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나의칭구&^

^^2003.09.25
조회1,057

저의 친구 야그입니다. 저의 친구이니까 나이는 동갑..(28)

 

그의 남친은 26입니다.어리죠.바보같은나의칭구&^바보같은나의칭구&^

 

작년에 만나서 한 일년정도 사귀였죠..남친은 학생이였

 

답니다.

 

지금도 별 할일없이 그냥있구요..올초에 헤어졌습니다.

 

그래도 저의 칭구가 정이 많아서 인지 바보같아서인지

 

칭구로만난다고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저의 칭구가

 

잠자리를 같이했나봅니다. 근데...그 남자가 그 맛을 알았

 

는지 계속 문자오고

 

저의칭구가 문자에 답신안하면 자기를 몰로보고 그러냐

 

구 그러구 계속만나자고 하나봅니다. 그럼 제 칭구맴이

 

약해서 만나고 하면 그 남잔 계속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제가 바보같다고 말하지만...제 칭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것인지. 아직 맘이있는건지 아님 그 맛에 제 칭구를

 

만나는지...정말 칭구로서 답답합니다.바보같은나의칭구&^바보같은나의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