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길게 적으면….읽는 사람 지겨블까시뽀… 다시 자리 옮겼슴돠~ 앞의 말을 다시 이어보지여~ 네…전…정정당당히…결혼 승락받거….정말..행복한..결혼생활…생각(?)하고잇음다. 그래여…저 생각만 해여…망구 제생각이져~ 두번…부모님 실망시켜드리기 싫다 그거져~ 자기가 좋아서 간건데…무슨 실망이냐고 다덜…그러시겟지만….키워준 부모님의 대가를…모르고.. 지맘대러…결정내리는것도…싫든 좋든..실망을 주는 셈이져~ .. 전 그러기 싫거든여~ 인정이란 단어가 맞을진 몰라더…전…울 부모님께 정정당당히 인정받는 그런.. 결혼 하거 싶어여~ 그런데….그런데….울 남친은….울 아버지와..어머니한테서 아~주 외면을 당했져~ 왜냐구여? 에휴~~~~~ 정말…뼈저리게 느낀거지만… 외모가…첫인상의 99% 차지한다는데….이런 대가를 치를줄은 몰랐슴다… 첨..한 세번은…동생 결혼식하며…울 집앞까지 데려다주는게 넘 고마워서….. 그냥..인사만…주고받거….울 부모님도…그냥…좋게 받아들이더라구여~ 근데….그 세번을 못넘겨…어느날 .어디가냐고 물으리실래 오빠만난다니.. 갑자기..울 아버지 왈~ 그 되다 안하는 넘..왜 만나냐거….만나지 말라거….사람을 골라도 어케 그런사람 고르냐거! 저 충격이었슴다….울 엄니..덩달아..옆에서….그래…안만나는 방향으로..해봐라…. 고…..살짝…건넵니다…… 저 성격 더럽댔져? 전…엄마, 아빠 앞에서 저 할말 다하거 삼돠~ 모가 되다안하냐거….왜 헤어져! 함서…막~ 고함질렀져…..그랫더니..눈물 나오더군여.. 더 비참해 지기 싫어….그냥..나와버렷슴돠~ 머리가 복잡해지더군여…..남친만난다거…이쁘게 한 화장..다 지워지거… 그냥 다시 정리하거…무거븐 맘으로 남친 만나…하루를 보내곤 햇어여~ 첨엔…외모 때문에 반대하신다는 말을..정말 꺼낼수 없었져~ 자존심 상할까봐여~ 그런데…이러다간….내가 속이 터져 안될거 같더라구여~ 그래서..힘겹게 꺼냇져…그러더니…넘 고맙게더…순수히 받아주거… 숙기 없는건..노력해볼게…라거….저를…조용히..다그치더군여…..저 눈물 납디다~ 그리고..더욱 힘든거….그 사실을…남친집..부모님들은..전~혀 모른다는 거져. 만남이야….누가 뜯어말일 일은 아니지만….울 동생..그럽디다… 아무래도…눈물 쏙~ 빼겠다거….순탄한..결혼 하지 못할거 같다거…… 이케이케….지금까지…저희 만나오고 잇슴돠~
되다 안하는 넘 외치는 아빠...헤어지라는 울 엄마(2)
넘 길게 적으면….읽는 사람 지겨블까시뽀…
다시 자리 옮겼슴돠~
앞의 말을 다시 이어보지여~
네…전…정정당당히…결혼 승락받거….정말..행복한..결혼생활…생각(?)하고잇음다.
그래여…저 생각만 해여…망구 제생각이져~
두번…부모님 실망시켜드리기 싫다 그거져~ 자기가 좋아서 간건데…무슨 실망이냐고
다덜…그러시겟지만….키워준 부모님의 대가를…모르고..
지맘대러…결정내리는것도…싫든 좋든..실망을 주는 셈이져~ .. 전 그러기 싫거든여~
인정이란 단어가 맞을진 몰라더…전…울 부모님께 정정당당히 인정받는 그런..
결혼 하거 싶어여~
그런데….그런데….울 남친은….울 아버지와..어머니한테서 아~주 외면을 당했져~
왜냐구여? 에휴~~~~~ 정말…뼈저리게 느낀거지만…
외모가…첫인상의 99% 차지한다는데….이런 대가를 치를줄은 몰랐슴다…
첨..한 세번은…동생 결혼식하며…울 집앞까지 데려다주는게 넘 고마워서…..
그냥..인사만…주고받거….울 부모님도…그냥…좋게 받아들이더라구여~
근데….그 세번을 못넘겨…어느날 .어디가냐고 물으리실래 오빠만난다니..
갑자기..울 아버지 왈~
그 되다 안하는 넘..왜 만나냐거….만나지 말라거….사람을 골라도 어케 그런사람
고르냐거!
저 충격이었슴다….울 엄니..덩달아..옆에서….그래…안만나는 방향으로..해봐라….
고…..살짝…건넵니다……
저 성격 더럽댔져? 전…엄마, 아빠 앞에서 저 할말 다하거 삼돠~
모가 되다안하냐거….왜 헤어져! 함서…막~ 고함질렀져…..그랫더니..눈물 나오더군여..
더 비참해 지기 싫어….그냥..나와버렷슴돠~
머리가 복잡해지더군여…..남친만난다거…이쁘게 한 화장..다 지워지거…
그냥 다시 정리하거…무거븐 맘으로 남친 만나…하루를 보내곤 햇어여~
첨엔…외모 때문에 반대하신다는 말을..정말 꺼낼수 없었져~ 자존심 상할까봐여~
그런데…이러다간….내가 속이 터져 안될거 같더라구여~
그래서..힘겹게 꺼냇져…그러더니…넘 고맙게더…순수히 받아주거…
숙기 없는건..노력해볼게…라거….저를…조용히..다그치더군여…..저 눈물 납디다~
그리고..더욱 힘든거….그 사실을…남친집..부모님들은..전~혀 모른다는 거져.
만남이야….누가 뜯어말일 일은 아니지만….울 동생..그럽디다…
아무래도…눈물 쏙~ 빼겠다거….순탄한..결혼 하지 못할거 같다거……
이케이케….지금까지…저희 만나오고 잇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