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처음 글을 쓰려니 떨리는군요.(수정) 저는 서울에 사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제겐 사귄지 250일이 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어느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 자기 나 xx 랑 우정링 맞출까 하는데 괜찮지? " " 응? 그래? 우정링??" 저는 우정링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게 뭘까 하며 생각을 해봤더니, 아 친구끼리하는 커플링이구나! 라는 결론에 도달하였죠 하하 그래서 저는 " 흠.. 그래? 여러명이서 하는건가? " " 아니 xx 랑 둘이 , 원래는 네명이서 하기로 했는데 두명이 안한대서 둘이 하기로 했어 ~ " 여기서 xx 란 이성친구였습니다. xx 와 제 여자친구는 몇 년 된 친구사이 였구요. 거기서 저는 " 흠.. 그거 좀 별루다~ " 라고 했지요. 원래도 제가 약간 여자친구에게 싫은 것은 싫다 좋은 것은 좋다 라고 직접적으로 말을하는 성격이어서요. 그 때 여자친구는 " 왜? 왜안돼? " 라고 물어서 저는.. ' 왜 안돼지?' 라는 궁금증이 제 자신에게 생기더라구요 하하 " 우리 아직 커플링도 없는데 남자랑 둘이 우정링을 먼저 해버리면 좀 그렇지 않을까?; " 라고 넘겼더랬죠. 사실 저희가 사정상 지금 커플링을 할 능력이 제가 좀 안돼는 상태구요 하하; 우정링은 그냥 금가락지정도를 생각한다고 했었거든요 커플링을 금가락지로 하지? 라는 물음에는.. 그래도 첫 커플링인데 어린나이에 여자친구에게 금가락지 하나끼워주기가 힘드네요 하하.. 그저 그냥 사소한 객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커플링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셨으면해요 톡커님들이. 커플링은 그저 제가 핑계로 내세운 것이구요. 제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제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일이 있다면, 거의 왠만하면 수긍을 해주는편이라 안하는 것으로 넘어 갔습니다. 제가 너무.. 구속하거나 간섭이 심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그렇게 심하게 예민하지 않아도 될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흠.. 객관적인 평 부탁드려요!
제 여자친구가 이성친구와 우정링을 맞춘대요.
톡에 처음 글을 쓰려니 떨리는군요.(수정)
저는 서울에 사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제겐 사귄지 250일이 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어느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 자기 나 xx 랑 우정링 맞출까 하는데 괜찮지? "
" 응? 그래? 우정링??"
저는 우정링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게 뭘까 하며 생각을 해봤더니, 아 친구끼리하는 커플링이구나!
라는 결론에 도달하였죠 하하
그래서 저는
" 흠.. 그래? 여러명이서 하는건가? "
" 아니 xx 랑 둘이 , 원래는 네명이서 하기로 했는데 두명이 안한대서 둘이 하기로 했어 ~ "
여기서 xx 란 이성친구였습니다.
xx 와 제 여자친구는 몇 년 된 친구사이 였구요.
거기서 저는
" 흠.. 그거 좀 별루다~ "
라고 했지요. 원래도 제가 약간 여자친구에게 싫은 것은 싫다 좋은 것은 좋다 라고 직접적으로
말을하는 성격이어서요.
그 때 여자친구는
" 왜? 왜안돼? "
라고 물어서 저는.. ' 왜 안돼지?' 라는 궁금증이 제 자신에게 생기더라구요 하하
" 우리 아직 커플링도 없는데 남자랑 둘이 우정링을 먼저 해버리면 좀 그렇지 않을까?; "
라고 넘겼더랬죠.
사실 저희가 사정상 지금 커플링을 할 능력이 제가 좀 안돼는 상태구요 하하;
우정링은 그냥 금가락지정도를 생각한다고 했었거든요
커플링을 금가락지로 하지? 라는 물음에는..
그래도 첫 커플링인데 어린나이에 여자친구에게 금가락지 하나끼워주기가 힘드네요 하하..
그저 그냥 사소한 객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커플링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셨으면해요 톡커님들이.
커플링은 그저 제가 핑계로 내세운 것이구요.
제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제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일이 있다면, 거의 왠만하면 수긍을 해주는편이라
안하는 것으로 넘어 갔습니다.
제가 너무.. 구속하거나 간섭이 심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그렇게 심하게 예민하지 않아도 될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흠..
객관적인 평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