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다.뒤늦은 대학교입학으로 인해 집에서 2~3시간 떨어진곳에서혼자 자취를 하고 있습니당.원룸인데 5층건물에 2층이구요.3층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습니다.남자 둘이 사는모양인데.. 완전 말 그대로 킹왕짱입니다.훈남도 그런 훈남이 없지요..이건둘째문제치고.. 몇일전부터 미치겠습니다.아주작은.. 건물 겉모습상 그냥 이쁘게 모양만잡아놓은..베란다라고 하기엔 뭣한.. 그런 조그만한 베란다가 있어요.사람세명도 겨우 스면.. 꽉~찰.. 그리고 뻥뚤려져있구요.. 윗집. 베란다쪽 문열고있으면 무슨말하는지다들릴정도로 가깝게 되어있구요..따땃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준집아저씨는 열심히 보일러를 때주십니다~ [ 심야보일러인데. 준집에서 통털어 관리하십니당 ]오랜만에 대청소한다치고 베란다 문을 활짝열어놓고 있었습니다.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 베란다앞으로 나가 빼꼼 머리를 내는 순간... 저 3년동안 기른머리 다 태울뻔했습니다~불똥이 그대로 시뻘겋게 붙은채로 담배꽁초가 제 코앞으로 휙~ 떨어지더군여~머리에 안떨어져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 가만히 생각해보니 열받더라구여~집바로 밑쪽에 다들 주차하는 공간인데 잘못해서 불똥이 차로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들구여..친구들이 얼마나 많고 또 들락날락 거리는지..시끄럽기도 오질나게 시끄럽습니다.참고 또 참았져.. 근데 .. 어제.. 바로 어젯밤일입니다.내일이면 바로 시험이라 20살 애들 따라갈려면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마음먹고.티비 컴터 다 끄고 책상앞에 앉았습니다.가는 날이 장날인지라.. 어디선가 시끌시끌.. 앞건물도 원룸건물이라 앞건물에서 나는 소리인줄알았습니다. 근데 점점가면갈수록 가까워지는 소리..윗집이네요.. 또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오셧는지~ 이번엔 차원이 완전 틀립니당.. 음악 틀어놓고 " 오빠 춤춰줘요" 꺄악~~소리부터 엠티를 온건지 박수치면서 게임에.. 온갖 소리란 고래고래 다지르고 남자여자 베란다로 나와서 오빠 어쩌고저쩌고~ 화장실가면 화장실창문으로 통해서 또 꺅꺅~ 또 뛰는지 쿵쿵쿵 .. 원룸촌이지만 밤되면 조용합니다. 술먹고 나다니는 사람두 없구요..또 골목길이라 조금만 소리나도 울리는데..또 차를 집바로 밑쪽에 주차해놨는데 윗집에서 또 담배꽁초 던지면 어쩌나..하는생각에 다른곳으로 주차할려고 봐도 마땅히 댈곳도 없고해서.. 노심초사하며 밖만 보고있었습니다..한 10시쯤 되었을때.. 윗집의 바로 옆집 아저씨인지는 몰라도 어떤 아저씨가 "학생 좀 조용히좀 합시다"란말에 한 5분 조용했나?다시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더군요..베란다 2중창입니다. 그냥 다 닫고 누웠습니다 .뒤척뒤척하는데..나중엔 다른사람들이 다 갔는지 어쨌는지 또 꽥꽥 소리지르며 " 오빠 왜이래~ 안그런다며 ~" 이런 소리가 들리며 ...고함을... -_- 이후 자버려서 모르겠습니당~ 정확히 9시 20분부터 12시 50분쯤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아침에 차를 타고 학교를 가려는데.. 뭔가 이상....차 손잡이부터 찐득찐득.. 유리창엔 온통 음료수같은게 떨어져서 떨어진 그대로 찐득찐득하게 다 묻어 있었습니다.. 분명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매번 이상하게 꼭 집밑에만 대놓으면 저렇게 음료수가.. 한가득.. 미치겠습니다.. 아까 시험치고 돌아오는길에 보니.. 미친.. 훈남새끼 베란다에 머리 삼발때기로 하고 처 기어나와서는 이불털고 있대요..너무 화가나서 준집아저씨한테 전화했습니다.근데 준집아저씨 어제 윗집 미친놈이 그난리를 떨었는데 모르셨나봐요..-_- 아.. 담뱃불부터시작해서 어제일까지 차에 한짓까지 다 말했는데 ..전화해서 주의좀 시키신다더군요..그러곤 방금 전화가 왔네요..담뱃불이며 차에 음료수 부은거 자기가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이가끔 놀러오면 그랬답니다.. -_-미친 .... 친구들 불러다 놓고 간수못한 지잘못이지..얼굴만 훈남이면 뭡니까? 행실이 미친놈같은데.. 또 이런일 생기면 어떻게 해야해요? 윗집인데 똑같이 골려줄방법은 없고....너무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당..이런제가 이상한거에요? 크크~ 합방이니 같이살으라는둥~ 하시는데 가까운 베란다타고 몰래 기어올라갈까봐용~
다들남친자랑 전 윗집훈남때문에 미치겠어욤.
23살 여자입니다.
뒤늦은 대학교입학으로 인해 집에서 2~3시간 떨어진곳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습니당.
원룸인데 5층건물에 2층이구요.
3층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남자 둘이 사는모양인데.. 완전 말 그대로 킹왕짱입니다.
훈남도 그런 훈남이 없지요..
이건둘째문제치고.. 몇일전부터 미치겠습니다.
아주작은.. 건물 겉모습상 그냥 이쁘게 모양만잡아놓은..
베란다라고 하기엔 뭣한.. 그런 조그만한 베란다가 있어요.
사람세명도 겨우 스면.. 꽉~찰..
그리고 뻥뚤려져있구요.. 윗집. 베란다쪽 문열고있으면 무슨말하는지
다들릴정도로 가깝게 되어있구요..
따땃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준집아저씨는 열심히 보일러를 때주십니다~
[ 심야보일러인데. 준집에서 통털어 관리하십니당 ]
오랜만에 대청소한다치고 베란다 문을 활짝열어놓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 베란다앞으로 나가 빼꼼 머리를 내는 순간...
저 3년동안 기른머리 다 태울뻔했습니다~
불똥이 그대로 시뻘겋게 붙은채로 담배꽁초가 제 코앞으로 휙~ 떨어지더군여~
머리에 안떨어져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 가만히 생각해보니 열받더라구여~
집바로 밑쪽에 다들 주차하는 공간인데 잘못해서 불똥이 차로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들구여..
친구들이 얼마나 많고 또 들락날락 거리는지..시끄럽기도 오질나게 시끄럽습니다.
참고 또 참았져..
근데 .. 어제.. 바로 어젯밤일입니다.
내일이면 바로 시험이라 20살 애들 따라갈려면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마음먹고.티비 컴터 다 끄고 책상앞에 앉았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인지라.. 어디선가 시끌시끌.. 앞건물도 원룸건물이라
앞건물에서 나는 소리인줄알았습니다. 근데 점점가면갈수록 가까워지는 소리..
윗집이네요.. 또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오셧는지~ 이번엔 차원이 완전 틀립니당..
음악 틀어놓고 " 오빠 춤춰줘요" 꺄악~~
소리부터 엠티를 온건지 박수치면서 게임에.. 온갖 소리란 고래고래 다지르고
남자여자 베란다로 나와서 오빠 어쩌고저쩌고~
화장실가면 화장실창문으로 통해서 또 꺅꺅~ 또 뛰는지 쿵쿵쿵 ..
원룸촌이지만 밤되면 조용합니다. 술먹고 나다니는 사람두 없구요..
또 골목길이라 조금만 소리나도 울리는데..
또 차를 집바로 밑쪽에 주차해놨는데 윗집에서 또 담배꽁초 던지면 어쩌나..
하는생각에 다른곳으로 주차할려고 봐도 마땅히 댈곳도 없고해서..
노심초사하며 밖만 보고있었습니다..
한 10시쯤 되었을때.. 윗집의 바로 옆집 아저씨인지는 몰라도
어떤 아저씨가 "학생 좀 조용히좀 합시다"란말에 한 5분 조용했나?
다시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더군요..
베란다 2중창입니다. 그냥 다 닫고 누웠습니다 .
뒤척뒤척하는데..나중엔 다른사람들이 다 갔는지 어쨌는지
또 꽥꽥 소리지르며 " 오빠 왜이래~ 안그런다며 ~" 이런 소리가 들리며 ...
고함을... -_- 이후 자버려서 모르겠습니당~
정확히 9시 20분부터 12시 50분쯤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아침에 차를 타고 학교를 가려는데.. 뭔가 이상....
차 손잡이부터 찐득찐득..
유리창엔 온통 음료수같은게 떨어져서 떨어진 그대로 찐득찐득하게
다 묻어 있었습니다.. 분명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매번 이상하게 꼭 집밑에만 대놓으면 저렇게 음료수가.. 한가득..
미치겠습니다..
아까 시험치고 돌아오는길에 보니.. 미친.. 훈남새끼
베란다에 머리 삼발때기로 하고 처 기어나와서는 이불털고 있대요..
너무 화가나서 준집아저씨한테 전화했습니다.
근데 준집아저씨 어제 윗집 미친놈이 그난리를 떨었는데 모르셨나봐요..
-_- 아.. 담뱃불부터시작해서 어제일까지 차에 한짓까지 다 말했는데 ..
전화해서 주의좀 시키신다더군요..
그러곤 방금 전화가 왔네요..
담뱃불이며 차에 음료수 부은거 자기가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이
가끔 놀러오면 그랬답니다.. -_-
미친 .... 친구들 불러다 놓고 간수못한 지잘못이지..
얼굴만 훈남이면 뭡니까? 행실이 미친놈같은데..
또 이런일 생기면 어떻게 해야해요?
윗집인데 똑같이 골려줄방법은 없고....
너무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당..
이런제가 이상한거에요?
크크~ 합방이니 같이살으라는둥~ 하시는데
가까운 베란다타고 몰래 기어올라갈까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