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릿말과 추천글 올려주신 분 넘~~~ 감사하구여!!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여!! 꾸벅 아~~ 기대에 부흥하려믄 열띰 잼나게 글 올려야겠네여!!! 해아의 편이 마니 생긴다믄 얼마니 기쁠까여??? 몰랐는데~~ 누군가가 해아의 글을 읽고, 짧아더 글을 남겨주는거!!! 모랄까??? 무지하게 짜릿한거 있쪙!!! 암턴, 넘 감사할따름임돠!!! ------------------------------------------------------------------------------------- 역시나 아침에 한바탕 전쟁을 치루거 같은 시간대에 불이 나게 뛰었다. 뛰면서 정면을 바라봤는데~~ 그 남학생이 했던 말처럼... 버스가 서있었다!!! 순간 신호를 확인해보았쥐~~ 아~~~~~~~~이렇게 고마울때가 어딨단 말인가??!! 나를 기다려준것이다!! 오늘은 더 크게 감사의 인사를 해야하겠다!! 굳게 맘을 먹구... 열띰 뛰어서 버스에 올라타는 순간!!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 "XX야~~! 여기!!! 여기 앉아!!" 헉~~~~ 감사의 인사도 하기도 전에~~~ 어제 그 놈이었다! 그 남! 학! 생! 모냐구요! 어제의 악연으로 앞으로 나의 일생에 크게 작용할것 같다는 불긴한 느낌이 들었따. 기억이 잊혀질쯤에 다시 만나던가... 하필이면, 오늘 아침이냐구요~~ 아~~~~~~~~으!! 이렇게 한탄을 한것도 잠시!!! 버스안에 사람들의 표정~~ 키득키득.... 창피 그 자체였다. 기사 아찌한테 짧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그 놈한테 가려는 순간!!! 아찌의 음성이 나를 자극했다!! 아주 극도루~~~ "꼬마 아가씨 그세 남자친구 생긴거야?? 멋지네~" 키득 키득.... 오~~~~~ 마이 갓!!! 하나님~~~ 제발~~~ 저런 남친은 죽어더 시로여!!! 아~~ 저 놈은 어째 저러는거야!!! 아마더 이럴때 사람들은 술을 마시나보다!!! 좌절 ~~~~~ 그 자체일때!!! (한번더 마셔보지 못한 술이기에~~ 모르지만.. 엥?? 안 믿는 눈치군! 증말인데....컥) 이런 날까로운 눈을 하면서 입은 한대박 정도 내밀구.. 투덜 투덜 그 놈을 향해 걸어가는데~~ 어쭈~~ 저 놈이 웃넹!!! 베실 베실.... 한대 꽁! 하고 맞아야할 것인데 말야!! (여기서 꽁!!! 나만의 언어이다. 사실 나는 은어. 비속어를 무지하게 시로하는 아이다. 내가 그런말을 쓸때는 정말루.. 보통사람들보다도.... 몹시.... 그렇게 생각하기때문에 쓰는거다. 예를 들어. X 팔려!!! => 증말루 이런말을 쓸정도의 창피함이구.. 재수없다 => 증말루 재수 없어 보이기때문에 하는말이다. 보통사람들이 흔하게 쓰는 말하고는 차원이 틀린 수준이졍!! 아마더... 저만의 특유 언어가 몇 차례 등장할꺼예여!! 주위 사람들은 "너 답다" 글기는 하지만... ^^ 열띰 찾아봐주셔여~~ 혹시 몰잖아여. 선물이 있을찌더... ^^ 헤~~~) " 표정이 왜그래??? 어디 몸이라더 안 좋아??" 어처구니 읍다!!! 누구땜에 아침부터 우울 그 자체인것을... 놀림감 만들어 놓구선.... 아~~~으!!! "됐다! 고만하자! 휴~~~~~~~~우" 글더 앉아서 등교하는거 기분 저타!!! 아님 좀 있음 사람덜 무지하게 탈텐데... 다행이쥐!! 이것 하나는 저쿠만... 헤~~~ 쓸만하군!!!! (몇 정거장 가면 지하철역이라소...사람덜이 무지하게 타거든여!!! 사람들 많아서 낑기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죽을것만 같다구여!! 그렇지 않아더 닿는거 무지하게 시로하거덩여!! 버스안에서 해야할일더 유난히 많은 나인데... 1편에서 소개했듯이... ^^ 아! 모르시는 분... 1편 보셔여!! ^^ ) "XX야!! 있짢오!! 기분 나빠 말구~ 이거 받아줄래??" "엥??? 몬데 우물 쭈물야... 아! 답답!! 멋지게 받아라!! 글믄서 주는거쥐!! 사내자식이~~~" 답답 그 자체의 남자!! 내가 젤루 시로하는 타입이다!!! 이~~~~~~~그!!! 자고로 남자는 남자답게... 터프하게... 그래야쥐!!! 모냐구요.. 받아줄래.. 불그레~~~ 나도 안하는 짓을 하다니... 참나!!! 글구, 밤새 나땜에 설레였나보군!!! 근데.... 너더 참 눈이 낮다!! 나 같은 여자한테.... 쯧쯧... . . 헉!!!! 망상도 잠시.. 이게 모다냐!!! "너 매일 아침마다 친구들한테 목 졸리면서 넥타이 묶는거 보고 넘 안쓰러워서... 다행이더 너희 학교랑 울 학교랑 넥타이가 똑같더라구~~ 그래소!! 이거 저아!! 편하구~~ 이거 써!" 그랬다!! 울 학교 넥타이.. 남학교 교복 넥타이와 하나도 틀림이 읍이 똑 같았다!! 넓이부터.. 길이까지... 아니 몬~~ 여학교 넥타이가 이러냐구요!!! 증말.... 그치만... 넥타이가 선물이라. 것도 지가 쓰던거... 아~~ 역시나...나같은 여자한테~~ 그럴일이 읍었던거야... 아~~ 더 우울해지넹!!! "고맙다!! 근데 넥타이 다 똑같쥐!! 모~ 다르겠어" 시무룩 ~~~ "아냐!! 이거는 이렇게 늘렸다 줄였다 하면서 목에 걸기만 하믄 돼!!! 굳이 안 메어더 돼!! 매일" "증말???? 오~~~~ 좋은걸!!!! 저타 저타... 야?? 이런거 있었냐?? 그럼 진작에 말을 하쥐!!! 오~~ 좋은데.... 자식!!! " "헤~~~~ " 칭찬해줬더니 좋아라한다!!! 꽤 순진하군!!! 이 일이 있고 얼마 안 되어서 알았다!!! 넥타이 모양 그대로 있고, 목에 줄만 이용해서 쓰는게 있었따는걸 아시져??? 열분들더.... 어떤건지.. 요즘은 널렸더만요!! 여기저기에~~~ 글구, 또하나의 진실이 밝혀 졌다!!! 나뽄 지지베덜~~~ 어쩜!!! 그럴수 있냐고요!! 친구들이라는 것들이... 세상에~~~ 알고 있었으면서 그렇게 배신을 하다니... 췌~ 친구더 아닌것인게야!!! 내가 헛 살았다는 증거인지.. 친구들은... 미안하다며, 언젠가는 넥타이 메는 걸 혼자서 배울줄 알따면서... 구차한 변명을 하며.. 사죄를 해서.... 모카빵으로 넘겨주었다!!! 단순한 나!!! (사실 빵이라면 모든게 OK되어버리거든여 ^^) 대수롭지 않은게 수다를 떨며 버스안에서의 시간은 그렇게 보냈다!!! 내가 먼저 내리거든요!!! 그 놈의 학교는 세정거장을 더 가야 있는 남고구요...저는 여고였거든요!! "XX아, 너 내려야쥐!!" "구취!! 내려야쥐!! 그래~ 그럼 오늘더 좋은 하루 보내라!!! 간당!!" "XX아, 내일도 자리 맡아서 앉아 있을께... 좋은 하루돼!!" "그래!! 알따!!" 자슥~~~~~ 낼더 자리 맡아 둔단다!!! 저러다 저놈 담임한테 죽으려구 작정을 한게다!! 나는 항상...... 지각을 간당 간당!!! 아슬 아슬!!! 하게 피하는 자인데~~ 무신 빽으로 저러는건지... 조금은 걱정이 된다!!! 암턴, 덕분에 편하게 왔쥐 모~~~ ^^ 그러구 담날도... 그 담 날도... 그 놈은 늘 그렇게 자리 맡아서 버스안에서 나의 이름을 있는 힘껏 불렀다 물론, 늘 같은 시간대에 마주치는 사람들은 우리가 심상치 않은 사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았다!! 기사 아찌 역시도..... 늘~~~ 그러신다!!! "요즘 계속 꼬마아가씨 이뻐지네!!!" 라고 놀리시면서..... 사랑을 해야 이뻐지는거 아닌강??!!! 나는 사랑이 아닌데... 걍~~ 친구일뿐인데... 어른들은 항상 앞서 가는것이 문제인게다!! 그리고, 디립다 짧은 방학이 시작했다!! 짧아더 어디냐~~~ 학교가지 않아더 되구.. 늦잠 푸~~~~~~~~~~욱 잘수 있거!! 아시져???!!! 우리나라 교육!!! 보충수업~~ 자율학습~~~ 그런거 안하믄 안돼나 몰라!!! 방학은 달리 방학이 아니잖아요!!! 학생도... 재충전할때가 있어야하는거 잖아여!! 넵??!! 무신 고등학교 2학년이 학생이냐구요... 그래요! 그럼 수험생들도 재충전은 있어야졍!!! 앞으로 고3의 힘겨운 사투가 벌어지기전에 말예여!!!! 모~~~~~~~ 아님 말구요!! 하지만, 그 놈은 먼가 이상한 놈이었다!! 나의 일생에 태클을 걸고 넘어질 놈인게 확실한게였다!!! 방학의 첫날!! 정말 달콤하게~~~ 그리구~~ 늘~~~~~~~~~~어져라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데~~~ 일은 생기구 말았다!!! 놈의 머릿속이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도대체 생긴거하구는 전혀 안어울리는 짓만한다.... 아우~~~~~~~~~~~~ 하나님!!! 저 놈 떼어주세요!!! 우~~~~~~~앙 궁금하시져!!! 담의 스토리가~~~ 안 궁금하셔더...궁금하다 해주셔야 해아가 글을 쓸맛더 나졍!! ^^ 담 스토리더 기대해주시구여!! 그럼 오늘더 날씨 만큼이나.. 높은 가을 하늘만큼이나.... 행복하세요!!
7년간의 러브스토리 -2편
꼬릿말과 추천글 올려주신 분 넘~~~ 감사하구여!!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여!! 꾸벅
아~~ 기대에 부흥하려믄 열띰 잼나게 글 올려야겠네여!!!
해아의 편이 마니 생긴다믄 얼마니 기쁠까여???
몰랐는데~~ 누군가가 해아의 글을 읽고, 짧아더 글을 남겨주는거!!! 모랄까??? 무지하게
짜릿한거 있쪙!!! 암턴, 넘 감사할따름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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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침에 한바탕 전쟁을 치루거 같은 시간대에 불이 나게 뛰었다.
뛰면서 정면을 바라봤는데~~ 그 남학생이 했던 말처럼... 버스가 서있었다!!!
순간 신호를 확인해보았쥐~~ 아~~~~~~~~이렇게 고마울때가 어딨단 말인가??!!
나를 기다려준것이다!! 오늘은 더 크게 감사의 인사를 해야하겠다!!
굳게 맘을 먹구... 열띰 뛰어서 버스에 올라타는 순간!!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 "XX야~~! 여기!!! 여기 앉아!!"
헉~~~~
감사의 인사도 하기도 전에~~~ 어제 그 놈이었다! 그 남! 학! 생!
모냐구요! 어제의 악연으로 앞으로 나의 일생에 크게 작용할것 같다는 불긴한 느낌이 들었따.
기억이 잊혀질쯤에 다시 만나던가... 하필이면, 오늘 아침이냐구요~~ 아~~~~~~~~으!!
이렇게 한탄을 한것도 잠시!!!
버스안에 사람들의 표정~~ 키득키득.... 창피 그 자체였다.
기사 아찌한테 짧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그 놈한테 가려는 순간!!!
아찌의 음성이 나를 자극했다!! 아주 극도루~~~
"꼬마 아가씨 그세 남자친구 생긴거야?? 멋지네~" 키득 키득....
오~~~~~ 마이 갓!!! 하나님~~~ 제발~~~ 저런 남친은 죽어더 시로여!!!
아~~ 저 놈은 어째 저러는거야!!! 아마더 이럴때 사람들은 술을 마시나보다!!!
좌절 ~~~~~ 그 자체일때!!!
(한번더 마셔보지 못한 술이기에~~ 모르지만.. 엥?? 안 믿는 눈치군!
증말인데....컥)
어쭈~~ 저 놈이 웃넹!!! 베실 베실.... 한대 꽁! 하고 맞아야할 것인데 말야!!
(여기서 꽁!!! 나만의 언어이다. 사실 나는 은어. 비속어를 무지하게 시로하는 아이다. 내가 그런말을
쓸때는 정말루.. 보통사람들보다도.... 몹시.... 그렇게 생각하기때문에 쓰는거다. 예를 들어.
X 팔려!!! => 증말루 이런말을 쓸정도의 창피함이구.. 재수없다 => 증말루 재수 없어 보이기때문에 하는말이다. 보통사람들이 흔하게 쓰는 말하고는 차원이 틀린 수준이졍!! 아마더... 저만의 특유 언어가 몇
차례 등장할꺼예여!! 주위 사람들은 "너 답다" 글기는 하지만... ^^ 열띰 찾아봐주셔여~~ 혹시 몰잖아여.
선물이 있을찌더... ^^ 헤~~~
)
" 표정이 왜그래??? 어디 몸이라더 안 좋아??"
어처구니 읍다!!! 누구땜에 아침부터 우울 그 자체인것을... 놀림감 만들어 놓구선.... 아~~~으!!!
"됐다! 고만하자! 휴~~~~~~~~우"
글더 앉아서 등교하는거 기분 저타!!! 아님 좀 있음 사람덜 무지하게 탈텐데... 다행이쥐!!
이것 하나는 저쿠만... 헤~~~
쓸만하군!!!!
(몇 정거장 가면 지하철역이라소...사람덜이 무지하게 타거든여!!! 사람들 많아서 낑기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죽을것만 같다구여!! 그렇지 않아더 닿는거 무지하게 시로하거덩여!! 버스안에서 해야할일더 유난히 많은 나인데... 1편에서 소개했듯이... ^^ 아! 모르시는 분... 1편 보셔여!! ^^ )
"XX야!! 있짢오!! 기분 나빠 말구~ 이거 받아줄래??"
"엥??? 몬데 우물 쭈물야... 아! 답답!! 멋지게 받아라!! 글믄서 주는거쥐!! 사내자식이~~~"
답답 그 자체의 남자!! 내가 젤루 시로하는 타입이다!!! 이~~~~~~~그!!!
자고로 남자는 남자답게... 터프하게... 그래야쥐!!! 모냐구요.. 받아줄래.. 불그레~~~
나도 안하는 짓을 하다니... 참나!!!
글구, 밤새 나땜에 설레였나보군!!! 근데.... 너더 참 눈이 낮다!! 나 같은 여자한테.... 쯧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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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망상도 잠시.. 이게 모다냐!!!
"너 매일 아침마다 친구들한테 목 졸리면서 넥타이 묶는거 보고 넘 안쓰러워서...
다행이더 너희 학교랑 울 학교랑 넥타이가 똑같더라구~~ 그래소!! 이거 저아!! 편하구~~ 이거 써!"
그랬다!! 울 학교 넥타이.. 남학교 교복 넥타이와 하나도 틀림이 읍이 똑 같았다!!
넓이부터.. 길이까지... 아니 몬~~ 여학교 넥타이가 이러냐구요!!! 증말.... 그치만... 넥타이가 선물이라.
것도 지가 쓰던거... 아~~ 역시나...나같은 여자한테~~ 그럴일이 읍었던거야...
아~~ 더 우울해지넹!!!
"고맙다!! 근데 넥타이 다 똑같쥐!! 모~ 다르겠어" 시무룩 ~~~
"아냐!! 이거는 이렇게 늘렸다 줄였다 하면서 목에 걸기만 하믄 돼!!! 굳이 안 메어더 돼!! 매일"
"증말???? 오~~~~ 좋은걸!!!! 저타 저타... 야?? 이런거 있었냐?? 그럼 진작에 말을 하쥐!!! 오~~ 좋은데.... 자식!!! "
"헤~~~~ " 칭찬해줬더니 좋아라한다!!! 꽤 순진하군!!!
이 일이 있고 얼마 안 되어서 알았다!!! 넥타이 모양 그대로 있고, 목에 줄만 이용해서 쓰는게 있었따는걸
아시져??? 열분들더.... 어떤건지.. 요즘은 널렸더만요!! 여기저기에~~~ 글구, 또하나의 진실이 밝혀
졌다!!! 나뽄 지지베덜~~~ 어쩜!!! 그럴수 있냐고요!! 친구들이라는 것들이... 세상에~~~
알고 있었으면서 그렇게 배신을 하다니... 췌~
친구더 아닌것인게야!!! 내가 헛 살았다는 증거인지..
사죄를 해서.... 모카빵으로 넘겨주었다!!! 단순한 나!!! (사실 빵이라면 모든게 OK되어버리거든여 ^^
)
대수롭지 않은게 수다를 떨며 버스안에서의 시간은 그렇게 보냈다!!!
내가 먼저 내리거든요!!! 그 놈의 학교는 세정거장을 더 가야 있는 남고구요...저는 여고였거든요!!
"XX아, 너 내려야쥐!!"
"구취!! 내려야쥐!! 그래~ 그럼 오늘더 좋은 하루 보내라!!! 간당!!"
"XX아, 내일도 자리 맡아서 앉아 있을께...
좋은 하루돼!!"
"그래!! 알따!!"
자슥~~~~~ 낼더 자리 맡아 둔단다!!! 저러다 저놈 담임한테 죽으려구 작정을 한게다!!
나는 항상...... 지각을 간당 간당!!! 아슬 아슬!!! 하게 피하는 자인데~~ 무신 빽으로 저러는건지...
조금은 걱정이 된다!!! 암턴, 덕분에 편하게 왔쥐 모~~~ ^^
그러구 담날도... 그 담 날도... 그 놈은 늘 그렇게 자리 맡아서 버스안에서 나의 이름을 있는 힘껏 불렀다
물론, 늘 같은 시간대에 마주치는 사람들은 우리가 심상치 않은 사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았다!! 기사 아찌
역시도..... 늘~~~ 그러신다!!!
"요즘 계속 꼬마아가씨 이뻐지네!!!" 라고 놀리시면서..... 사랑을 해야 이뻐지는거 아닌강??!!!
나는 사랑이 아닌데... 걍~~ 친구일뿐인데... 어른들은 항상 앞서 가는것이 문제인게다!!
그리고, 디립다 짧은 방학이 시작했다!!
짧아더 어디냐~~~ 학교가지 않아더 되구.. 늦잠 푸~~~~~~~~~~욱 잘수 있거!!
아시져???!!! 우리나라 교육!!! 보충수업~~ 자율학습~~~ 그런거 안하믄 안돼나 몰라!!!
방학은 달리 방학이 아니잖아요!!! 학생도... 재충전할때가 있어야하는거 잖아여!! 넵??!! 무신
고등학교 2학년이 학생이냐구요... 그래요! 그럼 수험생들도 재충전은 있어야졍!!! 앞으로 고3의 힘겨운
사투가 벌어지기전에 말예여!!!! 모~~~~~~~ 아님 말구요!!
하지만, 그 놈은 먼가 이상한 놈이었다!!
나의 일생에 태클을 걸고 넘어질 놈인게 확실한게였다!!! 방학의 첫날!! 정말 달콤하게~~~ 그리구~~
늘~~~~~~~~~~어져라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데~~~ 일은 생기구 말았다!!!
놈의 머릿속이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도대체 생긴거하구는 전혀 안어울리는 짓만한다....
아우~~~~~~~~~~~~ 하나님!!! 저 놈 떼어주세요!!! 우~~~~~~~앙
궁금하시져!!! 담의 스토리가~~~ 안 궁금하셔더...궁금하다 해주셔야 해아가 글을 쓸맛더 나졍!! ^^
담 스토리더 기대해주시구여!! 그럼 오늘더 날씨 만큼이나.. 높은 가을 하늘만큼이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