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부터 오늘까지 격은 이야기입니다.. 싸이월드 클럽으로 혹시 일촌하신뒤에 문자나 전화를통화를 하시면서 연락을 하신다거나 하시는분들중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까해서 올립니다 진짜 주의하십시요!! 저는 얼마전에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일촌도 구하고 싶은마음에 싸이월드 클럽중에 좀 큰 클럽인 싸이월드 일촌만xx 클럽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입인사를 하고 일촌 구한다는 글을 올렸는데 쪽지가 많이 날라오더라구요 그중에 무슨 저는 이혼녀니 뭐니 어디사이트가서 메신저를 다운받아서 몸채팅 하자느니 그런 말도 안되는 광고는 무시하고 자기소개하고 일촌하자고 쪽지온것들 중 저와 나이대 비슷하신 남성 여성분들과 일촌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제 싸이 메인에 제 핸드폰번호를 써놨는데 그걸 보셧는지 그 일촌분들중 몇분이 제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시더군요 어떤분은 전화까지... 저는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는지라 먼저 문자나 전화를 하지는 안았는데 그 여성 남성분들은 먼저 저에게 연락을취하고하시더군요 저도 사람인지라 저에게 관심있어하시는 분들이 싫지많은 않았구요. 그래도 전 먼저 연락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그분들은 계속 연락을 유지하시고 가끔 저에대해서 뭘 물어보시는데 저는 그냥 관심이겠거니 하고 조금씩은 알려드리곤햇지요.. (이부분이 참.. 멍청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 이주정도 어떤분은 일주일정도를 연락을 하셔서 연락을 받고 지내던중에 오늘낮! 드디어 터지고 말았습니다. 진짜 이름도 다 밝혀버리고싶은데.. 그중에 두명.. 양세x, x재관(이새낀 사투리를 좀써요) 여하튼 이년놈들이 당연히 서로 따로 연락하는거니까 서로 모르는 사인줄 저는 알고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낮에 저 재관이란사람한테 연락이 먼저 왔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가족사항에대해 묻길래 간단히만 대답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끊었는데 한 30분뒤엔가? 양세x 라는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뭐하냐고 물었더니 면접보고 집에 걸어가구있다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믿었죠 그리고 통화를 어느정도 하고 끊자 하고 끊는순간.. 저는 들어버렸습니다.. 끔찍한 대화를.. 그 멍청한 양세x 가.. 전화를 제대로 끊지 않은겁니다.. 그후부터 그 전화기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의 대화내용이 들리더군요.. 그 재관이란 사람의 사투리석인 목소리와함께.. 요번엔 어떻게 말했으니까 다음엔 어떻게 말해라 나도 다음엔 이렇게 말해야지 그리고 걔네집은 뭐하고 아버지는 뭐하신다고하고 걔는 뭐한다니까 일주일뒤에 하자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대화내용이 오가더군요.. 순간 숨을 죽이고 듣고있었습니다.. 소름이 돋더군요.. 너무무서워서 그대로 끊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두년놈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이제.. 역시나 시치미를 떼더군요 "갑자기 왜?" 라고 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만더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나눈치좀빨라라고 보냈습니다. 바로 본색을 드러내면서.. "ㅋㅋ 눈치 빠르긴 개뿔.. 그래 수고하삼" .. 이따위 문자.. 가 오더군요.. 놀랐습니다. 그 재관이란 사람이 물어봤던 내용중에 타지에서 일하면 부모님이 뭐라고 안하겠느냐? 라는 질문.. 나는 포항쪽에서 올라왔구 배가어쩌니 하는말.. 그리고 저한테 연락오던 사람들의 공통점[이제야 보이네요..] 모두 저랑 처음엔 연락할땐 멀쩡한 직장을 갖고있다가 여행사 면접을 보고 왓다느니 여행사에 취직한다느니 놀러다니면ㅅㅓ일할수 있어서 좋다느니의 말을..했었어요.. 참 그질문 생각하니 새우잡이나 그런걸로 팔려갈뻔했겠다는 예상이 되더군요.. 진짜 소름이 막돋고 지금도 손이 막떨립니다.. 아.. 신고를 해야할까요? 진짜 멍청했던 제가 짜증이막나구.. 만약에 양세x 그여자가 실수 안했으면 전 어떻게 됬을지. 소름 막돋아요.. 신고를 해야할까요?1
싸이월드클럽으로 일촌만들기? 과연 안전한가?!?!!!!
제가 얼마전부터 오늘까지 격은 이야기입니다..
싸이월드 클럽으로 혹시 일촌하신뒤에 문자나 전화를통화를 하시면서
연락을 하신다거나 하시는분들중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까해서
올립니다
진짜 주의하십시요!!
저는 얼마전에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일촌도 구하고 싶은마음에
싸이월드 클럽중에 좀 큰 클럽인 싸이월드 일촌만xx 클럽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입인사를 하고 일촌 구한다는 글을 올렸는데
쪽지가 많이 날라오더라구요
그중에
무슨
저는 이혼녀니 뭐니 어디사이트가서 메신저를 다운받아서 몸채팅 하자느니
그런 말도 안되는 광고는 무시하고
자기소개하고 일촌하자고 쪽지온것들 중
저와 나이대 비슷하신 남성 여성분들과
일촌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제 싸이 메인에 제 핸드폰번호를 써놨는데
그걸 보셧는지
그 일촌분들중 몇분이
제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시더군요
어떤분은 전화까지...
저는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는지라
먼저 문자나 전화를 하지는 안았는데 그 여성 남성분들은 먼저 저에게 연락을취하고하시더군요
저도 사람인지라 저에게 관심있어하시는 분들이 싫지많은 않았구요.
그래도 전 먼저 연락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그분들은 계속 연락을 유지하시고
가끔 저에대해서 뭘 물어보시는데 저는 그냥 관심이겠거니 하고 조금씩은 알려드리곤햇지요..
(이부분이 참.. 멍청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 이주정도 어떤분은 일주일정도를 연락을 하셔서
연락을 받고 지내던중에
오늘낮! 드디어 터지고 말았습니다.
진짜 이름도 다 밝혀버리고싶은데.. 그중에 두명.. 양세x, x재관(이새낀 사투리를 좀써요)
여하튼 이년놈들이 당연히 서로 따로 연락하는거니까 서로 모르는 사인줄 저는 알고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낮에 저 재관이란사람한테 연락이 먼저 왔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가족사항에대해 묻길래 간단히만 대답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끊었는데
한 30분뒤엔가? 양세x 라는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뭐하냐고 물었더니 면접보고 집에 걸어가구있다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믿었죠
그리고 통화를 어느정도 하고 끊자 하고 끊는순간..
저는 들어버렸습니다.. 끔찍한 대화를..
그 멍청한 양세x 가..
전화를 제대로 끊지 않은겁니다..
그후부터 그 전화기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의 대화내용이 들리더군요..
그 재관이란 사람의 사투리석인 목소리와함께..
요번엔 어떻게 말했으니까 다음엔 어떻게 말해라 나도 다음엔 이렇게 말해야지
그리고 걔네집은 뭐하고 아버지는 뭐하신다고하고 걔는 뭐한다니까
일주일뒤에 하자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대화내용이 오가더군요..
순간 숨을 죽이고 듣고있었습니다..
소름이 돋더군요..
너무무서워서 그대로 끊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두년놈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이제..
역시나 시치미를 떼더군요
"갑자기 왜?" 라고 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만더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나눈치좀빨라라고 보냈습니다.
바로 본색을 드러내면서..
"ㅋㅋ 눈치 빠르긴 개뿔.. 그래 수고하삼"
.. 이따위 문자.. 가 오더군요.. 놀랐습니다.
그 재관이란 사람이 물어봤던 내용중에
타지에서 일하면 부모님이 뭐라고 안하겠느냐? 라는 질문..
나는 포항쪽에서 올라왔구 배가어쩌니 하는말..
그리고
저한테 연락오던 사람들의 공통점[이제야 보이네요..]
모두 저랑 처음엔 연락할땐 멀쩡한 직장을 갖고있다가
여행사 면접을 보고 왓다느니 여행사에 취직한다느니 놀러다니면ㅅㅓ일할수 있어서 좋다느니의
말을..했었어요..
참 그질문 생각하니 새우잡이나 그런걸로 팔려갈뻔했겠다는 예상이 되더군요..
진짜 소름이 막돋고 지금도 손이 막떨립니다..
아.. 신고를 해야할까요?
진짜 멍청했던 제가 짜증이막나구.. 만약에 양세x 그여자가 실수 안했으면
전 어떻게 됬을지. 소름 막돋아요..
신고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