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즐기는 16살 청년이라고하긴 글코...학생임다.ㅋ. 호주에서 이민?.비슷하게 살고잇습니다..가족이긴하지만 아빠가..한국에서 기러기하고 계십니다.... 몇일전에 가셧기때문에..우리 가족은 마음이아프고..엄마도 좀처럼 웃음을 안보이시네요... 약 한달정도 전 일인데요.~ 저희집은..오리를 키우기때매.제가 매일아침 7시에 밥을 주는데요.. 어디선가..울음소리가 나서 가보니..저희집 대문앞에.그냥..차가운바닥에 고양이들이 잇더라고요..그것도..네마리... 순간 -_-'' 이게먼일.ㅡㅡ 또 한편으론 가엽다는 생각이들엇지만...눈도 떳고...해서..냅둿습니다..어미가잇슬까봐.. 한시간이지나고 두시간이지나도.어미는 올생각을안하더라고요... 전날밤 비가와서 아기들이 물에빠진 생쥐꼴을하고잇서서..가여운 마음에 일단 안으로 대려와서.. 보니..이미 세 아가들은 저세상으로 갓더라고요..ㅠ.ㅠ.... 좀만 일찍데려왓스면..하는 바램도잇고..해서..나머지 한 아가 정성스래 돌보기시작햇습니다.. 곧장 마트가서...특급아기사료 사오고..통조림몃개랑..다 고양이용으로..ㅎㅎ 따뜻하게보온도해줫습니다.... 엄마는 원체 털없는 동물을 싫어하셔서요..당장 버리라고 하셧는데.. 아직어리고..또...부모에게버림받앗는데..한번더 그런일 겪는다면...저라도 슬플듯.....~ 일단 클때까지만 데리고잇기로 햇습니다... 하지만 녀석이 도통 정을안주네요...하루 이틀이 지나고...몃주가 흘럿습니다.. 이젠 침대밑에만 잇지도안고 가끔 나와서 혼자 돌아다니기도하는데요.~ 녀석이 흙파서 똥싸는거보면 엄마도 가끔 이쁘다고 하십니다..흐믓하기도하구요..ㅎㅎ 그리고 마트에서 끈에달린쥐?// 비슷한거사서 놀아주는데..~ 이젠 안가리고 시도때도 없이 놀아달라고 매달립니다.. 저로썬..너무 이뻐서.계속 기르고싶은마음 간절한데요.... 요즘들어 엄마가 자주웃으십니다.~ ㅎㅎ 저랑 제동생들도 그렇구요... 아빠의 빈자리를 요녀석이 조금이마나 매꿔보려는건지..택도없겟지만요.ㅋㅋ 엄마가 녀석 재롱보느라 요즘 하루보내십니다.. 엄마 웃으시니 그래도 좋네요..ㅎㅎ 그리곤..엄마도 맘 바뀌셧는지..~ 키우자고 하시네요..ㅎ~ 참 다행이다 생각햇습니다..ㅎㅎㅎ 녀석 이름은 코난이라고 지엇서요.ㅎ..ㅎ 정붙이니 하도 싸돌아다니능게// 코난이랑 똑같아서요.ㅋ.ㅋ 코난이 튼튼하고 무럭무럭자라길 기도해주세요~ ㅎ 사진이나 영상 올리려햇는데..영상은 변환이 필요한것같구.. 사진은 에러땜에.창이안뜨네요.... 녀석들 보구싶은분은 네트온이나..메일 알려주세요..잇는사진 다보네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 3월3일 우리집에 천사가..ㅎ
안녕하세요..톡즐기는 16살 청년이라고하긴 글코...학생임다.ㅋ.
호주에서 이민?.비슷하게 살고잇습니다..가족이긴하지만
아빠가..한국에서 기러기하고 계십니다....
몇일전에 가셧기때문에..우리 가족은 마음이아프고..엄마도 좀처럼 웃음을 안보이시네요...
약 한달정도 전 일인데요.~
저희집은..오리를 키우기때매.제가 매일아침 7시에 밥을 주는데요..
어디선가..울음소리가 나서 가보니..저희집 대문앞에.그냥..차가운바닥에 고양이들이
잇더라고요..그것도..네마리... 순간 -_-'' 이게먼일.ㅡㅡ
또 한편으론 가엽다는 생각이들엇지만...눈도 떳고...해서..냅둿습니다..어미가잇슬까봐..
한시간이지나고 두시간이지나도.어미는 올생각을안하더라고요...
전날밤 비가와서 아기들이 물에빠진 생쥐꼴을하고잇서서..가여운 마음에
일단 안으로 대려와서.. 보니..이미 세 아가들은 저세상으로 갓더라고요..ㅠ.ㅠ....
좀만 일찍데려왓스면..하는 바램도잇고..해서..나머지 한 아가 정성스래 돌보기시작햇습니다..
곧장 마트가서...특급아기사료 사오고..통조림몃개랑..다 고양이용으로..ㅎㅎ
따뜻하게보온도해줫습니다....
엄마는 원체 털없는 동물을 싫어하셔서요..당장 버리라고 하셧는데..
아직어리고..또...부모에게버림받앗는데..한번더 그런일 겪는다면...저라도 슬플듯.....~
일단 클때까지만 데리고잇기로 햇습니다...
하지만 녀석이 도통 정을안주네요...하루 이틀이 지나고...몃주가 흘럿습니다..
이젠 침대밑에만 잇지도안고 가끔 나와서 혼자 돌아다니기도하는데요.~
녀석이 흙파서 똥싸는거보면 엄마도 가끔 이쁘다고 하십니다..흐믓하기도하구요..ㅎㅎ
그리고 마트에서 끈에달린쥐?// 비슷한거사서 놀아주는데..~
이젠 안가리고 시도때도 없이 놀아달라고 매달립니다..
저로썬..너무 이뻐서.계속 기르고싶은마음 간절한데요....
요즘들어 엄마가 자주웃으십니다.~ ㅎㅎ 저랑 제동생들도 그렇구요...
아빠의 빈자리를 요녀석이 조금이마나 매꿔보려는건지..택도없겟지만요.ㅋㅋ
엄마가 녀석 재롱보느라 요즘 하루보내십니다..
엄마 웃으시니 그래도 좋네요..ㅎㅎ
그리곤..엄마도 맘 바뀌셧는지..~ 키우자고 하시네요..ㅎ~
참 다행이다 생각햇습니다..ㅎㅎㅎ
녀석 이름은 코난이라고 지엇서요.ㅎ..ㅎ 정붙이니 하도 싸돌아다니능게//
코난이랑 똑같아서요.ㅋ.ㅋ
코난이 튼튼하고 무럭무럭자라길 기도해주세요~ ㅎ
사진이나 영상 올리려햇는데..영상은 변환이 필요한것같구..
사진은 에러땜에.창이안뜨네요....
녀석들 보구싶은분은 네트온이나..메일 알려주세요..잇는사진 다보네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