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그립다...

오늘은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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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 올라온 글 들

 

남겨 놓은 답변들

 

역시 이혼하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혼하겠죠.

 

잘 사는 가족

 

행복하게 사는 부부

 

윤리와 도덕을 지키며 사는 부부

 

 미혼인 사람들이 부러워할 모습으로 사는 부부

 

그런 이야기가 읽고 싶습니다.

 

헤어지는 이야기에만

 

항상 가슴 답답하게 만드는

 

이야기만 읽고 있으니

 

오늘은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나라는 이혼하는 사람들보다

 

평범하게 잘 살아가는 부부가 더 많습니다.

 

가정법원 이혼 통계에도

 

재이혼 이

 

반복되어 이혼비율을 높일 뿐

 

일부  부부의 이혼 이야기가

 

너무 과장되게 표현되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대한민국은

 

사회도 부정부패

 

부부도 부정부패가 심각합니다.

 

그만큼 윤리도 책임도 없는

 

한심한 인간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 이야기가

 

 읽고 싶습니다...

 

살아가는데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은 현대인들에게

 

읽고 나서 스트레스를 더 주는 이야기를 읽으니

 

평범하게 잘 사는 부부 이야기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