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지극히평볌한 대학교1학년 남자아해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전 정말 튀는것도없고 평범한 사람인거같습니다. 사는데 특별히 재밌는 일도 잘없구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불치병에 걸려서 얼마 못살게 되었습니다..-_-.. 물론 주의 사람들한텐 말을 안하고있죠.. 친한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안믿더라구요.. 그 친한 친구중한명이 바로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아이입니다.. 고등학교때 우연히 만나서 계속 친구사이로 지내왔지만..전 처음만난그순간부터 사랑하게되었습니다.. 답답할 노릇이죠.. 그얘는 저에게 이성으로써 관심도없으니.. 한동안 죽음의 두려움에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벌벌 떨고만있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머.. 담담해 졌습니다.. 제가 죽으면.. 나를 아는사람들은 그저 한순간 슬프고 말겠지..그리고 날 잊겠지.. 물론.. 그얘도.. 죽음이 사랑보다 더 괜찮은거같네요.. 제겐 이뤄지지않는 사랑보단.. 곧 이뤄질 죽음이.. 희망도 없이.. 아무 이유도없이 이글을 올립니다.. Ps. 중국에 간다는거.. 사실 거짓말이었어.. 나 곧 죽어.. 물론 안믿겠지.. 그래서 난 더 답답해질 뿐이다.. 건강해라.. 저세상에 오면.. 그땐 나한테 관심쫌 가져주면안되겠니?........
죽음과사랑
안녕하세요.. 전 현재 지극히평볌한 대학교1학년 남자아해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전 정말 튀는것도없고 평범한 사람인거같습니다. 사는데 특별히 재밌는 일도 잘없구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불치병에 걸려서 얼마 못살게 되었습니다..-_-.. 물론 주의 사람들한텐
말을 안하고있죠.. 친한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안믿더라구요..
그 친한 친구중한명이 바로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아이입니다.. 고등학교때 우연히 만나서 계속 친구사이로 지내왔지만..전 처음만난그순간부터 사랑하게되었습니다..
답답할 노릇이죠.. 그얘는 저에게 이성으로써 관심도없으니..
한동안 죽음의 두려움에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벌벌 떨고만있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머..
담담해 졌습니다.. 제가 죽으면.. 나를 아는사람들은 그저 한순간 슬프고 말겠지..그리고 날 잊겠지..
물론.. 그얘도..
죽음이 사랑보다 더 괜찮은거같네요.. 제겐 이뤄지지않는 사랑보단.. 곧 이뤄질 죽음이..
희망도 없이.. 아무 이유도없이 이글을 올립니다..
Ps. 중국에 간다는거.. 사실 거짓말이었어.. 나 곧 죽어.. 물론 안믿겠지.. 그래서 난 더 답답해질 뿐이다.. 건강해라.. 저세상에 오면.. 그땐 나한테 관심쫌 가져주면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