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방을 안치우고 어질러 놓는 스무살 딸내미를 참다 못한 한 영국인 아버지가 온라인 상에 shameit.com, 우리 말로 하면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하는 뜻의 사이트를 열어 딸의 엄청난 방 실태를 공개하면서 (자극을 팍팍 받았겠죠... ) '깨끗한 방청소의 세계'로 선도했다고 합니다...-_- 싸이트 개설전 싸이트 개설후 사이트를 열기 전, 선반도 달아주고 인테리어도 다시 해주고 예쁜 방에서는 좀 치우면서 살겠지 싶어 상당한 돈을 들였다는 군요. 뭐....'예쁜 방'의 회유책보다는 '공개망신'의 필살기가 통한 것이지요... 여기에 재미를 좀 봤는지 친구의 10년 째 방치되었던 차고에도 마수(?)를 뻗친 스티브씨(아부지 이름이랍니다)... 싸이트 개설전싸이트 개설후 말그대로 숙원사업을 완수한 기념으로 위의 차고 사진은 명예의 전당에 당당히 올라 있고.... 하나 둘 올라오는 사진에 네티즌들의 이런저런 훈수가 이어지고 있는데... (침대 밑에서 2주전에 먹던 샌드위치를 발견했다는 현장..) 최근 올라온 이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물론 "어른이 되야지...언제까지 엄마가 치워주길 바라니" 같은 사이트 목적에 적합한 반응도 있지만.... "뭐 그 정도야..." "방바닥 보이잖아, 뭐가 문제야" . . . . . . . . 뭐 그런거죠 ㄱㅡ; <출처: 다음> 그쵸.. 방바닥이 보인다면 모.. 그나마 양호???ㅎㅎㅎ 이 싸이트 우리나라에도 생기면.. 저희엄마도 당장 올릴까봐 무섭습니다.ㅡ.ㅡ 이상하게 방 어지럽히는건..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한 것 같아요.. 뭐..안그런 여자들도 많지만..... 암튼.. 이거 보고 전 흠찟했습니다..ㅎㅎㅎ
방청소 안하는 딸!! 부모들의 반란!!
생전 방을 안치우고 어질러 놓는 스무살 딸내미를 참다 못한 한 영국인 아버지가
온라인 상에 shameit.com, 우리 말로 하면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하는 뜻의 사이트를 열어
딸의 엄청난 방 실태를 공개하면서
(자극을 팍팍 받았겠죠... )
'깨끗한 방청소의 세계'로 선도했다고 합니다...-_-

싸이트 개설전

싸이트 개설후
사이트를 열기 전, 선반도 달아주고 인테리어도 다시 해주고 예쁜 방에서는 좀 치우면서 살겠지 싶어
상당한 돈을 들였다는 군요. 뭐....'예쁜 방'의 회유책보다는 '공개망신'의 필살기가 통한 것이지요...
여기에 재미를 좀 봤는지 친구의 10년 째 방치되었던 차고에도 마수(?)를 뻗친 스티브씨(아부지 이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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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 개설후
말그대로 숙원사업을 완수한 기념으로 위의 차고 사진은 명예의 전당에 당당히 올라 있고....
하나 둘 올라오는 사진에
네티즌들의 이런저런 훈수가 이어지고 있는데...
(침대 밑에서 2주전에 먹던 샌드위치를 발견했다는 현장..)
최근 올라온 이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물론
"어른이 되야지...언제까지 엄마가 치워주길 바라니" 같은 사이트 목적에 적합한 반응도 있지만....
"뭐 그 정도야..."
"방바닥 보이잖아, 뭐가 문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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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거죠 ㄱㅡ;
<출처: 다음>
그쵸.. 방바닥이 보인다면 모..
그나마 양호???ㅎㅎㅎ
이 싸이트 우리나라에도 생기면..
저희엄마도 당장 올릴까봐 무섭습니다.ㅡ.ㅡ
이상하게 방 어지럽히는건..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한 것 같아요..
뭐..안그런 여자들도 많지만.....
암튼.. 이거 보고 전 흠찟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