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쓰려고 했던 얘긴 내가 어릴때 무얼 하며 놀았는지에 대해 쓰려고 했었는데 모두들 그렇듯이 초등학교때 추억들이 샘처럼 솟아나서.....ㅋㅋㅋㅋㅋ 1) 고무줄 대부분의 여자들 그리고 일부 몇분의 남자분들이 열광한 바로 그 놀이....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무형문화재로 지정한다고 한 적이 없는....... 고무줄놀이 고무줄을 누가 갖고 오면 모두 고무줄 주인에게 달려가 너도나도 한 마디씩한다" 나도 할래. " ㅋㅋ 그럼 고무줄 주인은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말한다.... " 고무줄 할 사람 요기 요기 붙어라~~ " 그럼 모두 기다렸단 듯이 엄지손가락에 손가락을 걸기 바쁘고 그렇게 모인 무리들은 두무리로 가위바위보로 나뉘거나 아님 짱 두명이 번갈아가며 자기 팀원을 지목해서 편을 갈랐다...간질간질에서 부터 공주님의 첫사랑,전우의 시체등등............. 난 요즘도 고무줄이 너무 하고 싶다........." 고무줄 할 사람 요기 요기 붙어라!~^^" 그런데 문젠 고무줄에 열중하고 있을때쯤 꼬옥 산전수전님같은 악동들이 나타나서 고무줄을 끊고 간다는 거다...그나마도 얌전히 끊고 가면 괜찮은데 반 쪽을 아예 들고 도망가버리면 난리가 나는거다.........분에 못 이겨 그대로 주저앉아 우는 애, 우는 애를 달래는 애,너 둑어..하면서 소리지르는 애, 끝까지 쫓아다니면서 혼내주는 애..... 참고로 난 젤 마지막 경우다..ㅋㅋ 소싯적에 달리기를 좀 했던 지라 고무줄 재탈환을 해와 다시 조각난 고무줄을 이어서 했다....그땐 왜 그렇게 고무줄 끊는 남자애들이 밉고 싫었던지..한대라도 때려야 직성이 풀렸었다.... 근데 고무줄 하고 싶으신 분 없어요? 넘 하고 싶다 ㅋㅋㅋㅋ가끔 간질간질노래를 부르며 고무줄 하는 흉내를 내는데 그럴때마다 동네친구 비양은(누군지 아실런지? 잠잘자는 애 ㅋㅋ) 기겁을 하며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한다 ㅋ자기도 엽기면서 ㅋㅋㅋ 2 ) 공기놀이 초등학교때 공기놀이를 하지 않은 여자와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옛 말이 없을 정도로....음음 암튼 공기놀이는 고무줄과 쌍벽을 이룰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었는데 그 당시에 제대로 된 플라스틱 공기를 갖고 놀기도 했었지만 즉흥적으로 주변의 작은 돌을 모아서 공기를 했다....누가 더 동그랗고 잡기에 좋은 공깃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애의 인기도도 매겨지곤 했었으니까 ㅋㅋㅋ 작년에 공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초등학교 앞의 문구점에서 공기를 샀다...크고 화려하고 반짝이까지 붙어 있는 아주 예쁜 형형색색의 공기....처음엔 신나서 하다가 이젠 시들해져서 서랍에 넣어놨는데..... 언제 한번 해야지..ㅋㅋ내공을 쌓을테니 도전할 분들 도전하세여 있을라나?ㅋㅋㅋㅋ 3 ) 오제미 오제미는 일본어로 주머니란 뜻인데 조각천에 모래나 좁쌀이나 콩등 곡물을 넣은 일명 오제미를 문구점에서 팔았고 오제미는 공기와 고무줄보단 조금 덜 대중적이었다 하지만 오제미는 여러 명이 함께 할 수 있고 스피드와 역동성이 있어서 인기만발이었다 오제미를 세게 던지다보면 감정적으로까지 번지게 되는데 이런걸 조심해야 한다 그럼 금방 표적이 되어서 죽기 마련이었기 때문에...아 오제미하고 싶다..ㅠ,ㅠ 재밌는데... 4 ) 돼지곱창 이건 돼지00 이라고도 불렸는데 다른 지방에선 오징어라고도 불린 게임 곱창모양의 선을 그어놓고 좁아지는 통로에 상대편들이 서 있고 그 좁아지는 통로사이를 무사히 지나가서 마지막까지 가야 하는 놀이다 이거 하다 옷 많이 찢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싸우기도 하고 ㅋㅋ 왜 그렇게 죽자사자 했었는지..지금은 그렇게 하라 그러면 힘들어서 못 할 것 같은데 ㅋㅋ 5 ) 비석 비석놀이...요즘도 하나? 우리는 상당히 즐겨 했었는데..... 목표물을 정확히 맞춰야 하는 정확도와 한발로 껑충 뛰어야 하기 때문에 균형감각까지 필요한 고난이도의 놀이....이것도 하고 싶넹..아궁 비석할 돌 구하는게 요즘은 문제이긴 하겠지만 ... 6 ) 피구 오제미와 비슷한 놀이인데 배구공으로 한다는 게 차이점.....가끔 축구공으로 할땐 맞으면 그 자리에서 못 일어난다는......ㅡ.ㅡ;;; 넘 무식하게 놀았나?ㅋㅋㅋㅋ없이 놀아봐...ㅋㅋ 살인피구라고 피구를 변형해서 동그란 원안에 상대방을 몰아넣고 패스-토스-스파이크 의 순서로 상대방을 맞추는 놀이를 할땐 다들 살벌한 분위기에서...ㅋㅋㅋㅋㅋ 공 좀 때린다 하는 애들한테 공이 가면 순간 긴장.... 7 ) 비료푸대로 썰매타기 겨울철 스포츠로서(?) 야트막한 언덕에 눈이 쌓이면 다들 각자 썰매탈 것을 들고 모인다....그 중에서도 제일 스피드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단연코 비료푸대...... 푸대안에 볕집을 집어 넣으면 열 에어백 부럽다..ㅡ.ㅡ;;; 아니 부럽지 않다....... 비료푸대를 갖고 오는 애들도 그리 흔친 않았다....거름으로 비료를 대신하는 집이 많았기에..비료푸대갖고 오는 애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비료푸대를 한 번 타보려고 주인한테 친한 척 하기도 하고 ㅋㅋㅋ 비료푸대를 타보고 나면 다른 탈 것들은 시시해서 얼른 내 차례가 되기만을 기다렸던... 음 암울해진다.....ㅋㅋㅋㅋ나랑 비료푸대 타러갈 사람~~발들어~~ㅋㅋㅋ 8 )그 외 기타등등 사방치기,발야구,야구( 방망이는 나무 각목으로 대치 ㅋㅋ)등도 했었고 구슬치기..이 놀이도 광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즐겨 했었다 딱지치기도.... 곧잘 했었는데..그 때 당시 딱지를 쓸어모은 딱지왕인 애는 아예 딱지를 넣어갖고 다니는 주머니가 따로 있을 정도..... 지금이야 신문지나 빳빳한 종이로 실컷 만들고도 남지만 그 땐 내복상자등 빳빳한 종이가 귀했던 때라 그런 딱지를 딴 앤 아주 기세등등^^ 구슬왕,딱지왕들은 모든 남자애들의 선망의 대상...... 그리고 대머리산으로 산나물뜯으러 다니기도 하고 (그때 먹은 산나물맛이 요즘엔 안 난다..다 하우스재배라....산나물도 하우스재배를 하다니...) 애감자라고 불리는 아주 작은 감자를 주으러 다니기도 했다 그걸 집에 가져간 애들은 칭찬과 함께 그 날 저녁 애감자조림을 먹었다.....무슨 석기시대같네 ㅋㅋ 9 ) 학교괴담.. 초등학교엔 항상 있는 7가지 괴담등도 갑자기 생각나넹 7가지 비밀을 다 알게 되면 그 앤 죽는다는 무시무시한 얘기까지... 난 다행스럽게도 ㅋㅋㅋ7개를 다 알진 못했다 학교뒤의 아주 큰 버드나무가 밤12시 되면 여자울음소리를 낸다는 것 거북이 동상밑엔 구렁이가 있다든지......화장실밑에 귀신이 있고 몇학년 몇반에 불이 나서 마루를 새로 했는데 그 마루밑엔 마네킹이 들어있다는 등.... ( 그러고 보니 여고괴담의 스토리와 얼추 비슷하네...) 몇개만 알았고 굳이 7개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죽을까봐 겁나서 ㅋㅋㅋㅋ그냥 몇개만 아는 것에 만족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는 웃음을 짓게 되지만 그 때 당시엔 7개를 다 아는 애가 있을까? 그 애는 과연 무사할까? 등등 ㅋㅋㅋ 아 초등학교 얘기하니까 할 얘기가 왜 이리 많아지는지...그냥 쓸데없이 주절 주절 댔넹 머리가 아파서....더 쓰지도 못하겠지만 ㅋㅋㅋ 잼없는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 이렇게 잼없게 글 쓰긴 첨이라..( 처음이 아니잖아 퍽퍽 ㅋㅋㅋ) 그럼 이만 휘리릭^^ 모두 편한 밤 되시구 푸욱 쉬세요^^ 감기조심하세용~~
심심한 사람 요기 요기 붙어라~~~< 2 >
진짜 쓰려고 했던 얘긴 내가 어릴때 무얼 하며 놀았는지에 대해 쓰려고 했었는데
모두들 그렇듯이 초등학교때 추억들이 샘처럼 솟아나서.....ㅋㅋㅋㅋㅋ
1) 고무줄
대부분의 여자들 그리고 일부 몇분의 남자분들이 열광한 바로 그 놀이....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무형문화재로 지정한다고 한 적이 없는....... 고무줄놀이
고무줄을 누가 갖고 오면 모두 고무줄 주인에게 달려가 너도나도 한 마디씩한다" 나도 할래. " ㅋㅋ
그럼 고무줄 주인은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말한다....
" 고무줄 할 사람 요기 요기 붙어라~~ "
그럼 모두 기다렸단 듯이 엄지손가락에 손가락을 걸기 바쁘고 그렇게 모인 무리들은
두무리로 가위바위보로 나뉘거나 아님 짱 두명이 번갈아가며 자기 팀원을 지목해서
편을 갈랐다...간질간질에서 부터 공주님의 첫사랑,전우의 시체등등.............
난 요즘도 고무줄이 너무 하고 싶다........." 고무줄 할 사람 요기 요기 붙어라!~^^"
그런데 문젠 고무줄에 열중하고 있을때쯤 꼬옥 산전수전님같은 악동들이 나타나서
고무줄을 끊고 간다는 거다...그나마도 얌전히 끊고 가면 괜찮은데 반 쪽을 아예 들고
도망가버리면 난리가 나는거다.........분에 못 이겨 그대로 주저앉아 우는 애,
우는 애를 달래는 애,너 둑어..하면서 소리지르는 애, 끝까지 쫓아다니면서 혼내주는 애.....
참고로 난 젤 마지막 경우다..ㅋㅋ 소싯적에 달리기를 좀 했던 지라 고무줄 재탈환을
해와 다시 조각난 고무줄을 이어서 했다....그땐 왜 그렇게 고무줄 끊는 남자애들이
밉고 싫었던지..한대라도 때려야 직성이 풀렸었다....
근데 고무줄 하고 싶으신 분 없어요? 넘 하고 싶다 ㅋㅋㅋㅋ가끔 간질간질노래를 부르며
고무줄 하는 흉내를 내는데 그럴때마다 동네친구 비양은(누군지 아실런지? 잠잘자는 애 ㅋㅋ)
기겁을 하며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한다 ㅋ자기도 엽기면서 ㅋㅋㅋ
2 ) 공기놀이
초등학교때 공기놀이를 하지 않은 여자와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옛 말이 없을 정도로....음음
암튼 공기놀이는 고무줄과 쌍벽을 이룰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었는데
그 당시에 제대로 된 플라스틱 공기를 갖고 놀기도 했었지만 즉흥적으로
주변의 작은 돌을 모아서 공기를 했다....누가 더 동그랗고 잡기에 좋은 공깃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애의 인기도도 매겨지곤 했었으니까 ㅋㅋㅋ
작년에 공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초등학교 앞의 문구점에서 공기를 샀다...크고 화려하고 반짝이까지
붙어 있는 아주 예쁜 형형색색의 공기....처음엔 신나서 하다가 이젠 시들해져서 서랍에 넣어놨는데.....
언제 한번 해야지..ㅋㅋ내공을 쌓을테니 도전할 분들 도전하세여 있을라나?ㅋㅋㅋㅋ
3 ) 오제미
오제미는 일본어로 주머니란 뜻인데 조각천에 모래나 좁쌀이나 콩등 곡물을 넣은
일명 오제미를 문구점에서 팔았고 오제미는 공기와 고무줄보단 조금 덜 대중적이었다
하지만 오제미는 여러 명이 함께 할 수 있고 스피드와 역동성이 있어서 인기만발이었다
오제미를 세게 던지다보면 감정적으로까지 번지게 되는데 이런걸 조심해야 한다
그럼 금방 표적이 되어서 죽기 마련이었기 때문에...아 오제미하고 싶다..ㅠ,ㅠ 재밌는데...
4 ) 돼지곱창
이건 돼지00 이라고도 불렸는데 다른 지방에선 오징어라고도 불린 게임
곱창모양의 선을 그어놓고 좁아지는 통로에 상대편들이
서 있고 그 좁아지는 통로사이를 무사히 지나가서 마지막까지 가야 하는 놀이다
이거 하다 옷 많이 찢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싸우기도 하고 ㅋㅋ
왜 그렇게 죽자사자 했었는지..지금은 그렇게 하라 그러면 힘들어서 못 할 것 같은데 ㅋㅋ
5 ) 비석
비석놀이...요즘도 하나? 우리는 상당히 즐겨 했었는데.....
목표물을 정확히 맞춰야 하는 정확도와 한발로 껑충 뛰어야 하기 때문에 균형감각까지
필요한 고난이도의 놀이....이것도 하고 싶넹..아궁 비석할 돌 구하는게 요즘은 문제이긴 하겠지만 ...
6 ) 피구
오제미와 비슷한 놀이인데 배구공으로 한다는 게 차이점.....가끔 축구공으로 할땐
맞으면 그 자리에서 못 일어난다는......ㅡ.ㅡ;;; 넘 무식하게 놀았나?ㅋㅋㅋㅋ없이 놀아봐...ㅋㅋ
살인피구라고 피구를 변형해서 동그란 원안에 상대방을 몰아넣고 패스-토스-스파이크
의 순서로 상대방을 맞추는 놀이를 할땐 다들 살벌한 분위기에서...ㅋㅋㅋㅋㅋ
공 좀 때린다 하는 애들한테 공이 가면 순간 긴장....
7 ) 비료푸대로 썰매타기
겨울철 스포츠로서(?) 야트막한 언덕에 눈이 쌓이면 다들 각자 썰매탈 것을 들고
모인다....그 중에서도 제일 스피드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단연코 비료푸대......
푸대안에 볕집을 집어 넣으면 열 에어백 부럽다..ㅡ.ㅡ;;; 아니 부럽지 않다.......
비료푸대를 갖고 오는 애들도 그리 흔친 않았다....거름으로 비료를 대신하는 집이
많았기에..비료푸대갖고 오는 애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비료푸대를 한 번 타보려고 주인한테 친한 척 하기도 하고 ㅋㅋㅋ
비료푸대를 타보고 나면 다른 탈 것들은 시시해서 얼른 내 차례가 되기만을 기다렸던...
음 암울해진다.....ㅋㅋㅋㅋ나랑 비료푸대 타러갈 사람~~발들어~~ㅋㅋㅋ
8 )그 외 기타등등
사방치기,발야구,야구( 방망이는 나무 각목으로 대치 ㅋㅋ)등도 했었고
구슬치기..이 놀이도 광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즐겨 했었다
딱지치기도.... 곧잘 했었는데..그 때 당시 딱지를 쓸어모은 딱지왕인 애는
아예 딱지를 넣어갖고 다니는 주머니가 따로 있을 정도.....
지금이야 신문지나 빳빳한 종이로 실컷 만들고도 남지만 그 땐 내복상자등
빳빳한 종이가 귀했던 때라 그런 딱지를 딴 앤 아주 기세등등^^
구슬왕,딱지왕들은 모든 남자애들의 선망의 대상......
그리고 대머리산으로 산나물뜯으러 다니기도 하고
(그때 먹은 산나물맛이 요즘엔 안 난다..다 하우스재배라....산나물도 하우스재배를 하다니...)
애감자라고 불리는 아주 작은 감자를 주으러 다니기도 했다
그걸 집에 가져간 애들은 칭찬과 함께 그 날 저녁 애감자조림을 먹었다.....무슨 석기시대같네 ㅋㅋ
9 ) 학교괴담..
초등학교엔 항상 있는 7가지 괴담등도 갑자기 생각나넹
7가지 비밀을 다 알게 되면 그 앤 죽는다는 무시무시한 얘기까지...
난 다행스럽게도 ㅋㅋㅋ7개를 다 알진 못했다
학교뒤의 아주 큰 버드나무가 밤12시 되면 여자울음소리를 낸다는 것
거북이 동상밑엔 구렁이가 있다든지......화장실밑에 귀신이 있고
몇학년 몇반에 불이 나서 마루를 새로 했는데 그 마루밑엔 마네킹이 들어있다는 등....
( 그러고 보니 여고괴담의 스토리와 얼추 비슷하네...) 몇개만 알았고 굳이 7개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죽을까봐 겁나서 ㅋㅋㅋㅋ그냥 몇개만 아는 것에 만족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는 웃음을 짓게 되지만 그 때 당시엔
7개를 다 아는 애가 있을까? 그 애는 과연 무사할까? 등등 ㅋㅋㅋ
아 초등학교 얘기하니까 할 얘기가 왜 이리 많아지는지...그냥 쓸데없이 주절 주절 댔넹
머리가 아파서....더 쓰지도 못하겠지만 ㅋㅋㅋ 잼없는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
이렇게 잼없게 글 쓰긴 첨이라..( 처음이 아니잖아 퍽퍽 ㅋㅋㅋ)
그럼 이만 휘리릭^^ 모두 편한 밤 되시구 푸욱 쉬세요^^ 감기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