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마음에 들어하면 남자쪽에서 마음에 없고, 남자쪽에서 마음에 들어하면 제가 마음에 없고 항상 그런식이었죠...
그래서 27살때부터 지금까지 노력을 해봤지만 결국 결혼이란걸 못하게 됐죠...ㅠㅠ
맞아요~ 그리고 저 쥐뿔도 없으면서 눈은 좀 높거든요...(인정해요)
그래서 지금은 아니...29살때부터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결혼은 포기하고 아기만이라도 갖고싶다고... 저는 허수경씨만큼 경제적 능력만 있다면 허수경씨처럼 하고싶어요... 아기 정말 잘키울 자신도 있구요... 하지만 전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기때문에...ㅠㅠ 만약 직장에서도 제가 결혼도 안하고 임신하면 손가락질하며 나가라고 할거구요....
근데 전 지금 미치도록 엄마가 되고싶어요... 직장에서 1년정도 휴직할수 있게만 해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임신하고싶은데....
결혼은 NO~ 아기는 YES~
저는 33살된 노처녀인데요...
결혼하려고 무지 노력을 많이 했어요...
결혼정보회사도 가입해 선도 수십번을 봤고 엄마가 주선해주는 선도 봤어요...
근데 마음에 드는 남자가 한명도 없었어요...
사실 제가 마음에 들어하면 남자쪽에서 마음에 없고, 남자쪽에서 마음에 들어하면 제가 마음에 없고 항상 그런식이었죠...
그래서 27살때부터 지금까지 노력을 해봤지만 결국 결혼이란걸 못하게 됐죠...ㅠㅠ
맞아요~ 그리고 저 쥐뿔도 없으면서 눈은 좀 높거든요...(인정해요)
그래서 지금은 아니...29살때부터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결혼은 포기하고 아기만이라도 갖고싶다고... 저는 허수경씨만큼 경제적 능력만 있다면 허수경씨처럼 하고싶어요... 아기 정말 잘키울 자신도 있구요... 하지만 전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기때문에...ㅠㅠ 만약 직장에서도 제가 결혼도 안하고 임신하면 손가락질하며 나가라고 할거구요....
근데 전 지금 미치도록 엄마가 되고싶어요... 직장에서 1년정도 휴직할수 있게만 해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임신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