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76龍입니다... 이런데 글 올려보는 것도 좀 쑥스럽기는 하지만 조언을 구하려고 자판 앞에 앉았습니다. 의료서비스업이 직업인 저는 병원에 다닐 일이 많습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병원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3년정도 다니던 병원에서 그녀를 보게 된건 얼마 전의 일이었습니다. 수술실 간호사라 얼굴은 항상 cap에 mask를 쓰고 다녀서 맨얼굴은 볼 기회가 없는 모습인데도 왠지 모르게 관심이 가고, 귀엽고, 예쁘고.... 뭐 하여간 그렇습니다. 발령받은지 얼마 안되는 신규간호사인 터라 뭐든지 열심히 배우려는 그녀의 모습에 처음에는 귀여운 여동생쯤으로 밖에 보이질 않던 그녀가 점점 제 마음에 크게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닙니까? 이제 23살인 그녀는 제가 보기엔 아직도 어린애같고 마냥 귀엽기만 한데 문제는 남친이 있다는 것이였지요... 그것도 얼마 되지 않은 사이랍니다. 제가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남의 여자를 탐내지 않고 살아왔는데 이번엔 문제가 좀 다르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제야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얻기위해 우리야를 죽음으로 몰아 넣었던 다윗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각설하고,,, 문제는 제가 고백 비슷하게 '예뻐요.','귀여워요.','한번 만나줘요.'라는 멘트를 날렸는데도 그녀는 제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장난으로 아는건지 볼때마다 생글생글한 얼굴로 반갑게 인사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강하게 나가고 싶다가도 이거 헛다리집고 냉수만 마시는거 아닌가 하고 겁도 좀 나고, 여친없이 독수공방한지 어언 7년이 지난 터라 어떻게 작업을 진행할지도 모르겠고... 요즘 고민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실 간호사님들!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근무중인 간호사님들의 심리를 파악해서 제 작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여? 지금 현재 그녀는 day번이구요... night나 evenig때 접촉을 시도하였으나 다른 간호사님과 같이 몰려다니는 통에 실패했습니다. 물론 주변의 유부녀 간호사님들한테는 제 마음을 털어놓고 적극적인 어시스트를 요청하였으나 스크럽해주는 사람은 없고 써큐레이팅만 하고들 계십니다. 제 애타는 마음은 몰라주고... 잔인한 간호사님들... 간절하게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약 제가 그녀와 잘 된다면 도와주신 은혜는 있지 않고 잘 기억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간호사님들 필독! 도와주셔여!!!
저는 28살 76龍입니다...
이런데 글 올려보는 것도 좀 쑥스럽기는 하지만 조언을 구하려고 자판 앞에 앉았습니다.
의료서비스업이 직업인 저는 병원에 다닐 일이 많습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병원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3년정도 다니던 병원에서 그녀를 보게 된건 얼마 전의 일이었습니다.
수술실 간호사라 얼굴은 항상 cap에 mask
를 쓰고 다녀서 맨얼굴은 볼 기회가 없는 모습인데도 왠지 모르게 관심이 가고, 귀엽고, 예쁘고.... 뭐 하여간 그렇습니다.
발령받은지 얼마 안되는 신규간호사인 터라 뭐든지 열심히 배우려는 그녀의 모습에 처음에는 귀여운 여동생쯤으로 밖에 보이질 않던 그녀가 점점 제 마음에 크게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닙니까?
이제 23살인 그녀는 제가 보기엔 아직도 어린애같고 마냥 귀엽기만 한데 문제는 남친이 있다는 것이였지요... 그것도 얼마 되지 않은 사이랍니다.
제가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남의 여자를 탐내지 않고 살아왔는데 이번엔 문제가 좀 다르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제야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얻기위해 우리야를 죽음으로 몰아 넣었던 다윗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각설하고,,,
문제는 제가 고백 비슷하게 '예뻐요.
','귀여워요
.','한번 만나줘요
.'라는 멘트를 날렸는데도 그녀는 제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장난으로 아는건지 볼때마다 생글생글한 얼굴
로 반갑게 인사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강하게 나가고 싶다가도 이거 헛다리집고 냉수만 마시는거 아닌가 하고 겁도 좀 나고, 여친없이 독수공방한지 어언 7년이 지난 터라 어떻게 작업을 진행할지도 모르겠고... 요즘 고민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실 간호사님들!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근무중인 간호사님들의 심리를 파악해서 제 작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여?
지금 현재 그녀는 day번이구요... night나 evenig때 접촉을 시도하였으나 다른 간호사님과 같이 몰려다니는 통에 실패했습니다.
물론 주변의 유부녀 간호사님들한테는 제 마음을 털어놓고 적극적인 어시스트를 요청하였으나 스크럽해주는 사람은 없고 써큐레이팅만 하고들 계십니다.
제 애타는 마음은 몰라주고... 잔인한 간호사님들...
간절하게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약 제가 그녀와 잘 된다면 도와주신 은혜는 있지 않고 잘 기억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