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으로 오해 받고 있어서 속상합니다..ㅠㅠ

낮달2008.04.22
조회998

24살 대딩녀 입니다..

남자랑 가장 오래사귄게 1년이란 시간이구 (19살때)

그 후 로는  짧은만남들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제 고민은 연애기간이 짧다는 것과

의도하지 않았는데..

있었던 남친들이 중고가의 선물을 주고

몇 일 후에 이별을 통보 하는 것 입니다..

 

절대 선물을 받고 나서 제 태도가 돌변하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항상 그대로 였거든요....

 

짧은 만남에 저는 상처받고, 지쳐갔지만..

남들이 볼땐 그게 아니였나봐요..

 

최근에 사겼던 남자랑은 2개월 가까이 사겼구요

그 사이 제 엠피쓰리가 고장 났었고,

그 남친은 고가의 엠피쓰리를 저한테 선물로 주었구요..

역시 얼마 안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 전 남친들 한테는..

가방,지갑,귀걸이,핸드폰 등... 좀 받긴 받았어요

 

얼마전 친한 친구한테 들었는데

저에 대한 소문이 안좋게 저희 과에 퍼졌다는겁니다..

 

저 애는 남자한테 받을 것만 받고 헤어진다..

꽃 뱀이란 식으로요....

그 말 듣고 얼마나 서럽던지..

선물 받으면 자랑하구다녔는데

그게 오해를 샀나봐요

제가 다 차인거구요..

찬적은 단 한번 있었습니다.

만난지 한 달 되던날 자꾸 관계를 요구했기때문에

찼었거든요..

 

그런데 소문이 이렇게 퍼져버렸어요..

사실대로 다 말하기에도 좀 웃겨보이고..

아 속상하구 이제 연애 하기도 겁이 나네요..

 

이런 오해는 해명 해야하나요?