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학교무서워서 다니겠습니까???

폭력적인선생들..2008.04.20
조회17,593

저희동내에 농소고등학교 라는데가 있습니다.

다 밝히고싶습니다.

농소고가 뭐 촌동내 그런이름인것 같지만 보통 인문계와 똑같습니다.

지역은 울산 이구요

이제 에기해드리겠습니다.

저희친구가 얼마전에 다리를 쩔뚝거리면서 학교를 마치고 오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 하니까 학교에  담배를 폈다고 선생님께 맞았다고 합니다.

뭐 난 당연히 학교에서 하지말아야 할짓을해서 뭐 좀 혼나겠지하고 몇대 맞았겠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쇠파이프로됬느니 어쩌니 한 몽둥이로 10대? 넘개 맞았다고합니다.

그래서 바지를 내려 봤는데 ... 진짜 저 이런거 tv에 sos그런 방송에 나올법할 정도로

피멍이 있었습니다. 와 진짜 머리까지 반삭으로 하라하고.. 밑에 사진보면 놀랄겁니다.

그리고 어떤에는 100대 맞았다는데 뭐 어떻게 됬는지...

진짜 담배한번 폈다고 거희 피가날정도로 패냐고요.. 심지어 욕까지한답니다..

개** 이런 미친** 막 듣기 혐오스러울 정도로 욕한답니다 이게 과장일지 모르지만

애들의 예기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따른아이는 뭐 야자시간에 잠깐 창문을 봤다고

몽둥이로 맞고 누구는 뭐 머리길다고 쳐맞고 ㅡㅡ..

저는 비록 실업계지만 담배폈다고 피날정도로 두들겨 패지는 안습니다 ㅡㅡ...

그냥 부모님 부르고 징계주던지 그렇게 해결하던가 그 담배 한번 폈다고

피날정도로 뚜들겨 패나요 . 이걸보면 누가 학교 진짜 다니고 싶겠습니까?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겠습니다. 다른학교도 이런학교가 있을까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담배폈다고 뭐라할 처지가 안됩니다. 자기내들도 학교안에서

피고 심지어 술도 먹는 선생님도 있다고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학교에서 모범을

보여야할 선생님들이 우리에게 나쁜모습만 보이고 그런모습을 배울뿐입니다.

그리고 담배를 피지말라 피지말라 하면 피우는 학생들모아서 금연교육을 시키던가 무차별로 피지말라고 욕하고 패고 진짜 학교는 학교폭력이 무서운게 아니라 학교 안의 모습이 더 무섭내요....

진짜 우리나라 학교 다 바껴야합니다...

와 학교무서워서 다니겠습니까???

와 학교무서워서 다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