물거품이 되고..요녀석이랑 술이나 푸자고 만났다..
이걸 어쩐다..맥주로 끝장을 보자고 했지만서도..점점 차오르는 맥주가스에..
감자튀김 탕수육 소세지..욱..
그러면서도 태연한 척 벌컥벌컥 마셔대기 바빴으니..ㅡ.ㅡ;
암튼 요즘 그녀석이 좀 이상하다..
술만 같이 마시면..
오빠 취하고 싶어..
오빠 너무너무 조아..
오빠랑 있으니까 넘 좋다..
오빠랑 있으면 하나도 안 지루해..
어쩜 오빠랑 매일 만나도 이렇게 할 말이 많지..
오빠..오빠도 나 조아? 그치? 좋지? 응? ㅡ.,ㅡ
이 레파토리가 시작되는데..
음..우리가 사귀는 거 아닌데..
어..음..우리는 사귀면 안되는 사인데..
어..음..근데..나도..좀..맘이 가긴 가는데..
음..안돼..안돼..아무리 철천지 개떡이라고 해도..이럴 순 없어.....
어....없긴 모가 없어..ㅡ.ㅡ;;
암튼 어제도 변함없었다..아니 어제는 더더욱..^^;;
후우움! 나도 적당히 취기가 오르는 지라..이성과 감성사이를...
아니아니아니..이성과 감성보다는..어..음..인내와 욕구..욕망?음..이상하네..ㅡ.ㅡ;;
아암튼튼..어느덧 시간은 새벽 3시..
자 집에 가자~
시러시러시러시러 오빠..나 집에 들어가기 시러~~
어?..오빠두 그래..그래두 집에 가야지..
할 것두 없자너..ㅡ.ㅡ;;;(있었던 것도 같고..
)
에헴..가자..
(야설쓰는 기분이 드는 건 몰까...ㅡ.ㅡ아흠흠..이런 뉘앙스를 풍기려던 건 아닌데..ㅡ.ㅡ;;)
물론 나도..이 생각 저 생각 그 몇분동안 오!만!가지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이게 무슨 의미지..? 혹시....아닐꺼야..아니야..그래두..혹시...아니라고!!!어..그..그래..그래두..
혹시...-.ㅡ+
그냥 아무일?없이 집에 데려다 주기는 했지만..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란 녀석은 당췌..모란 말이더냐..
무슨 의미였을까..그래..아니었을꺼야..괜히 또..!!!또또또또..
-글 쓰다보니..반말에다가..완전 제 집 안방인마냥 휘갈겨 썼네용..홍홍홍..^^
답답함에 글 한번 올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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